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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Dive | Research & Strategy 🔍 AI, Web3, DeFi, and Emerging Trends ✍️ Founder of Jayplay Labs |

Earth Katılım Aralık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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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세인데 순자산 10억 안되면 망한 인생인가? 우선 절대 아닙니다!! 좋아요 눌러주고 리트윗해서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나만의 속도로 시드 모아가고 스트레스들 받지 마시라고요. SNS는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빠르고 재미있는 정보도 많지만, 올려치기 의견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비교하는 습성을 가지는 우리가 보고 쓸데없이 우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스 성과금, 삼성 노조 파업과 성과금 잔치등, 삼닉스 반도체 주식 비소유자의 포모등, 주변과 비교해서 벼락거지가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어차피 나의 시드는 내가 한단계씩 만들어가고 지켜나가야하는 것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통계청의 총 가구에 대한 자산 현황을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안도(?)"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만든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인포그래픽은 통계 자료 그대로 이용했으며 순 자산이 아닌 자산 기준이고, 통계 대시보드의 경우는 순자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된 데이터라 100% 정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우선 해당 자료를 보면서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대한민국 가계자산 인포그래픽 1⃣ 우선 가구주 연령대별 자산 - 30세 이상 3.6억, 40세 6.3억 이것을 보면 예상이 되겠지만, 가구자가 어릴 수록 가지고 있는 자산 규모가 적습니다. 자산의 피크는 50대에 찍게 되며, 안정화되는 것은 40세 이상부터입니다. 또한 29세 이하 가구주의 경우는 금융 자산이 50%가 넘으며, 한국의 특징답게 40세가 넘어가면 70% 이상이 다 부동산 자산으로 잡히게 됩니다. 즉, 한국에서 순자산이 많다고 해도 대부분은 현금화가 어려운 부동산, 그리고 그것도 대부분은 내가 살고 있는 집 정도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2⃣ 가구주 교육 수준별 - 고졸 4.5억 / 대졸 7.7억 집에서 어른들이 자꾸 공부하라는 이유가 통계로도 들어납니다. 가방끈이 길수록 평균적으로 자산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는 대학원 이상의 통계는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크게 차이는 안날들 하긴함) 3⃣ 종사상 지위별 자산 - 직장인 6.2억 이것은 직장인이냐, 사업가냐, 일용직이냐등의 기준으로 보는 자산 규모인데, 기본적으로 사업 (자영업자)가 직장인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고, 특이하게 기타 (무직 포함)이 오히려 일용직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50-60세 이상의 퇴임을 한 가구주들이 일을 하지 않으나 자산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4⃣ 가구원수별 평균 자산 - 1인 2.2억, 2인 6억 최근에 1인 가구가 많아지고, 특히 젊은 층의 1인 가구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자산 규모를 보면 우선 혼자 사는 분들의 자산보다는 2인 이상, 즉, 결혼을 하고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 자산을 증식하는데 더 유리한 환경인 것으로 보이는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1인 가구 대비 2인 가구 평균 자산이 3배 조금 안됨) 아무래도 혼자있으면 모든 비용을 혼자 감당해야하는 부분 때문에라도 돈을 모으기가 더욱 힘든 부분도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5⃣ 입주 형태별 평균 자산 - 자가 7.6억, 월세 1.8억 부동산 왕국인 한국에서 현재 정부도 사실 전세를 없애고 있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부분 임차인은 월세로 몰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평균 자산 규모를 보면 월세 지내게 될 경우에 자산 규모가 자가에 비해서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가로 인해 대출 규모가 커지기도 하지만, 자산 규모의 격차도 빠르게 차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듯 합니다. 6⃣ 권역별 / 가구주별 - 수도권 7억, 비수도권 4.3억 비수도권, 즉 지방의 가구주 자산규모와 수도권내 자산규모의 차이가 1.5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서울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이 바뀌려면 결국 양질의 일자리가 다 수도권에 몰리는 일이 없어야지 되지 않을까요? 반대로 청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서울과 수도권으로 와서 일을 해야지 하는 현실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구주 성별의 경우는 남성 여성 가구주에 대한 데이터도 있었는데, 2인 이상 가구의 경우 가족으로 등록되었을때 많은 경우 남성들이 가구주로 등로 이렇게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전체 가구의 중간값은 약 3억원 정도입니다. 즉, 전세비용, 통장에 있는 돈, 주식등 다 합쳐서 약 3억원이 있을 경우 전체 가구 다했을때 중간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더 상세하게 들어가볼까요? 이제부터 보는 데이터는 사실 통계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한 데이터입니다. 