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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세인데 순자산 10억 안되면 망한 인생인가?
우선 절대 아닙니다!!
좋아요 눌러주고 리트윗해서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나만의 속도로 시드 모아가고 스트레스들 받지 마시라고요.
SNS는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빠르고 재미있는 정보도 많지만, 올려치기 의견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비교하는 습성을 가지는 우리가 보고 쓸데없이 우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스 성과금, 삼성 노조 파업과 성과금 잔치등, 삼닉스 반도체 주식 비소유자의 포모등, 주변과 비교해서 벼락거지가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어차피 나의 시드는 내가 한단계씩 만들어가고 지켜나가야하는 것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통계청의 총 가구에 대한 자산 현황을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안도(?)"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만든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인포그래픽은 통계 자료 그대로 이용했으며 순 자산이 아닌 자산 기준이고, 통계 대시보드의 경우는 순자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된 데이터라 100% 정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우선 해당 자료를 보면서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대한민국 가계자산 인포그래픽
1⃣ 우선 가구주 연령대별 자산 - 30세 이상 3.6억, 40세 6.3억
이것을 보면 예상이 되겠지만, 가구자가 어릴 수록 가지고 있는 자산 규모가 적습니다. 자산의 피크는 50대에 찍게 되며, 안정화되는 것은 40세 이상부터입니다. 또한 29세 이하 가구주의 경우는 금융 자산이 50%가 넘으며, 한국의 특징답게 40세가 넘어가면 70% 이상이 다 부동산 자산으로 잡히게 됩니다. 즉, 한국에서 순자산이 많다고 해도 대부분은 현금화가 어려운 부동산, 그리고 그것도 대부분은 내가 살고 있는 집 정도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2⃣ 가구주 교육 수준별 - 고졸 4.5억 / 대졸 7.7억
집에서 어른들이 자꾸 공부하라는 이유가 통계로도 들어납니다. 가방끈이 길수록 평균적으로 자산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는 대학원 이상의 통계는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크게 차이는 안날들 하긴함)
3⃣ 종사상 지위별 자산 - 직장인 6.2억
이것은 직장인이냐, 사업가냐, 일용직이냐등의 기준으로 보는 자산 규모인데, 기본적으로 사업 (자영업자)가 직장인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고, 특이하게 기타 (무직 포함)이 오히려 일용직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50-60세 이상의 퇴임을 한 가구주들이 일을 하지 않으나 자산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4⃣ 가구원수별 평균 자산 - 1인 2.2억, 2인 6억
최근에 1인 가구가 많아지고, 특히 젊은 층의 1인 가구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자산 규모를 보면 우선 혼자 사는 분들의 자산보다는 2인 이상, 즉, 결혼을 하고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 자산을 증식하는데 더 유리한 환경인 것으로 보이는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1인 가구 대비 2인 가구 평균 자산이 3배 조금 안됨) 아무래도 혼자있으면 모든 비용을 혼자 감당해야하는 부분 때문에라도 돈을 모으기가 더욱 힘든 부분도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5⃣ 입주 형태별 평균 자산 - 자가 7.6억, 월세 1.8억
부동산 왕국인 한국에서 현재 정부도 사실 전세를 없애고 있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부분 임차인은 월세로 몰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평균 자산 규모를 보면 월세 지내게 될 경우에 자산 규모가 자가에 비해서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가로 인해 대출 규모가 커지기도 하지만, 자산 규모의 격차도 빠르게 차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듯 합니다.
