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 musica✨레이 브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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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 musica✨레이 브 엔
@Ray_V_en
녹음러 ✨ 버츄얼 준비중 ✨ 오타쿠 큰까마귀🐦⬛ ✨ 덕질이야기(여캐위주)+노래+게임 위주 ✨ 콜라보 제의 → 메일 후 멘션 ⚠️맞팔 아닌상태로 디엠시 계정 잠겨요! / AI 딥러닝금지



애매한재능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임 애매한재능 가진 사람들 특징이 뭘 하든 평타 이상으로 잘하지만 특출나게 잘하는 분야는 없고 조금만 더하면 될 것 같은데 결과는 안나와서 포기도 못함 내가 가진 재능이 진짜 재능 천재들의 발가락 근처에도 못간다는 사실을 깨달을때 우울증이오는듯。。

모르긴 몰라도 한국인 특성상 난 무성애자야 이야기 했을 때 가장 많이 들을 말이 "그런 말 하는 애들이 제일 먼저 결혼하더라" 라서 그럴듯...


ADHD중에도 꼭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있음… >> 물론 그 사람은 나한테 항상 말도 걸어주고, 칭찬도 해주고, 속마음도 털어놓고, 내가 하는 말도 기억해주고, 내 의견도 존중해주고, 내가 실수로 선을 넘거나 무례하게 굴 때도 내 곁에 계속 있어주지... 근데 그 사람이 진짜로 나를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나를 꾹 참고 견뎌주는 걸까?


애도란 이상한 것. 아빠 돌아가신지 6년도 넘었고 이제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가슴에 다 묻어두었는데 (아빠 관련 블랙조크도 만이 하고 엄마랑 아빠 얘기하면서 화도 내고 깔깔 웃기도 함) 어느날 런닝하다가 본 아빠 또래 노인 세분이 공원에 앉아 담소 나누는 걸 보고선 불현듯 눈물이 나서 400미터 가량을 눈물 뚝뚝 흘리면서 뛰었다. 진짜 이런거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지… 앞으로도 나는 몇번이나 더 낯선 사람들을 보며 아빠를 떠올리려나. 아마 평생

포캣멍센터 이번에 전참시 나와서 보는데 보는 내내 울었어... 그중에 학대 추정 고양이 구조했는데 애기가 팔이 ㄴ자로 꺾임 ㅜㅠㅜㅠㅜㅠㅜ 관절 수술 2번해서 회복 중이고 옆에 펫샵 상가가 나가서 바로 묘사로 확장공사했대.. 넓은 곳으로 이사해 줬는데 첨으로 걸었대ㅜㅜ 고양이 학대해서 너네가 얻는 게 뭐야 도대체..? 나는 카르마 믿어서 너희는 분명히 큰일 날 거라고 생각해

여자들 그거 알아? 요즘 한남들은 길고양이 학대를 위해 '이주방사'용 포획틀이 유행한다고 함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는 점을 악이용해서 밥주는 자리에 저 틀을 놓고 잡아다 바다에 버리고 오는 한남들의 인증모아봤음 한국남자들의 주적은 북한이 아님 고양이, 여자, 약자임 댓글반응 타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