크로스 데이터에 대한 상세값을 따로 주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참조용, 그리고 자기의 위치 찾기 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가구 순자산 상위 % 가이드 이 자료를 들여다보시면, 대략적으로 자신의 분류를 통해서 내가 가진 자산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이것이 전체로 봤을때 어디쯤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예시 1 - 35세 직장인 가장, 3.5억 순자산 예를 들어 35세에 대학을 나와서 결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가 하나로, 수도권에서 5억 전세에 살고 있으면서 이중 1.5억은 대출일때, 순자산은 3.5억이 됩니다. (매우 단순화시킴) - 연령대별 : 중간값 1.8억과 상위 20% 4.5억 중간쯤. 상위 35%-40%대 정도로 추정 - 가구주 교육 : 대졸 이상으로 3.5억이면 중앙값 3.8억보다 약간 떨어짐. 상위 55%대 정도로 추정. 모든 연령대를 포함하기 때문에 순자산을 늘려가면 된다고 여겨짐. - 가구주 종사상 : 직장인이라, 중앙값이 3.1억이라 상위 40-45%대로 추정 - 가구원수별 : 3인가구 중앙값이 3.5억이므로 상위 50% (딱 중간값) 2⃣ 예시 2 - 1인 가구 35세, 순자산 11억 혼자사시는 분으로 자가 수도권 아파트 당시 6억에 사서 대출 3억 끼고, 현재 시세 12억임. 주식등으로 약 2억원어치 보유. 순자산 11억. - 연령대별 : 전체 상위 10% 안으로 들어감. 연령대도 상위 10%내로 들어감. 연령대 1%가 20억이라서 대략적으로 연령대 상위 6%대 정도로 추정될 수 있음. - 교육 수준 : 교육 수준에 상관 없이 무조건 상위 20%내로 들어감. 대졸 이상일 경우 상위 10%컷은 안됨 (14.5억) - 종사자 기준 : 역시 어떤 일을 하던 (안하던) 상위 20%에는 해당됨. 전체 직장인들 중에서는 상위 10%에 가깝고, 자영업자중에서는 상위 20%에 가까움. - 가구원수별 : 1인가구 기준으로 했을때 상위 1% 컷에 상당히 가까움. 즉, 혼자 가구로 독립해서 사시는 분들중 약 8만 가구중 하나임. 이렇게 도표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10억이라는 순자산을 혼자 살고 있을 때 만들기 정말 어렵다는것, 가구수가 많아지면, 즉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면 전반적으로 순자산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여전히 10억 이상을 순자산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2인 가구 이상이라도 전체 상위 20% 이상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순자산 10억이 넘으면 이미 전체 가구수의 상위 10%라는 것. 누군가 순자산 10억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그거 누구 코에 붙이냐는 듯의 말을 한다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라는....순자산 10억이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것을. (어느 위치에 그 누구에게도) 4인가구로 순자산 4억만 가지고 있어도 중앙값이라서 일반적인라는 것을 꼭 알고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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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관련 상당히 괜찮은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비즈니스 팟캐스트도 하고, 스타트업도 직접 만드는 분인데, 이번에 SF에 다녀와서 여러가지 영감을 받아서 글을 작성했는데, 읽을만함. 번역본은 아니고, 간단하게 요약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억만장자 3명이랑 점심 먹고 왔는데, 이들은 SAAS회사를 사서, 인원 감축하고, 기술을 재정립해서 AI Agent를 추가해서 경험치를 높이고 가격을 높이고 있음. (사실 이게 핵심 메세지임) - 사용에 대한 지식이 새로운 알파다. AI 모델들을 만드는 회사들은 API를 보고 Token사용량도 보지만, 실제로 일이 처리되는 과정, 즉 워크플로우는 못봄. 이것을 이해하고 알고 있는것이 새로운 알파가 되고 있음. - B2C 영역이 지금 완전히 비어있다. 대부분 SF현재 B2B 인프라나 버티컬 에이전트 회사들이고 도시 전체가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됨. 그런데 B2C에서 ARR 50$M을 18개월만에 만드는 회사들이 등장하고 있음. - MCP가 핵심이 되고 있음. 기존에 API가 제일 중요했다면, MCP는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임. 이것을 하는 회사들은 현재 SF에서도 핫하게 딜들이 들어온다고 함. - 시드 25-50M$으로 진행되고 있음. A시리즈 450M$에서도 보임. - SF에서 현재 가장 핫한 엔지니어는 Forward deployed가 가능한 개발자임. 이게 뭐하는 사람이냐면, Agent와 고객 사이에 앉아서 제대로 작동하는 것을 관장하는 엔지니어임. - 오픈소스에 대한 분위기가 바뀌고 있음. 현재는 오픈소스등으로 80%의 일이 가능해짐. 이제는 어떤 모델을 사용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스크에 어떤 모델을 사용하느냐로 대화가 바뀜. - 음성 에이전트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임. 결국 음성으로 대중을 잡을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 - 아이디어가 많아요가 아니라 얼마나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재사용하는지가 중요해짐. 파운더들도 이런 자신들의 Obsidian (개인 지식 베이스)를 보여준다고 함. - SF 파운더의 나이가 변하고 있음. 21살 밑이 더 많아지고, 40대 이상도 많아짐. - 콘텐츠 크레이터를 찾는 스타트업이 많다고 함. - 꼭 SF 아니여도됨. 어차피 같은 X 피드 읽고 있음. 어차피 같은 API 쓰고 있음. SF가 중요한게 아니라 꿈과 실행이 중요해짐. - SF의 코워킹스페이스가 반은 비어있다고 함. 대신 그냥 커피샵을 가는듯. - 실제 SF 거리나 비즈니스 등 일반적인 가게들은 AI를 아직 사용하지 않음. (즉 실생활 도착은 아님) - AGENT 부채라는 말이 생김. 즉, 이 에이전트를 잘 챙기고 관리하지 않으면 6개월후에 이상한짓을 하기 시작하고 왜 그런지 아무도 모를 수 있음. - 휴대폰 2개 들고 다니는 사람들 생김. 하나는 전화와개인용, 하나는 오로지 에이전트용. 최신 현장에서 오는 생생한 이야기라서, 실제로 얼마나 빠르게 세상이 변할지에 대한 감이 올 수 있는 좋은 경험담인듯 합니다.
