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돈🍟
10K posts




비트코인은 UoA(회계단위)가 될 수 없다? 답부터 얘기하면 - 아니오. 특정 임계치에 도달하면 UoA는 시간문제. 비현실적이지 않은, 충분히 도달가능한 수준이고, 피할 수 없이 맞닥드리게 될 것. 그럼 그때는 언제쯤이냐? “곧” 이라고만 얘기하겠음 특정 임계치는 어느지점이란 말이냐? UoA equivalent시점에 도달하는데 - 50% 확률 : 상장기업 총 비트코인보유량 1.8M BTC 70% 확률 (거의확실): 2.1M BTC 90% 확률 (매우확실) : 2.6M 으로 추정결과가 나옴 (HHI는 현재시점 기준, MSTR에 편중되어 있으므로 보수적으로 stage3모형은 calibrate된 상태. ordered logit 기준결과. probit기준은 좀더 낙관적) 어떤가? 실현 불가한 수준인가??? ㅋㅋㅋ 주류경제학에 뇌를 맡긴 병신들은 “비트코인은 (주류경제학관점에서) MoE, UoA가 아니니 화폐가 아니다. 앞으로도 불가”라 절대불가능론을 주장하지만, 그들이 사랑하는 “계량모형”으로 어디 한번 반박해본 것임. 추정에 사용한 모형과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해보면, 모형은 단계별로 나눈 ordered-stage logit과 probit 사용함. 총 4단계로 구분함 : Stage 0: treasury only - 상장사들의 비트코인보유는 증가, btc-denominated financing 사례 아직 없음 Stage 1: 파일럿 단계 - BTC denominated financing의 시작 (convertible bond등 산발적 등장) Stage 2: BTC denominated financing 누적, btc결제매장확대(btcmap기준). Invoice, payroll, subscription, lease계약등은 아직 없음 Stage 3: Broad public denomination단계 (UoA단계라 볼 수 있음) - stage 2 위에 Invoice, payroll, subscription, lease 사례 이중 stage 3 (UoA도달이라 볼 수 있는) 추정을 위한 데이터가 없기에, MAP 추정을 적용했음. Prior를 적용하여 보수적으로 적용. 모형에 사용데이터 (2025-2026현재까지): - BTCmap기준 결제매장데이터 - 상장기업 비트코인보유량 - BTC-denominated financing 사례 - 허핀달 인덱스 HHI (상장기업비트코인보유량 편중도, 편중도가 심할수록 다음단계 진입 더뎌짐 아래 스크린샷은 결과값, 워킹노트는 다음포스트 깃허브 링크 참조 (방향, 모형, 데이터를 ChatGPT에 전달하고 몇번의 반복된 수정으로 워킹노트작성) 1/2

X를 변기통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 인사이트 좋은거로 유명 계정이 내 전문 분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진짜 다 틀린 개소리를 쓰고 그걸 옹호하는 병신들을 본 시점 부자라 해봤자 100장 미만 수입 높아봤자 월급쟁이 지정학 분석해봤자 뉴스랑 책 몇권 기준 고로 똥이나 싸면서 즐겨~


아니 스바 광주가 그냥 즌라도지 뭔 거기서 발작을 트냨ㅋㅋㅋ 애초에 수도권 사람이 전라도 가볼 것 같음? 절대 안가지 ㅋㅋㅋㅋ


Crimson Desert reviews are in: Forbes – 9.5/10 GamingTrend – 9.5/10 DualShockers – 9.5/10 Generacion Xbox – 9.4/10 ComicBook – 9/10 GameSurf – 9/10 TheGamer – 4/5 Hardcore Gamer – 9/10 Steam Deck HQ – 9/10 GamesRadar+ – 8/10 TechRadar Gaming – 8/10 GameRant – 8/10 IGN France – 8/10 OpenCritic: 82 Metacritic: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