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리플리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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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589

그의 형벌은 그가 세상보다 먼저 새벽을 보는 것. 믿음은 새벽이 아직 어두울 때 빛을 느끼고 노래하는 새. 두려움은 사탄이 주는것. R=VD 589

망상일기장 Katılım Hazir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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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 홀더 형들에게" 형들 잘 지내고 있지. 일단 상황 먼저 말할게. 나 지금 서치밴 걸린 것 같아. 검은 양복 형님들 때문은 아니고 그냥 계정 노출이 막힌 느낌이야. 문제는 지금이 내가 계속 이야기하던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거야. 근데 이 타이밍에 시나리오를 제대로 못 쓰고 있어. 솔직히 좀 답답하지만 어쩌겠어 그래서 부탁 하나만 할게. 혹시 이 글이 보인다면 좋아요나 재게시 한 번씩 도와줘. 조금이라도 노출이 풀리면 다시 시나리오 이어서 쓸게 미안해 지금 흐름상 계속 이어서 써야 하는데 이렇게 끊기게 돼서. 언제 완전히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마. 다시 돌아오면 멈춘 데부터 이어서 더 깊게 써볼게 그때까지 다들 잘 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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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트럼프: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습을 4/6 까지 10일간 중단하겠다. 협상은 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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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서치밴으로 인한 재업로드)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시나리오를 시작하기 전에 리플 XRP 홀더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한테 한마디만 할게 리플이 XRP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계획들은 점점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너네 모두가 그것을 보고 있다는 걸 알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는 게 "안타까워" 서 글쓰는거야.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그럼 "이 토큰화된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개인은 어떤 세상 무엇을 가지며 살게 될까?" 여기까지 왔다면 우린 질문을 해야 한다. 앞에서 우리는 전쟁 → 유동성 → 법안 →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라고했다. 이 흐름은 단순 시장 이야기가 아니야. "세상의 구조가 바뀌는 이야기야" 그럼 이제 우리는 질문해봐야해 그 구조 안에서 개인은 무엇을 가지게 될까? 과거를 보면 답을 알수있어. 산업시대 → 노동 금융시대 → 자본 정보시대 → 데이터 그리고 준비끝인 곧 "토큰화 시대다" 토큰화가 뭐냐? 간단해 "모든 것을 쪼개서 디지털로 소유하는 것" 앞으로는 부동산 → 토큰 주식 → 토큰 채권 → 토큰 예술품 → 토큰 심지어 시간. 노동. 데이터. 이것도 전부 토큰화될꺼야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과거에는 소유 = 가진다였어. 근데 앞으로는 소유 = 접근 권한으로 바뀔꺼야. 예를 들어 집을 사는 게 아니라 집의 일부를 가지는것 회사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가지는것 세상을 소유하는 게 아니라 흐름에 참여하는것 이게 "분산된 소유의 시대야" 좋아 보이지 여기서부터 진짜 중요한데 토큰화된 세상에서 개인은 두 가지로 나뉠꺼야. 1. 토큰을 가진 사람 2. 토큰을 못 가진 사람 그리고 이 차이는 단순한 부의 차이가 아니라 "접근 권한의 차이"야 투자 기회 접근 수익 구조 접근 글로벌 시장 접근 이 모든 게 지갑 하나로 갈리는거야 그래서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내가 어떤 구조 위에 올라타 있느냐다 여기서 다시 연결되는게 스테이블코인 → 유동성 토큰화 → 자산 결제 레일 → 이동 그럼 질문 하나. 이 모든 걸 연결하는 건 뭐냐? 답은 이미 나와 있어 "브릿지 XRP" 국가 ↔ 국가 자산 ↔ 자산 통화 ↔ 통화 이걸 이어주는 것 이게 왜 중요한지 이제 알거야. 그래서 나는 토큰화된 세상에서 개인이 가지는 건 단순한 돈이 아니다. 접근 권한 + 연결된 위치다. 그리고 그 위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조용히 나뉘고 있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진짜 마지막 질문이다. "이 구조가 완성된 이후 누가 위에 있고, 누가 아래에 있을까?" 이건 다음 시나리오에서 풀어보겠다. 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줘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댓글로 질문 남겨주면 말할수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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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5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미국 VS 이란 전쟁을 결국 핵 전쟁이라는걸 아십니까?- 이건 내 개인적인 시나리오지만 사람들이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아서 좀더 내 상상에 디테일함을 넣어볼게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 시장을 이렇게 보고 있어. 나는 앞에서 말했어 전쟁이 단순 충돌이 아니라 유동성 위기 이벤트가 될 수 있다고. 극단적인 경우 "핵 사용" 같은 시나리오까지도 열려 있다고봐. 