GREG ISENBERG@gregisenberg

I just got back from SF and I FEEL INSPIRED. I spent 5 days with frontier AI model teams, AI startup founders, and 3 billionaires. My takeaways: 1. I had lunch with 3 billionaires. All of them are buying SaaS companies and rebuilding them agent-first. They were deeply inspired by Bending Spoons and Ryan Cohen's eBay deal. Buy the company, cut the headcount, rebuild the tech, add agents, add features, make more valuable experience, raise prices. 2. The frontier model companies are hungry for usage data from the field. They can see API calls and token counts. They can't see the actual workflows. If you're deep in a niche using these models in ways the model companies haven't seen, that understanding is incredibly valuable. Usage intelligence is the new alpha. 3. Consumer AI is massively underbuilt. Every billboard in SF is either B2B inference infrastructure or vertical agent companies. The entire city is optimized for enterprise. Meanwhile you have companies like Cal AI doing $50M ARR in 18 months as a consumer app. I met with a cool few teams doing consumer AI (@paulscherer / @ekuyda) 4. MCP came up in literally every conversation. The companies exposing their product as MCP endpoints are getting pulled into deals they never pitched for. The ones that aren't are becoming invisible to agents. This is the new SEO. If agents can't find you, you don't exist. Building products for agents is the new zeitgeist in general. 5. Not uncommon for hot seed rounds to be $25-50 million valuations. I saw a Series A at $450 million 6. If I had a dollar every time someone mentioned "forward-deployed engineer" this trip I could have funded a seed round. It's the hottest role in SF right now. The person who sits between the agent and the customer, making sure everything actually works. 7. The mood around open source shifted. A year ago it felt like open source was chasing the frontier models. Now founders are telling me Gemma and DeepSeek are good enough for 80% of what they need at a fraction of the cost. The "which model do you use" conversation is being replaced by "which model for which task." Model loyalty kinda feels dead. 8. Voice agents came up more than I expected. Multiple founders told me voice is the interface for the next billion users. The billion people who will never type a prompt will absolutely talk to one. 9. The Obsidian community in SF is weirdly intense. Multiple founders showed me their vaults unprompted. Like showing someone your home gym. It's a flex now. The quality of your knowledge base (second brain?) is becoming a status symbol among builders. 10. Maybe it was just the people I met but the age of the founders is shifting. I met more founders over 40 this trip than any trip before and more founders under age 21 than ever before. Founders getting older and younger at the same time. 11. I spoke to a lot of fast-growing startups, VCs and frontier models who are hiring content creators right now. 12. The restaurant scene in SF is actually better than it's been in years. Founders are going out more. Alcohol is out, not surprisingly. 13. SF doesn't feel like the only place anymore. We all have access to the same frontier models. We all read the same X feed. A founder in NYC or Lagos is calling the same APIs as a founder in SoMa. So in the past it felt like SF was always lightyears ahead, doesn't feel that way anymore. It's okay not to live in SF and have BIG DREAMS. 14. The coworking spaces in SF are half empty but the coffee shops are packed. People want to be around people. I had a few startup ideas here.... 15. Walking around the Mission I noticed something: the street-level businesses, the taquerias, the barbershops, the laundromats, none of them use any AI at all. 16. I heard the phrase "agent debt" for the first time. Like technical debt but for agents. When you hack together an agent workflow fast and never clean it up, the system prompts conflict, the memory gets polluted, the tools overlap. 6 months later the agent is doing weird things and nobody knows why lol. 17. Met a few people who carry two phones now. One for personal. One that's basically an agent terminal running Telegram or iMessage connections to their agent fleet. It's always amazing to get that dose of inspiration in SF. I FEEL INSPIRED. But I'm so happy to be back home, locked in and building. We're 12-18 months into a shift that will take 15 years to play out. The urgency in every conversation was real. What an incredible time to be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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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현실은 서울 아파트 중위값이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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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세인데 순자산 10억 안되면 망한 인생인가? 