6⃣ 권역별 / 가구주별 - 수도권 7억, 비수도권 4.3억
비수도권, 즉 지방의 가구주 자산규모와 수도권내 자산규모의 차이가 1.5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서울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이 바뀌려면 결국 양질의 일자리가 다 수도권에 몰리는 일이 없어야지 되지 않을까요? 반대로 청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서울과 수도권으로 와서 일을 해야지 하는 현실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구주 성별의 경우는 남성 여성 가구주에 대한 데이터도 있었는데, 2인 이상 가구의 경우 가족으로 등록되었을때 많은 경우 남성들이 가구주로 등로
이렇게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전체 가구의 중간값은 약 3억원 정도입니다. 즉, 전세비용, 통장에 있는 돈, 주식등 다 합쳐서 약 3억원이 있을 경우 전체 가구 다했을때 중간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더 상세하게 들어가볼까요? 이제부터 보는 데이터는 사실 통계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한 데이터입니다. 크로스 데이터에 대한 상세값을 따로 주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참조용, 그리고 자기의 위치 찾기 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가구 순자산 상위 % 가이드
이 자료를 들여다보시면, 대략적으로 자신의 분류를 통해서 내가 가진 자산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이것이 전체로 봤을때 어디쯤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예시 1 - 35세 직장인 가장, 3.5억 순자산
예를 들어 35세에 대학을 나와서 결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가 하나로, 수도권에서 5억 전세에 살고 있으면서 이중 1.5억은 대출일때, 순자산은 3.5억이 됩니다. (매우 단순화시킴)
- 연령대별 : 중간값 1.8억과 상위 20% 4.5억 중간쯤. 상위 35%-40%대 정도로 추정
- 가구주 교육 : 대졸 이상으로 3.5억이면 중앙값 3.8억보다 약간 떨어짐. 상위 55%대 정도로 추정. 모든 연령대를 포함하기 때문에 순자산을 늘려가면 된다고 여겨짐.
- 가구주 종사상 : 직장인이라, 중앙값이 3.1억이라 상위 40-45%대로 추정
- 가구원수별 : 3인가구 중앙값이 3.5억이므로 상위 50% (딱 중간값)
2⃣ 예시 2 - 1인 가구 35세, 순자산 11억
혼자사시는 분으로 자가 수도권 아파트 당시 6억에 사서 대출 3억 끼고, 현재 시세 12억임. 주식등으로 약 2억원어치 보유. 순자산 11억.
- 연령대별 : 전체 상위 10% 안으로 들어감. 연령대도 상위 10%내로 들어감. 연령대 1%가 20억이라서 대략적으로 연령대 상위 6%대 정도로 추정될 수 있음.
- 교육 수준 : 교육 수준에 상관 없이 무조건 상위 20%내로 들어감. 대졸 이상일 경우 상위 10%컷은 안됨 (14.5억)
- 종사자 기준 : 역시 어떤 일을 하던 (안하던) 상위 20%에는 해당됨. 전체 직장인들 중에서는 상위 10%에 가깝고, 자영업자중에서는 상위 20%에 가까움.
- 가구원수별 : 1인가구 기준으로 했을때 상위 1% 컷에 상당히 가까움. 즉, 혼자 가구로 독립해서 사시는 분들중 약 8만 가구중 하나임.
이렇게 도표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10억이라는 순자산을 혼자 살고 있을 때 만들기 정말 어렵다는것, 가구수가 많아지면, 즉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면 전반적으로 순자산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여전히 10억 이상을 순자산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2인 가구 이상이라도 전체 상위 20% 이상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순자산 10억이 넘으면 이미 전체 가구수의 상위 10%라는 것.
누군가 순자산 10억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그거 누구 코에 붙이냐는 듯의 말을 한다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라는....순자산 10억이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것을. (어느 위치에 그 누구에게도) 4인가구로 순자산 4억만 가지고 있어도 중앙값이라서 일반적인라는 것을 꼭 알고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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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회사 사용설명서
🏢 회사에서 절대 ‘풀파워’ 쓰지 마라
1. 내 평균 업무 속도를 일부러 늦춰라
남들 3일 걸릴 일을 3시간 만에 해다 바치지 마라.
회사는 감동하지 않는다. 다음엔 더 빨리 하라 한다
2.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엔 잠깐 사라져라
늘 자리에 있으면 가장 먼저 잡히는 사람이 된다.
탕비실이든 화장실이든 15분쯤은 흔적을 지워라.
3. 금요일 오후엔 새 기획안을 꺼내지 마라
금요일의 열정은 주말 카톡으로 돌아온다.
괜히 아이디어 던졌다가 월요일 회의까지 세트로 열린다.
4. 사내 인맥은 ‘정보용’으로만 소비해라
타 부서 사람들과 친해지되, 사담이
아니라 ‘회사 내부 동향’만 캐내라회사는 인맥을 쌓는
사교클럽이 아니라 정보전쟁터다.
