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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히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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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히자시
@Present_Micc
만남과 추억의 달콤함 후에는 쓰고 쓴 이별만이 남는다.
Erexerhead Katılım Kası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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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틀린 말은 아니잖아-. 날 놀리는 걸 너무 좋아한다니까. (네 소리에도 계속 툭툭 친다.) 소리나는 인형이야? () 그래서 지금 쉬고 있잖아, 너랑. 이게 쉬는 거지. 적당히 몸 챙기면서 일하니까 걱정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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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성격이 안 좋다니, 너무하네. (제 몸 툭툭 치는 당신 보며 옅게 아야, 소리 낸다. 장난.) 일도 중요하지만, 쉴 땐 좀 쉬어. 안 그래도 쓰리잡인 놈이. () 응, 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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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성격 진짜 안 좋네. (제게 기댄 너를 툭툭 치며 픽 웃는다.) 끄응... 그렇긴 했지. 그래도 저녁은 여유로우니까... () 마감 기한이 남았다면 다행이고. 혹여나 도움 필요하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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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계속 놀라줘, 그럼. 그렇담 나는 계속 네 반응 볼테니. (끌어당겨 제 턱 아래에 네 머리 놓는다.) 주말을 일만 하면서 보냈네, 불쌍하긴. () 아니, 도와주어야 할 정도는 아니야. 마감 기한이 남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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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그렇긴 하지. () 끄응... 반사적으로 나오는 거라 반응을 줄일 수도 없고. (네가 머리칼 만져주는 게 좋은 듯 네게 좀 더 머리 기댄다.) 아무래도 네가 외출한 사이에 난 집에서 업무만 했으니까. 많이 남았어? 도와줄 부분이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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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맞긴한데. 어찌되었든 내가 감당해주잖아. () 하나하나 반응해주는 게 꽤 볼만하거든. 놀래키는 맛이 있어. (네 뒷머리 손가락으로 한 번 빗듯이 쓸어주었다.) 빠르네. 난 아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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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너한테만 하는 아양인걸. 너도 좋으면서. 은근 즐기잖아-? () 그게 고약한 취향이라는 거야. 왜 그런 걸 즐기는 거람. (침대에 눕고는 네 말에 끄덕인다.) 응, 진작 다 끝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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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아무래도 그렇지. 그래도, 네가 감당해주는 만큼 나도 그 반대로 해주잖냐. 네 아양 누가 감당해. () 너무 빠르게 익숙해지지는 마, 반응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니. (제 몸에 부비적거리는 네 몸 끌어안고 베개에 머리 두고는 제대로 누웠다.) 일은 다 끝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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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뭐, 그렇긴하지. 나 아니면 누가 널 감당하겠어. (제 손등에 네 입술이 맞닿았다가 떨어지자 흠칫한다.) ...역시 빨리 익숙해지는 게 나한테 나은 방안일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참 여우같단 말이지. (뜨거워진 제 뒷목을 애써 무시하고는 네게 기대 부빗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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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상대의 약점을 건드리는 게 애정 표현이라니. 고약한 취향인걸. (장난스레 픽 웃으며 마주 잡은 손 바라본다.) 쇼타가 원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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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안 치사한데. 일종의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해줘. (제 손에 깍지 끼는 당신 보다가 마주낀다.) 그래,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됐어. 조금만 느리게 익숙해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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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입술 삐죽 내밀고는 네 손 붙잡는다.) 막아야겠네. () 왜 그 언젠간이 최대한 늦게 오길 바라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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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아, 애라고 부르는 건 싫어하려나. (등 한 손으로 토닥여주다가 또 다시 검지로 허리 쿡.) 되지 않을까.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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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네 품에 얌전히 안겨서 뜨거워진 제 귀를 만지작거린다.) 아직 훅 들어오는 건 익숙해질 때가 아닌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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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제 손등에 입 맞추는 것 보며 피식 웃고는 잡은 손 뒤로 끌어당겨 제 품에 당신 안는다.) 그래, 그런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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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끄응... 그렇긴 하지. (깍지 낀 손 바라보다가 슬며시 웃으며 네 손 입가로 가져와서 손등에 입맞춘다.) 응,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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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그냥? (다시금 찰싹 달라붙는 네 모습에 푸핫, 웃음 터트렸다.) 결국 다시 붙을거면서. () 그렇겠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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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그런 반응이 왜 궁금한 건데. (너 째려봤다가 다시 네 옆에 찰싹 붙는다.) 더 다양한 경험도 해보고 색다른 의견도 들어볼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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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놀랐어? (큭큭 웃고는 침대에 등 기댄다.) 그냥 반응이 궁금해서. () 그런가. 확실히 같은 취향보다는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이 볼만한 게 더 많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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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갑자기 제 목 찌르고 간질자 흠칫하고는 네게서 떨어져 목을 가린다.) 갑, 갑자기 뭐 하는 거야! () 그런 거지~. 나와 다른 사상을, 행동을 지닌 널 보는 것도 꽤 재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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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_Micc (뒷머리 긁어주던 손 내려가 목 뒷부분 콕 찌르고 간질인다.) 그런가. S극과 N극이라는 건가, 우리. 그렇게 따지자면 말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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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네게 기대 느릿하게 부빗거린다.) 반대라서 더 잘 맞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나와 달라서 더 끌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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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xerhead 난 이런 거 좋아하니까~. (제 머리칼을 빗겨주는 네 손길에 눈 살짝 감는다.) 서로 반대니깐 더 끌리는 걸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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