우선 절대 아닙니다!! 좋아요 눌러주고 리트윗해서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나만의 속도로 시드 모아가고 스트레스들 받지 마시라고요. SNS는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빠르고 재미있는 정보도 많지만, 올려치기 의견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비교하는 습성을 가지는 우리가 보고 쓸데없이 우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스 성과금, 삼성 노조 파업과 성과금 잔치등, 삼닉스 반도체 주식 비소유자의 포모등, 주변과 비교해서 벼락거지가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어차피 나의 시드는 내가 한단계씩 만들어가고 지켜나가야하는 것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통계청의 총 가구에 대한 자산 현황을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안도(?)"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만든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인포그래픽은 통계 자료 그대로 이용했으며 순 자산이 아닌 자산 기준이고, 통계 대시보드의 경우는 순자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된 데이터라 100% 정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우선 해당 자료를 보면서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대한민국 가계자산 인포그래픽 1⃣ 우선 가구주 연령대별 자산 - 30세 이상 3.6억, 40세 6.3억 이것을 보면 예상이 되겠지만, 가구자가 어릴 수록 가지고 있는 자산 규모가 적습니다. 자산의 피크는 50대에 찍게 되며, 안정화되는 것은 40세 이상부터입니다. 또한 29세 이하 가구주의 경우는 금융 자산이 50%가 넘으며, 한국의 특징답게 40세가 넘어가면 70% 이상이 다 부동산 자산으로 잡히게 됩니다. 즉, 한국에서 순자산이 많다고 해도 대부분은 현금화가 어려운 부동산, 그리고 그것도 대부분은 내가 살고 있는 집 정도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2⃣ 가구주 교육 수준별 - 고졸 4.5억 / 대졸 7.7억 집에서 어른들이 자꾸 공부하라는 이유가 통계로도 들어납니다. 가방끈이 길수록 평균적으로 자산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는 대학원 이상의 통계는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크게 차이는 안날들 하긴함) 3⃣ 종사상 지위별 자산 - 직장인 6.2억 이것은 직장인이냐, 사업가냐, 일용직이냐등의 기준으로 보는 자산 규모인데, 기본적으로 사업 (자영업자)가 직장인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고, 특이하게 기타 (무직 포함)이 오히려 일용직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50-60세 이상의 퇴임을 한 가구주들이 일을 하지 않으나 자산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4⃣ 가구원수별 평균 자산 - 1인 2.2억, 2인 6억 최근에 1인 가구가 많아지고, 특히 젊은 층의 1인 가구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자산 규모를 보면 우선 혼자 사는 분들의 자산보다는 2인 이상, 즉, 결혼을 하고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 자산을 증식하는데 더 유리한 환경인 것으로 보이는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1인 가구 대비 2인 가구 평균 자산이 3배 조금 안됨) 아무래도 혼자있으면 모든 비용을 혼자 감당해야하는 부분 때문에라도 돈을 모으기가 더욱 힘든 부분도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5⃣ 입주 형태별 평균 자산 - 자가 7.6억, 월세 1.8억 부동산 왕국인 한국에서 현재 정부도 사실 전세를 없애고 있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부분 임차인은 월세로 몰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평균 자산 규모를 보면 월세 지내게 될 경우에 자산 규모가 자가에 비해서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가로 인해 대출 규모가 커지기도 하지만, 자산 규모의 격차도 빠르게 차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듯 합니다. 6⃣ 권역별 / 가구주별 - 수도권 7억, 비수도권 4.3억 비수도권, 즉 지방의 가구주 자산규모와 수도권내 자산규모의 차이가 1.5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서울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이 바뀌려면 결국 양질의 일자리가 다 수도권에 몰리는 일이 없어야지 되지 않을까요? 반대로 청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서울과 수도권으로 와서 일을 해야지 하는 현실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구주 성별의 경우는 남성 여성 가구주에 대한 데이터도 있었는데, 2인 이상 가구의 경우 가족으로 등록되었을때 많은 경우 남성들이 가구주로 등로 이렇게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전체 가구의 중간값은 약 3억원 정도입니다. 즉, 전세비용, 통장에 있는 돈, 주식등 다 합쳐서 약 3억원이 있을 경우 전체 가구 다했을때 중간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더 상세하게 들어가볼까요? 이제부터 보는 데이터는 사실 통계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한 데이터입니다. 크로스 데이터에 대한 상세값을 따로 주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참조용, 그리고 자기의 위치 찾기 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가구 순자산 상위 % 가이드 이 자료를 들여다보시면, 대략적으로 자신의 분류를 통해서 내가 가진 자산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이것이 전체로 봤을때 어디쯤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예시 1 - 35세 직장인 가장, 3.5억 순자산 예를 들어 35세에 대학을 나와서 결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가 하나로, 수도권에서 5억 전세에 살고 있으면서 이중 1.5억은 대출일때, 순자산은 3.5억이 됩니다. (매우 단순화시킴) - 연령대별 : 중간값 1.8억과 상위 20% 4.5억 중간쯤. 상위 35%-40%대 정도로 추정 - 가구주 교육 : 대졸 이상으로 3.5억이면 중앙값 3.8억보다 약간 떨어짐. 상위 55%대 정도로 추정. 모든 연령대를 포함하기 때문에 순자산을 늘려가면 된다고 여겨짐. - 가구주 종사상 : 직장인이라, 중앙값이 3.1억이라 상위 40-45%대로 추정 - 가구원수별 : 3인가구 중앙값이 3.5억이므로 상위 50% (딱 중간값) 2⃣ 예시 2 - 1인 가구 35세, 순자산 11억 혼자사시는 분으로 자가 수도권 아파트 당시 6억에 사서 대출 3억 끼고, 현재 시세 12억임. 주식등으로 약 2억원어치 보유. 순자산 11억. - 연령대별 : 전체 상위 10% 안으로 들어감. 연령대도 상위 10%내로 들어감. 연령대 1%가 20억이라서 대략적으로 연령대 상위 6%대 정도로 추정될 수 있음. - 교육 수준 : 교육 수준에 상관 없이 무조건 상위 20%내로 들어감. 대졸 이상일 경우 상위 10%컷은 안됨 (14.5억) - 종사자 기준 : 역시 어떤 일을 하던 (안하던) 상위 20%에는 해당됨. 전체 직장인들 중에서는 상위 10%에 가깝고, 자영업자중에서는 상위 20%에 가까움. - 가구원수별 : 1인가구 기준으로 했을때 상위 1% 컷에 상당히 가까움. 즉, 혼자 가구로 독립해서 사시는 분들중 약 8만 가구중 하나임. 이렇게 도표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10억이라는 순자산을 혼자 살고 있을 때 만들기 정말 어렵다는것, 가구수가 많아지면, 즉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면 전반적으로 순자산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여전히 10억 이상을 순자산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2인 가구 이상이라도 전체 상위 20% 이상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순자산 10억이 넘으면 이미 전체 가구수의 상위 10%라는 것. 누군가 순자산 10억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그거 누구 코에 붙이냐는 듯의 말을 한다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라는....순자산 10억이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것을. (어느 위치에 그 누구에게도) 4인가구로 순자산 4억만 가지고 있어도 중앙값이라서 일반적인라는 것을 꼭 알고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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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Henri@HenriLee92·