회사 페이스에 말리면 결국 네 몸만 먼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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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0억 원이라는 숫자
인터넷을 켜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꼭 돈을 벌고 있다. 삼십 대에 은퇴했다는 사람, 코인으로 아파트 샀다는 사람, 유튜브 한 편으로 월세 평생치를 뽑았다는 사람. 타임라인은 매일 성공 신화로 넘쳐흐르고, 그 속에서 순자산 10억 원쯤은 성실한 직장인이라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도달하는 숫자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로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군대 다녀오고 취업 준비하다 보면 월급은 빨라야 이십 대 후반부터 들어온다. 거기서 월세 내고 밥 먹고 나면 남는 게 없고, 남는 게 생기면 이번엔 결혼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까지 생기면 통장은 그야말로 만인의 광장이 된다. 월 이백만 원씩 저축한다고 쳐도 10억을 모으려면 사십 년이 넘게 걸린다. 이자나 투자 수익을 감안해도 구조적으로 쉽지 않은 숫자다.
통계도 같은 말을 한다. 순자산 10억 원은 국내 상위 10퍼센트 안팎이다. 절약만으로 닿는 곳이 아니라, 타이밍과 레버리지와 운이 한 번쯤은 맞아줘야 가능한 영역이다.
그러니 SNS 속 하이라이트와 내 월급날을 나란히 놓고 한숨 쉴 필요는 없다. 오늘도 이자 내고, 애 재우고, 내일 출근 준비하는 삶은 생각보다 훨씬 대단한 일이다. 10억은 없어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이미 꽤 괜찮은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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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생각 2
1. 인생 투자 난이도는 지수 함수로 올라감
2. 인생에 모든 활동이 사실 투자
3. 본업, 건강 등 자신에 대한 투자부터
4. 주식, 부동산 등 자산이 대한 투자
5. 가족, 지인 등 관계에 대한 투자
6. 투자하다보면 적당한 수준까지는 적당한 노력으로 되는데 그 이상은 노력이 몇배로 듬
7. 본업도 2번의 이직으로 20대 연봉 3천에서 30대 초반 1억까지 왔지만 삼전, 하닉이 아닌 이상 그 이상은 힘들 것 같고
8. 부동산도 광교, 동탄까진 가능하지만 서울 중심지 거주는 힘들 것 같고
9. 주식도 15억까진 쉬웠지만 50억 가는건 또 다른 게임이리고 느껴짐
10. 관계도 적당한 관계를 넘어가려면 많은 시간과 배려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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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매수하고
아무것도 안 한 채 장기투자하는 것이
겉으로 보면
굉장히 쉬워 보일 수 있음
그냥 사두고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니냐고
3자 입장에서 결과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름
시장은 매일 흔들리고
매일 매 순간 마다 다른 자산은 급등한다
내 자산은 조용한데
남의 자산만 날아가는 것처럼 보이지
그 순간마다
“내가 잘못된 건 아닐까”
“저걸 샀어야 했나”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하나”
이런 생각들은 쉼없이 밀려오면서
매일
매순간
내 투자 마인드를 시험한다
이처럼 장기투자는
가만히 있는 싸움이 절대 아님
끊임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버티고 다잡는 자신과의 싸움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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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생각 1
1. 분산투자 하지 말고 내가 살 수 있는 최고의 주식 집중 투자하기
2. 좋은 종목을 찾았다면 이 주식이 이번 분기 길게는 올해 큰 재료(지정학, 기술적)가 있는지 확인, 20년부터 원전 대세를 꿈꾸며 5억을 투자했지만 유증 2번 맞으며 결국 2억 손절, 횡보는 길고 상승은 짧음 5년 횡보하다가 3개월만에 5배 오름, 좋은 주식도 타이밍이 어긋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큼
3. 내가 고른 종목이 재평가를 못받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과감하게 2배 레버리지 매수
4. 이란 위협, 채권 금리 등 위기 올 땐 1배로 스위칭, 비중을 줄일 필요는 없음, 길게 보면 이긴다는 생각으로 월급, 성과급으로 추매
5. 레버리지든 대출이든 순자산 이내가 심법이 편함, 가령 난 실거주 1채 5억이 있다면 범위 내에서 주담대나 레버리지 적극 활용, 돈이 묶여 있는 것보다 나음
6. 좋은 종목을 고를 수 있는 안목과 이 회사가 올해 주목 받을 지만 생각하면 됨, 요새 고수들의 종목 추천이 많아 고르기만 하면 되니 얼마나 투자하기 편한 세상인가
7. 본인 월급이 억단위면 안전하게 지수 투자 좋지만 연봉 1억인 나에겐 그렇게 투자하면 인플레 쫒아가기도 버거움, 20, 30대일 때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함, 40대가 되면 배당, 경기방어주, 성장주 적절히 배분
8. 30대 초반 20억 달성 기념, 넥스트 스테이션 이즈 30억, 확실히 어릴 때 자산 불리니 인생에 선택지가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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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 버는 친구가 올해 연봉 1억 딱 찍었다.
