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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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 도쿄 여행 중에 게스트하우스에서 *일본인 남성*에게 성범죄를 당했습니다. 피해 내용은 타래로 적겠습니다.



[속보]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스포츠 아나운서들 이런 옷 좀 안 입히면 안되나? 오프숄더 원피스가 왜 필요함? 남자 출연진들은 정장처럼 입고 여자 아나운서들은 앉기도 불편해보이는 딱붙는 원피스 입히는 구시대적이고 썩은 관례 언제 없어짐?





지금, 반대 의견이 조직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로그인 ② ‘의견등록’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제정




<차별금지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제22대 국회에서 최초로 차별금지법을 발의합니다. 제가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은 성별과 장애뿐 아니라 혼인 여부, 노동조합 가입 여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합리적 근거 없는 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입니다. 이전에 발의되었던 차별금지법의 기본적 내용과 함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세가지 사항을 추가했습니다. 첫째로, 고용 등 노동 영역에서의 차별을 더욱 잘 예방할 수 있도록 보호 범위를 ‘근로계약’에 한정하지 않고 ‘노무제공계약’으로 확장하여 특수고용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그동안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노동자도 차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째로, 필요한 경우 국가인권위원회가 피해자를 위해 직접 제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째로, 하나의 차별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집단소송이 가능하도록 하는 근거 조항을 마련하여 차별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구제도 강화했습니다. 저는 광장의 힘으로 국회에 들어왔습니다. 광장에서 분명히 확인된 사회대개혁 요구의 1순위는 차별금지였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면, 이제는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국회가 광장의 시민들을 지킬 차례입니다. 발의조차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회 안과 밖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분명합니다. 차별금지법을 반드시 제정하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은 과거 김대중 정권부터 논의 되어 온 법입니다. 결코 사회적 대화의 시간이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차별금지법 있는 세상은 누구든지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차별받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11조의 평등권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국회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허황된 왜곡과 선동에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것이 국회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차별금지법이 헌법상 평등권의 실현에 적절한지,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논의하는 것이 지금 국회가 해야 할 일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왜곡하는 세력의 공격이 두려워 논의를 미룬 결과, 나와 정치적 의견이 다른 사람은 총으로 쏴 죽여도 된다는 불법적 비상 계엄이 벌어졌고 지금도 이를 옹호하는 선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정 국가 국민이라는 이유만으로 거리에서 모욕과 위협을 당하는 상황을 우리는 지금 두 눈으로 보고있지 않습니까? 더 이상 논의도 제정도 미뤄서는 안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국회에서는 피하지 말고 차별금지법 제정합시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 법 제정을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을까”, “너는 나의 아이유(극 중 지안 역)야” 같은 문자메시지가 등장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00녀 등치로 <-남>도 많이 쓰고, 미러링 강조를 위해 <남00남>과 같이 앞뒤로 붙이기도 합니다. (예: 남경찰남) 실제 여혐 예시로는 뉴스 타이틀에 "여할머니" 같은 단어들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