이 글은 람쥐썬더님 약 올리는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ㅋㅋ 저는 선물 2년 간 잃어본 적이 없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람쥐썬더 Ramz@ramztd

코인으로 1억 정도 날렸으나 그나마 잘 한 게 딱 하나 있가년 주식 쪽 자금을 건드리지는 않았다는 점 물론 이것도 얼마간 빼서 코인에 처박은게 2천만원 쯤 되는데 ㅠㅠ 이걸로 그냥 삼전이나 하닉을 살껄껄껄... 애초부터 코인 선물을 하지 말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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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
zin@periagoge1·
@jayplayco 나만의 속도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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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KBBAM
DDAKBBAM@ddakbbam1·
@jayplayco 흑흑 전 망했...지 않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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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lucas_flatwhite 오! 빠르게 보고 정리해주셨네요! 저 경험담들 정말 괜찮은듯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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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돈 주고도 듣기 힘든 샌프란시스코 이야기. 그렉은 5일간 프론티어 AI 팀, 스타트업 창업자, 억만장자 3명을 만나고 돌아왔고,, 빌더들이 실제로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 어떤 개념이 부상하고 있는지를 담음. Forward-deployed engineer, Obsidian, agent debt.. 이런 키워드들.. 꼭 읽어보시길! 💬 1. 억만장자 3명은 SaaS를 사서 에이전트 퍼스트로 재건 중임. eBay 딜에서 영감을 받은 공식: 회사 인수 → 인력 감축 → 기술 재건 → 에이전트 추가 → 가격 인상 2. 프론티어 모델 회사들은 실제 워크플로우에 목마름. API 호출 수와 토큰 수는 볼 수 있어도 실제 흐름은 못 봄. 특정 니치에서 모델을 독특하게 쓰고 있다면 그 이해 자체가 알파임. 3. 컨슈머 AI는 심각하게 미개척 상태. SF 빌보드는 전부 B2B 인프라 아니면 버티컬 에이전트. 그 사이 Cal AI는 18개월 만에 $50M ARR 달성. 엔터프라이즈에만 눈이 쏠린 사이 컨슈머는 비어 있음. 4. MCP는 모든 대화에서 나왔음. 새로운 SEO임. 제품을 MCP 엔드포인트로 노출한 회사들은 피칭하지 않은 딜에 끌려 들어가고 있음. MCP가 없으면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음.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음. 5. 핫한 시드 라운드는 $25-50M 밸류에이션이 기본. Series A가 $450M인 케이스도 봤음. 6. "Forward-deployed engineer"가 SF에서 가장 핫한 역할임. 에이전트와 고객 사이에 앉아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 이 단어가 안 나온 대화가 없었음. 7. 오픈소스 분위기가 바뀜. 모델 충성도가 거의 사라짐. 1년 전만 해도 오픈소스는 프론티어를 쫓는 느낌이었음. 지금은 창업자들이 Gemma, DeepSeek이 필요한 것의 80%는 훨씬 저렴하게 커버한다고 말함. "어떤 모델?" 대신 "어떤 태스크에 어떤 모델?"이 질문의 형태가 됨. 8. 보이스 에이전트 언급이 예상보다 많았음. 여러 창업자가 보이스가 다음 10억 유저의 인터페이스라고 함. 프롬프트를 타이핑하지 않을 10억 명은 분명히 말을 걸 거라는 논리임. 9. Obsidian 커뮤니티가 SF에서 진짜 세력임. 창업자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vault를 보여줌. 지식 베이스 품질이 빌더들 사이의 지위 상징이 되고 있음. 10. 창업자 연령대가 동시에 늙어가고 젊어지고 있음. 40대 이상 창업자를 어느 트립보다 많이 만났고, 21세 미만도 마찬가지. 중간이 빠지는 모양새임. 11.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VC, 프론티어 모델 회사 대부분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채용 중임. 12. SF 레스토랑은 몇 년 만에 가장 좋은 상태. 창업자들이 밖에 더 많이 나옴. 13. SF가 유일한 장소라는 느낌이 사라짐. 뉴욕이든 라고스든 같은 API를 쓰고 같은 X 피드를 읽음. 예전처럼 SF가 몇 광년 앞서 있다는 감각은 없음. SF 바깥에서 큰 꿈을 꿔도 됨. 14. 코워킹 스페이스는 반 정도 비었고 카페는 꽉 참. 사람들은 사람 곁에 있고 싶어 함. 이 틈새에서 몇 가지 스타트업 아이디어가 보임. 15. 타케리아, 이발소, 세탁소는 AI를 전혀 안 씀. 스트리트 레벨 비즈니스와 AI의 거리는 여전히 매우 멀음. 16. agent debt.. "에이전트 부채"라는 표현을 처음 들었음. 기술 부채처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도 빠르게 대응하거나 정리하지 않으면 시스템 프롬프트가 충돌하고 메모리가 오염되고 툴이 겹침. 6개월 뒤 에이전트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이유를 모르는 상태가 됨. 17. 폰 두 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여럿 만남. 하나는 개인용, 하나는 Telegram이나 iMessage로 에이전트 플릿에 연결된 에이전트 터미널. 12~18개월째 진행 중인 변화가 15년에 걸쳐 펼쳐질 것임. 모든 대화에서 느껴지는 긴박함은 실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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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 ISENBERG@gregisenberg

I just got back from SF and I FEEL INSPIRED. I spent 5 days with frontier AI model teams, AI startup founders, and 3 billionaires. My takeaways: 1. I had lunch with 3 billionaires. All of them are buying SaaS companies and rebuilding them agent-first. They were deeply inspired by Bending Spoons and Ryan Cohen's eBay deal. Buy the company, cut the headcount, rebuild the tech, add agents, add features, make more valuable experience, raise prices. 2. The frontier model companies are hungry for usage data from the field. They can see API calls and token counts. They can't see the actual workflows. If you're deep in a niche using these models in ways the model companies haven't seen, that understanding is incredibly valuable. Usage intelligence is the new alpha. 