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아카이브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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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아카이브 시즌2
@Queenarchive2
사람들이 욕을 언제 하는지 알아? 욕 말고는 공격 수단이 없을 때, 욕밖에 할 수 없으니까 욕을 하는 거야. 욕을 먹으면 우리가 이겼다는 증거야. 욕? 얼마든지 하라고 해. 승자의 아량으로 욕쯤이야.

#유지혜가바꾸는서울 서울 시내에서 목격한 성매매 업소, 광고, 간판 제보를 받기 시작한 뒤 정말 많은 시민분이 목격담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유사성매매 업소가 너무 많다.”, “경찰서 바로 옆에서 영업하고 있다”, “밤만 되면 다닐 수 없는 골목이 많다”라는 제보가 이어졌습니다. 그중 한 곳이 바로 수유역 인근이었습니다. 직접 찾아가 보니, 곳곳에 화려한 불빛을 내건 성매매 업소 간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택가 옆에도, 학교와 멀지 않은 거리에도, 심지어 경찰서 바로 앞까지 유사성매매 업소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최고의 아가씨 상시 대기” “도우미 시간당 N만원” “24시 성인전화방” “키스방” 걸음을 옮길 때마다 거리에 가지각색의 성매매 업소가 즐비했고, 늦은 밤이 되자 남성들은 익숙한 듯 업소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성착취 산업이 남성들의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정치권부터 기업까지 관행으로 자리잡은 접대 문화, 지역 상권과 건물주의 이해관계까지, 어느 것도 성매매 산업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 사이 수많은 여성이 보호받지 못한 채 착취당했고, 업소들은 너무도 익숙한 광경이 되어 도시 곳곳에 자리 잡아버렸습니다. 저는 ‘룸살롱 없는 서울’을 1호 공약으로 선언했습니다. 제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 전역에 당연한 풍경으로 자리 잡은 룸살롱과 유사성매매 업소들이 더 이상 여성착취 위에 번성할 수 없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여성의 몸을 접대와 거래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성매매 산업을 뿌리 뽑고, 여성들이 안전과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철도고 사건 기억하는 분들 계실까요? 故 이서윤 학생 사촌언니로부터 연락을 받고 근황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주인 5월 14일 오후3시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가해자의 첫 재판이 열리게 됩니다 타래에 구글폼을 첨부할 테니 가해자 엄벌촉구 탄원서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양시 별님이네 냉삼겹 막창 사장님이 쇼츠에 “암탉이 처울어 제껴서 요즘 망조임” 이런 댓글을 남기셨어요 이거는 여성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서브컬쳐의 탈을 쓴 변종 성산업 홍대 콘카페의 실태 공론화 1. 카페의 탈을 쓴 유흥 영업 (샴페인 및 가치코이) 현재 홍대 일대의 콘카페들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유흥주점이나 토킹바와 다름없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요청에 관한 청원 심사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2028년 5월 29일까지... 22대 국회 폐원까지 미루겠다는 건가요? 이렇게 되면 국민 청원 제도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오늘자 3살짜리 장애인 딸내미 욕조에다 집어넣은다음 물틀어놓고 방치해서 익사시킨 애비...사건정황보면 사실상의 영아살인인데 판결 "집행유예" ^^ 엄마가 저랬으면 사형때렸겠지? 그래 이래야 나의 대 한남민국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