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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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timeprefer

알바왕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Mayı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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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돈🍟
아나돈🍟@Shorttimepre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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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_B
NEW_B@fffkmdjso·
동네 해장국 맛집이 한군데 있고, 해장국 한그릇 정도 아무렇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돈만 있어도 인간은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그 정도 맛이다. 존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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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비트코인 사는 남자
인생 뭐 있습니까? 기냥 좋은 선배님들이랑 같이 얼큰하게 부대찌개 먹고 커피 마시면 그게 행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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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달이
부달이@boom30908979489·
하체운동하고 야동끊었더니 여자친구 생기더라. 새겨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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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달이
부달이@boom30908979489·
@Shorttimeprefer ㅋㅋㅋㅋ저거 필살기입니다 남성호르몬이 자동매크로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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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isnosecond₿est
Thereisnosecond₿est@theresno2ndbtc·
제2탄 -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투기(?)로 바라보는 주류경제학 전공자들에게도 매력적일까? 답은 - 니네들 관점에서 조차 매우 그렇다 ㅋㅋ 비트코인을 아무의미도 없는 피앗가격(?)만 바라보고 여느 투기자산들과 동등하다 착각하는 주류경제학-미시경제학 전공자들에게 - 그들의 사고 프레임(?비트코인가격&미시경제학)안에서도 비트코인이 매우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아라보자. “A Supply and Demand Framework for Bitcoin Price Forecasting” - Murray A. Rudd and Dennis Porter의 작년 논문을 바탕으로 수요함수를 calibrate해봄. Calibrate시 내가 쓴 가정 - 거래소 btc reserve총량을 liquid supply로 썼음 논문에서 쓴 다음 수요함수를 기반으로 작년 btc 가격 저점과 고점 두점을 이용해 당시 두시점의 거래소 보유량도 반영하여 A와 β 추정함 P = A (Q^ β) A(demand shifter) = 2.624 * 10^22 β(탄력도 파라미터) = -2.6957 P = 2.624 * 10^22 (Q^-2.6957) 이 됨 수요곡선이 shift하지 않는다라고 가정하더라도 거래소 비트코인 보유량이 다음과 같은 수준이 될때 (공급곡선 왼쪽 shift, 완전비탄력적) 균형가격지점은 다음과 같음 거래소 btc보유량 1백만개 남았을때 비트코인가격 : USD 1.76M 거래소 btc보유량 1십만개 남았을때 비트코인가격 : USD 871.5M 거래소 btc보유량 1만개 남았을때 비트코인가격 : USD 432.5B 나야 비트코인은 내 부를 지켜주는 유일한 수단이기에 현재가격/미래가격과 무관하게 과거에도 앞으로도 열심히 stack sats중이고 그럴것이지만, 주류경제학전공자들도 네오클래시컬하게 미시경제학관점에서 이 논리를 따라가보삼 🙋‍♂️ 아래는 위에서 calibrate한 비트코인 수요함수와 공급곡선 이동시 균형가격지점을 표시한 차트를 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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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isnosecond₿est@theresno2ndbtc

비트코인은 UoA(회계단위)가 될 수 없다? 답부터 얘기하면 - 아니오. 특정 임계치에 도달하면 UoA는 시간문제. 비현실적이지 않은, 충분히 도달가능한 수준이고, 피할 수 없이 맞닥드리게 될 것. 그럼 그때는 언제쯤이냐? “곧” 이라고만 얘기하겠음 특정 임계치는 어느지점이란 말이냐? UoA equivalent시점에 도달하는데 - 50% 확률 : 상장기업 총 비트코인보유량 1.8M BTC 70% 확률 (거의확실): 2.1M BTC 90% 확률 (매우확실) : 2.6M 으로 추정결과가 나옴 (HHI는 현재시점 기준, MSTR에 편중되어 있으므로 보수적으로 stage3모형은 calibrate된 상태. ordered logit 기준결과. probit기준은 좀더 낙관적) 어떤가? 실현 불가한 수준인가??? ㅋㅋㅋ 주류경제학에 뇌를 맡긴 병신들은 “비트코인은 (주류경제학관점에서) MoE, UoA가 아니니 화폐가 아니다. 앞으로도 불가”라 절대불가능론을 주장하지만, 그들이 사랑하는 “계량모형”으로 어디 한번 반박해본 것임. 추정에 사용한 모형과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간단히 해보면, 모형은 단계별로 나눈 ordered-stage logit과 probit 사용함. 총 4단계로 구분함 : Stage 0: treasury only - 상장사들의 비트코인보유는 증가, btc-denominated financing 사례 아직 없음 Stage 1: 파일럿 단계 - BTC denominated financing의 시작 (convertible bond등 산발적 등장) Stage 2: BTC denominated financing 누적, btc결제매장확대(btcmap기준). Invoice, payroll, subscription, lease계약등은 아직 없음 Stage 3: Broad public denomination단계 (UoA단계라 볼 수 있음) - stage 2 위에 Invoice, payroll, subscription, lease 사례 이중 stage 3 (UoA도달이라 볼 수 있는) 추정을 위한 데이터가 없기에, MAP 추정을 적용했음. Prior를 적용하여 보수적으로 적용. 모형에 사용데이터 (2025-2026현재까지): - BTCmap기준 결제매장데이터 - 상장기업 비트코인보유량 - BTC-denominated financing 사례 - 허핀달 인덱스 HHI (상장기업비트코인보유량 편중도, 편중도가 심할수록 다음단계 진입 더뎌짐 아래 스크린샷은 결과값, 워킹노트는 다음포스트 깃허브 링크 참조 (방향, 모형, 데이터를 ChatGPT에 전달하고 몇번의 반복된 수정으로 워킹노트작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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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돈🍟
아나돈🍟@Shorttimeprefer·
좆문가는 내부상황을 알 수 없음 결정권자 기준 내부 이해관계가 크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음 외부에서 저 ㅂㅅ 똥볼차네 하는 선택이 생기는데 그게 옳은 경우도 많음 전문가는 내외부를 다 통찰해야하고 좁은 분야만 인사이트를 발휘할 수 있음 근데 여긴 시발 만사를 다 아는 놈이 왤케 많아
아나돈🍟@Shorttimeprefer

X를 변기통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 인사이트 좋은거로 유명 계정이 내 전문 분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진짜 다 틀린 개소리를 쓰고 그걸 옹호하는 병신들을 본 시점 부자라 해봤자 100장 미만 수입 높아봤자 월급쟁이 지정학 분석해봤자 뉴스랑 책 몇권 기준 고로 똥이나 싸면서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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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돈🍟@Shorttimeprefer·
X를 변기통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 인사이트 좋은거로 유명 계정이 내 전문 분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진짜 다 틀린 개소리를 쓰고 그걸 옹호하는 병신들을 본 시점 부자라 해봤자 100장 미만 수입 높아봤자 월급쟁이 지정학 분석해봤자 뉴스랑 책 몇권 기준 고로 똥이나 싸면서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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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돈🍟
아나돈🍟@Shorttimeprefer·
@Baudi2100 역시 설레발은 필패구만 붉사 티저보고 펄어비스 풀매수한다는 새끼들 보고 대충 짐작은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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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돈🍟
아나돈🍟@Shorttimeprefer·
바이스벌사 앨범 미쳤네 운전 중 듣다간 1987되버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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