3. Consumer AI is massively underbuilt. Every billboard in SF is either B2B inference infrastructure or vertical agent companies. The entire city is optimized for enterprise. Meanwhile you have companies like Cal AI doing $50M ARR in 18 months as a consumer app. I met with a cool few teams doing consumer AI (@paulscherer / @ekuyda) 4. MCP came up in literally every conversation. The companies exposing their product as MCP endpoints are getting pulled into deals they never pitched for. The ones that aren't are becoming invisible to agents. This is the new SEO. If agents can't find you, you don't exist. Building products for agents is the new zeitgeist in general. 5. Not uncommon for hot seed rounds to be $25-50 million valuations. I saw a Series A at $450 million 6. If I had a dollar every time someone mentioned "forward-deployed engineer" this trip I could have funded a seed round. It's the hottest role in SF right now. The person who sits between the agent and the customer, making sure everything actually works. 7. The mood around open source shifted. A year ago it felt like open source was chasing the frontier models. Now founders are telling me Gemma and DeepSeek are good enough for 80% of what they need at a fraction of the cost. The "which model do you use" conversation is being replaced by "which model for which task." Model loyalty kinda feels dead. 8. Voice agents came up more than I expected. Multiple founders told me voice is the interface for the next billion users. The billion people who will never type a prompt will absolutely talk to one. 9. The Obsidian community in SF is weirdly intense. Multiple founders showed me their vaults unprompted. Like showing someone your home gym. It's a flex now. The quality of your knowledge base (second brain?) is becoming a status symbol among builders. 10. Maybe it was just the people I met but the age of the founders is shifting. I met more founders over 40 this trip than any trip before and more founders under age 21 than ever before. Founders getting older and younger at the same time. 11. I spoke to a lot of fast-growing startups, VCs and frontier models who are hiring content creators right now. 12. The restaurant scene in SF is actually better than it's been in years. Founders are going out more. Alcohol is out, not surprisingly. 13. SF doesn't feel like the only place anymore. We all have access to the same frontier models. We all read the same X feed. A founder in NYC or Lagos is calling the same APIs as a founder in SoMa. So in the past it felt like SF was always lightyears ahead, doesn't feel that way anymore. It's okay not to live in SF and have BIG DREAMS. 14. The coworking spaces in SF are half empty but the coffee shops are packed. People want to be around people. I had a few startup ideas here.... 15. Walking around the Mission I noticed something: the street-level businesses, the taquerias, the barbershops, the laundromats, none of them use any AI at all. 16. I heard the phrase "agent debt" for the first time. Like technical debt but for agents. When you hack together an agent workflow fast and never clean it up, the system prompts conflict, the memory gets polluted, the tools overlap. 6 months later the agent is doing weird things and nobody knows why lol. 17. Met a few people who carry two phones now. One for personal. One that's basically an agent terminal running Telegram or iMessage connections to their agent fleet. It's always amazing to get that dose of inspiration in SF. I FEEL INSPIRED. But I'm so happy to be back home, locked in and building. We're 12-18 months into a shift that will take 15 years to play out. The urgency in every conversation was real. What an incredible time to be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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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ramztd ㅋㅋㅋㅋㅋㅋ 순자산이... 생각보다들 다 높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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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썬더 Ramz
물론 이래도 30대 평균이 N억인 걸 보고 기절했습니다
jayplayco@jayplayco

나 35세인데 순자산 10억 안되면 망한 인생인가? 우선 절대 아닙니다!! 좋아요 눌러주고 리트윗해서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나만의 속도로 시드 모아가고 스트레스들 받지 마시라고요. SNS는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빠르고 재미있는 정보도 많지만, 올려치기 의견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비교하는 습성을 가지는 우리가 보고 쓸데없이 우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스 성과금, 삼성 노조 파업과 성과금 잔치등, 삼닉스 반도체 주식 비소유자의 포모등, 주변과 비교해서 벼락거지가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어차피 나의 시드는 내가 한단계씩 만들어가고 지켜나가야하는 것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통계청의 총 가구에 대한 자산 현황을 들여다보고 현실적인 "안도(?)"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만든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인포그래픽은 통계 자료 그대로 이용했으며 순 자산이 아닌 자산 기준이고, 통계 대시보드의 경우는 순자산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된 데이터라 100% 정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만...) 