근데 애가 세명이다. 첫 직장이 동탄이라 동탄에 집을 등기쳤는데 이직한 직장은 서울....
출퇴근 1시간으로 고단한 삶을 산다고 고백하더라.
연봉1억이 진짜 존나 배부른 소리하네 라고 잠깐 생각들었는데, 알고보니 애들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이 평균적으로만 해도 한명당200씩은 무조건 든다함....
실수령은 700이 안되는데 애들 키우는데만 그정도 들어가니....
그런데 다행히 주식과 코인으로 집 대출은 전부 갚음.
이런 와중에 친구 제수씨는 애들 케어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일다닐 생각은 꿈도 못꾼다고....(친구 부모님이 도와주시는데, 친구의 누님이 정신지체가 있으셔서 크게 못 도와주신다함 ㅠㅠ)
이 친구도 매일 주식하고 코인에 빠질수 밖에 없겠더라....
연봉 5천의 혼자사는 삶이나
연봉 1억의 결혼해서 애 둘셋 키우는 삶이나
고단한건 대한민국 종특인듯.
삼선@ktrnhd
850 벌어서 뗄 거 떼고 600으로 둘 키우는 거 만만치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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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가구 순자산 10억이면
상위 11퍼입니다..
개인도 아니고 가구로 따져도
상위 10퍼 가량인데 10억이 적다니요..?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글을 하도 보니까
머리가 아프네요..ㅎㅎ

몰빵맨@mollbbangman
요즘 5억 10억을 너무 적은 돈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데. 진짜 큰돈임 20대 중후반에 취직해서 10년안에 ?? 불가능 한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힘들다는거지. 물론 하이닉스,삼성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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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고 하는 분들 다 비슷할듯.
아는 지인 예로 들면…
소비가 좀 있다.
물론 애들한테는 드는 돈은 빼고 보자.
연봉 둘이 합해서 1.2억이상 될기다.
근데 돈이 없다고 한다..
내가 들으니 소비가 좀 많다….
비싼거 먹고, 때되면 무조건 옷 쇼핑도 한다.
그 지인도 답답해 한다.. 그것만 줄여도 되는데.. 1년에 천만원도 못모은다..한달살이란다..ㅜㅜ
얘기하면 싸움만 나고…그냥 포기
그냥 그 지인 혼자서 돈띵구고 혼자 투자하고
몰래 하고 있다..월40만원 8년? 원금만 보면 4000만원 가까이 된다..다행히..
미국주식 대기업들 분산투자 하고 있고
절대 매도없이 하고 있어서…두배이상 뿔렸다..
절대 안밝힌단다. 절대로 ㅋㅋㅋ
걸리면 다 뺏긴다고 ㅎㅎㅎ
페이야@lifeiya1315
월급이 적지는 않은데 돈이 없대. 남동생은 연1.4억이 넘는 연봉을 받는다. 그런데 맨날 입에서 하는 말은 돈이 없다이다. 아 진짜 너무 빠듯해. 현금이 없어. 4인가족 남동생네는 5인 우리집보다 급여도 많지만 항상 부족한 이유가 무엇일까?! 급여가 늘면서 지출도 늘인게 화근이지 않았을까. 내가 보니 1년에 2번 이상 해외도 가야 하고 주말마다 놀러도 다녀야하고 아이들 교육도 남들 하는 만큼 시켜야하고 일하고 오면 힘드니깐 배달외식도 해서 먹어야 하고 연봉도 올랐으니 차도 몇 해 전 1억이 넘는 전기차로 바꿨다. 올케에게 생활비를 줄여보자고 지출을 들여다봤는데 줄일 만한 구석을 못 찾은것도 문제다. 넓은집에 살아본 사람은 좁은 집으로 못간다. 좋은 차를 타본 사람은 허접한 차를 못 탄다. 외식 배달의 맛에 길들여진 사람은 끊기가 어렵다. 아이들 교육은 뒤쳐질거 같아 안 시키기기 어렵다. 일이 힘드니 주말에는 또 나가서 힐링도 해줘야 한다. 결국 관성대로 살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생각하는데 엑친님들이라면 어떡해 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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