우선 해당 자료를 보면서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대한민국 가계자산 인포그래픽 1⃣ 우선 가구주 연령대별 자산 - 30세 이상 3.6억, 40세 6.3억 이것을 보면 예상이 되겠지만, 가구자가 어릴 수록 가지고 있는 자산 규모가 적습니다. 자산의 피크는 50대에 찍게 되며, 안정화되는 것은 40세 이상부터입니다. 또한 29세 이하 가구주의 경우는 금융 자산이 50%가 넘으며, 한국의 특징답게 40세가 넘어가면 70% 이상이 다 부동산 자산으로 잡히게 됩니다. 즉, 한국에서 순자산이 많다고 해도 대부분은 현금화가 어려운 부동산, 그리고 그것도 대부분은 내가 살고 있는 집 정도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2⃣ 가구주 교육 수준별 - 고졸 4.5억 / 대졸 7.7억 집에서 어른들이 자꾸 공부하라는 이유가 통계로도 들어납니다. 가방끈이 길수록 평균적으로 자산 가치가 더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는 대학원 이상의 통계는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크게 차이는 안날들 하긴함) 3⃣ 종사상 지위별 자산 - 직장인 6.2억 이것은 직장인이냐, 사업가냐, 일용직이냐등의 기준으로 보는 자산 규모인데, 기본적으로 사업 (자영업자)가 직장인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고, 특이하게 기타 (무직 포함)이 오히려 일용직보다는 높은 자산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50-60세 이상의 퇴임을 한 가구주들이 일을 하지 않으나 자산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4⃣ 가구원수별 평균 자산 - 1인 2.2억, 2인 6억 최근에 1인 가구가 많아지고, 특히 젊은 층의 1인 가구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자산 규모를 보면 우선 혼자 사는 분들의 자산보다는 2인 이상, 즉, 결혼을 하고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 자산을 증식하는데 더 유리한 환경인 것으로 보이는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1인 가구 대비 2인 가구 평균 자산이 3배 조금 안됨) 아무래도 혼자있으면 모든 비용을 혼자 감당해야하는 부분 때문에라도 돈을 모으기가 더욱 힘든 부분도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5⃣ 입주 형태별 평균 자산 - 자가 7.6억, 월세 1.8억 부동산 왕국인 한국에서 현재 정부도 사실 전세를 없애고 있는 정책을 펼치면서 대부분 임차인은 월세로 몰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평균 자산 규모를 보면 월세 지내게 될 경우에 자산 규모가 자가에 비해서 4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가로 인해 대출 규모가 커지기도 하지만, 자산 규모의 격차도 빠르게 차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듯 합니다. 6⃣ 권역별 / 가구주별 - 수도권 7억, 비수도권 4.3억 비수도권, 즉 지방의 가구주 자산규모와 수도권내 자산규모의 차이가 1.5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서울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한국이 바뀌려면 결국 양질의 일자리가 다 수도권에 몰리는 일이 없어야지 되지 않을까요? 반대로 청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서울과 수도권으로 와서 일을 해야지 하는 현실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구주 성별의 경우는 남성 여성 가구주에 대한 데이터도 있었는데, 2인 이상 가구의 경우 가족으로 등록되었을때 많은 경우 남성들이 가구주로 등로 이렇게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전체 가구의 중간값은 약 3억원 정도입니다. 즉, 전세비용, 통장에 있는 돈, 주식등 다 합쳐서 약 3억원이 있을 경우 전체 가구 다했을때 중간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더 상세하게 들어가볼까요? 이제부터 보는 데이터는 사실 통계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한 데이터입니다. 크로스 데이터에 대한 상세값을 따로 주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참조용, 그리고 자기의 위치 찾기 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가구 순자산 상위 % 가이드 이 자료를 들여다보시면, 대략적으로 자신의 분류를 통해서 내가 가진 자산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이것이 전체로 봤을때 어디쯤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1⃣ 예시 1 - 35세 직장인 가장, 3.5억 순자산 예를 들어 35세에 대학을 나와서 결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가 하나로, 수도권에서 5억 전세에 살고 있으면서 이중 1.5억은 대출일때, 순자산은 3.5억이 됩니다. (매우 단순화시킴) - 연령대별 : 중간값 1.8억과 상위 20% 4.5억 중간쯤. 상위 35%-40%대 정도로 추정 - 가구주 교육 : 대졸 이상으로 3.5억이면 중앙값 3.8억보다 약간 떨어짐. 상위 55%대 정도로 추정. 모든 연령대를 포함하기 때문에 순자산을 늘려가면 된다고 여겨짐. - 가구주 종사상 : 직장인이라, 중앙값이 3.1억이라 상위 40-45%대로 추정 - 가구원수별 : 3인가구 중앙값이 3.5억이므로 상위 50% (딱 중간값) 2⃣ 예시 2 - 1인 가구 35세, 순자산 11억 혼자사시는 분으로 자가 수도권 아파트 당시 6억에 사서 대출 3억 끼고, 현재 시세 12억임. 주식등으로 약 2억원어치 보유. 순자산 11억. - 연령대별 : 전체 상위 10% 안으로 들어감. 연령대도 상위 10%내로 들어감. 연령대 1%가 20억이라서 대략적으로 연령대 상위 6%대 정도로 추정될 수 있음. - 교육 수준 : 교육 수준에 상관 없이 무조건 상위 20%내로 들어감. 대졸 이상일 경우 상위 10%컷은 안됨 (14.5억) - 종사자 기준 : 역시 어떤 일을 하던 (안하던) 상위 20%에는 해당됨. 전체 직장인들 중에서는 상위 10%에 가깝고, 자영업자중에서는 상위 20%에 가까움. - 가구원수별 : 1인가구 기준으로 했을때 상위 1% 컷에 상당히 가까움. 즉, 혼자 가구로 독립해서 사시는 분들중 약 8만 가구중 하나임. 이렇게 도표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10억이라는 순자산을 혼자 살고 있을 때 만들기 정말 어렵다는것, 가구수가 많아지면, 즉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면 전반적으로 순자산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여전히 10억 이상을 순자산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2인 가구 이상이라도 전체 상위 20% 이상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순자산 10억이 넘으면 이미 전체 가구수의 상위 10%라는 것. 누군가 순자산 10억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그거 누구 코에 붙이냐는 듯의 말을 한다면,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라는....순자산 10억이라는 것은 대단하다는 것을. (어느 위치에 그 누구에게도) 4인가구로 순자산 4억만 가지고 있어도 중앙값이라서 일반적인라는 것을 꼭 알고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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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크립토가 지지부진한 이유는 무엇일까? 코인이 주식처럼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코인은 주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식은 회사 소유의 지분이다. 그리고 법은 그 조각에 권리를 붙여준다, 배당을 받을 권리와 의결권, 경영진을 압박할 권리, 필요하면 주주들이 소송할 권리까지 붙여준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최소한 “이 기업이 돈을 벌면 그 가치가 주주에게 돌아와야 한다”는 법적 의무가 있다. 코인은 다르다. 대부분의 코인은 회사의 지분이라기보다 네트워크를 쓰기 위한 기능성 티켓이거나,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다는 증거이거나, 특정 기능을 할인받는 수단에 가깝다. 심하면 미래에 언젠가 무언가 수익이 될 것이라는 약속 없는 기대에 머무는 경우도 대다수다. 프로토콜이 돈을 벌어도 코인 보유자가 그 돈을 받을 권리는 없는 경우가 99%다. 코인 재단이 수수료를 가져가도, 회사가 매출을 가져가도, 유보금이 쌓여도 코인 홀더는 “왜 우리에게 배당을 안 주는가?”라고 법적으로 강하게 요구하기 힘들다. 주주는 주주명부에 올라간 권리자지만, 코인 홀더는 대부분 지갑에 숫자를 들고 있는 유저에 가깝다. 코인이 계속 나락을 가는 이유 중 하나는 AI가 유동성을 모두 흡수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시대라는 것도 있지만 아무튼 시장이 바보라서가 아니다. 시장이 권한 없는 코인의 가격을 할인하기 때문이라는게 정답이다. 말 그대로 이건 기술 생산 문제가 아니라. 가치가 누구에게 가느냐에 따른 귀속 문제다. 기업의 현금흐름에 두 개의 자산이 붙으면 시장은 헷갈린다 주식은 이 질문에 답이 있다. 회사가 돈을 벌면 주주가 그 경제적 가치를 청구할 수 있는 구조가 오래전부터 되어 있고, 경영진은 주주 이익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 반면 코인은 대부분 이 시스템에 명확한 답이 없다. 그래서 하나의 사업, 하나의 현금흐름, 하나의 권리 구조로 이어지는 자산은 시장에 프리미엄이 붙는다. 돈이 어디서 나오고, 누구에게 가고, 누가 우선권을 갖는지 분명하기 때문이다. 시장은 복잡한 구조보다 명확한 권리를 더 비싸게 평가한다. 인간 자체가 불명확성을 너무나 싫어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코인은 자주 이런 모양이 된다. 사용자는 네트워크를 쓰지만, 수익은 회사나 재단이 가져가고, 그리고 규제 리스크 때문에 토큰에는 직접 배당을 주지 못한다. 그리고 토큰 홀더에게는 “거버넌스”, “커뮤니티”, “생태계 성장” 같은 공허한 말만 남는다. 말은 그럴듯하다. 하지만 시장이 진짜 원하는 건 현금흐름에 대한 홀더의 권리다. 코인이 애초에 싸게 거래되는 이유는 여기 있다. PER이 낮아서가 아니다. 애초에 E가 누구 것인지 불명확해서다. 프로토콜이 연간 1억 달러를 벌어도, 그 돈이 코인 홀더로 돌아온다는 법적 장치가 없으면 가격은 크게 할인된다. 수익이 있어도 코인과 연결되지 않으면 그냥 남의 매출이고, TVL이 커도 코인과 연결되지 않으면 그냥 남의 예치금이며, 사용자가 많아도 토큰과 연결되지 않으면 그냥 남의 트래픽이다. 이게 크립토 투자자들이 계속 당하는 지점이다. “프로젝트가 성장한다”와 “토큰 가격이 오른다”를 같은 말로 착각한다. 하지만 둘은 저어연혀 다르다~! 그래서 장기 투자에서는 결국 같은 질문이 도돌임표다. "그래서 이 토큰은 배당과 법적권한이 있어?" 토큰이 진짜로 저평가를 벗어나려면 세 가지 중 하나가 필요하다. 첫째, 수수료 소각이다. 네트워크 사용량이 늘수록 토큰 공급에 영향을 주는 구조다. 하이프나 주피터 이더같은 것들이 이 방향에 가장 가깝다. 완벽한 주식은 아니지만, 네트워크 사용량과 토큰 가치 사이에 알고리즘 연결이 있다. 둘째, 명확한 스테이킹 보상 구조다. 토큰을 맡기면 네트워크 보안이나 검증에 기여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구조다. 다만 여기서도 중요한 건 보상의 출처다. 실제 네트워크 활동에서 나온 보상인가. 아니면 단순히 새 토큰을 찍어서 주는 보상인가. 후자라면 그것은 수익이라기보다 희석에 가깝다. 내 지갑에 들어오는 코인 숫자는 늘었지만, 전체 공급도 같이 늘었다면 진짜 부가가치가 생긴 것은 아닐 수 있다. 셋째, 프로토콜 수익의 투명한 귀속이다. 수수료가 어디서 발생하는지, 누가 가져가는지, 토큰 홀더에게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명확해야 한다. “언젠가 DAO가 결정할 것”은 답이 전혀 아니다. DAO는 그냥 주주총회로 남아야 한다. 시장은 잔인하지만 정확히 보고있다. 홀더의 권리 없는 자산은 싸게 매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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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BQYouTube 어 Plasma 빼고 모르는 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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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비큐🐣
BQ비큐🐣@BQYouTube·
📌 크립토카드 5월 18일~24일 성장세 꽤나 많이 성장한 친구들이 보이네요 1. Avici (+40.5%) 2. Hyperbeat (+32.8%) 3. Plasma One (+23.8%) 4. Karta (+20.5%) 5. Exa (+19.4%) 데이터출처: Paymentscan 전 현재 플라즈마원쪽만 쓰고 있는데 크립토 카드쪽도 신규 친구들 상당히 많이 생기는듯 #크립토카드 #플라즈마
BQ비큐🐣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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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_Ledger / Premium +
Special_Ledger / Premium +@Special_Ledger·
■ 13년, 7년전 각각 증여했던 아들넘들 계좌현황. 인용글에서의 30개월차 + 큰돈은 아니지만, 초딩, 중딩의 계좌치고는 의미있는 금액이 되었네요. 년수가 차이나도 계좌가 비슷한 이유는 같은수의 KODEX200을 증여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국세청에 증여신고했음) 다들 아시다시피 13년전이나 7년전이나 국장은 뭐... 또이또이죠. 두넘 모두 계좌의 존재는 알지만 잔고는 모릅니다. 문제는 지수 5천 중반 ~ 7천 후반 사이에서 대부분 분할매도한 상태인데요. 더.. 투더문을 했네요 ㅋㅋ 성인이 되었을때 대리인 딱지떼고 알려줄 생각인데, 그때... 고마워는 하겠죠??? 왜 팔았었냐고 하기 없기..... !! 어쨌든 내가 어릴때는 이런거 없었는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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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sonsarang3814

정말 좋은 부모를 만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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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사실 성인 되면 자동으로 계좌에 대한 권한이 아이들에게 넘어가기는 합니다. 그래서 성장형으로 뒀다가 나중에 배당형으로 바꿔서 못 건들게 하고 배당으로 생활에 보탬이 되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 계속 성장주 위주로 두고 30세때 넘겨주는걸로.. (물론 존재를 알면 성인된 이후에그냥 자기들이 컨트롤 가져갈 수는 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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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드
조드@GreatZodd·
@jayplayco 슬프네요 ... 오늘도 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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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
코루🍊@colu_farmer·
모두 다 발라먹는 하루 보내세요~ 냠냠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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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ramztd 1억을 날렸어도, 주식을 안건들어서 거기서 1억 이상을 만들었기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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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썬더 Ramz
코인으로 1억 정도 날렸으나 그나마 잘 한 게 딱 하나 있가년 주식 쪽 자금을 건드리지는 않았다는 점 물론 이것도 얼마간 빼서 코인에 처박은게 2천만원 쯤 되는데 ㅠㅠ 이걸로 그냥 삼전이나 하닉을 살껄껄껄... 애초부터 코인 선물을 하지 말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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