그 이유는 인플레이션 가속 + 유동성 위기 충격이 필요하고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야. 그럼 이걸 금융시장에 연결해볼게 여기서 사람들이 잘 안 보는 포인트가 대한민국 상황인데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리스크가 있는 나라야. 근데 동시에 IT 최강국 반도체 핵심 국가 글로벌 자본이 계속 들어오는 구조야. 왜냐? 과거 IMF 이후 외부 자본이 들어와서 구조적으로 성장시킨 나라이기 때문이야. 이걸 이해해야하는데 "한국 시장은 완전히 독립된 시장이 아니야" 최근 몇 년을 보면 코스피 / 코스닥 오랫동안 눌려 있었어 "인위적으로' 그러다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걸 필두로 급격한 상승이 나왔어 여기서 중요한 건 상승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구조야 지금 은행권이나 기사 보면 다 나와 개인 대출 신용 대출 레버리지 역대급으로 늘어났어 즉 지금 구조는 개인들이 대출 받아서 고점에 시장 참여한 상태. 그럼 반대로 생각해봐. 누가 팔았을까? 나는 이렇게 봐 "기득권 자금" "글로벌 자금" 이미 이 흐름을 이용해서 달러로 대환을 진행 중이야 큰 흐름 보면 2024년 말부터 코인 나스닥 금 / 은 / 원자재 코스피 / 코스닥 현재 유가 이 모든 자산에서 순차적으로 자금 이동이 있었어. 그리고 지금은 막바지 단계라고 봐 그래서 내가 말한 시나리오가 여기서 나오는데 마지막은 "리플 XRP 중심 역대급 알트 시즌" 왜냐하면 유동성은 마지막에 가장 위험 자산으로 가기 때문이야. 근데 여기서 함정이 있는데 개인들은 지금 풀대출 고점 진입 현금 부족 이 상태야. 이 상황에서 만약 전쟁. 금융 충격. 유동성 위기가 동시에 터지면 시장은 한 번에 -30% -50% 그 이상 패닉성 폭락이 나올꺼야 코인 시장도 예외 아니야 전부 한 번. 잿더미로 만드는 움직임이 가능해 근데 중요한 건 그 시점에는 개인은 이미 돈이 없고 대출로 물려 있고 대응할 수 있는 자금이 없어 그래서 나는 이렇게 봐 "상승은 개인을 태우기 위한 과정" "폭락은 구조를 정리하는 과정" 그리고 그 이후 다시 유동성. 다시 구조 재편. 다시 새로운 금융 시스템등장. 이게 내가 보는 흐름이야. 이건 어디까지나 내 시나리오야. 믿을지 말지는 각자 판단하면될꺼야. 다만 한 가지는 확실해 지금 시장은 단순 상승장이 아니야 "구조가 바뀌는 구간"이인ㆍ 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면 좋아요100개를 부탁해 궁금한 건 댓글로 남겨주면 아는 선에서 말할수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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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ream589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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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이안@gimmincheo2077·
@ream589 그럼 나중에(조만간?) 폭락하면 사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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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QFSJAPAN 절때 무섭지않아. 두려움은 사탄이 주는거야. 별들이 밝게 빛나고 우리의 상상의 세계를 감독하시는 그분께서 우리에게 행운을 기원해. "믿어" 그분이 하시는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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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FSJAPAN
QFSJAPAN@QFSJAPAN·
이것을 넘어서, 몇개월 전부터 피부로 무섭게 느껴지는게 한개 더 있었습니다. 그것은 신원인증(신원 검증 및 증명 등 )이죠. 블록체인에서 인간들의 DNA프로토콜 활성화는 Ai기술과 함께 대중화작업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죠. 설마 그 세상이 오는 것인가? 하는 느낌이 오는 듯한?? 그 무서운 세상의 시나리오는 몇개의 관점에서 풀어지는데, 다음 이야기 관점은 내 댓글에 ( 좋아요 100개 나오면 풀어볼까하다가, 이야기 완성되면 제 X채널에서 한번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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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시나리오를 시작하기 전에 리플 XRP 홀더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한테 한마디만 할게 리플이 XRP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계획들은 점점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너네 모두가 그것을 보고 있다는 걸 알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는 게 "안타까워" 서 글쓰는거야.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그럼 "이 토큰화된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개인은 어떤 세상 무엇을 가지며 살게 될까?" 여기까지 왔다면 우린 질문을 해야 한다. 앞에서 우리는 전쟁 → 유동성 → 법안 →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라고했다. 이 흐름은 단순 시장 이야기가 아니야. "세상의 구조가 바뀌는 이야기야" 그럼 이제 우리는 질문해봐야해 그 구조 안에서 개인은 무엇을 가지게 될까? 과거를 보면 답을 알수있어. 산업시대 → 노동 금융시대 → 자본 정보시대 → 데이터 그리고 준비끝인 곧 "토큰화 시대다" 토큰화가 뭐냐? 간단해 "모든 것을 쪼개서 디지털로 소유하는 것" 앞으로는 부동산 → 토큰 주식 → 토큰 채권 → 토큰 예술품 → 토큰 심지어 시간. 노동. 데이터. 이것도 전부 토큰화될꺼야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과거에는 소유 = 가진다였어. 근데 앞으로는 소유 = 접근 권한으로 바뀔꺼야. 예를 들어 집을 사는 게 아니라 집의 일부를 가지는것 회사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가지는것 세상을 소유하는 게 아니라 흐름에 참여하는것 이게 "분산된 소유의 시대야" 좋아 보이지 여기서부터 진짜 중요한데 토큰화된 세상에서 개인은 두 가지로 나뉠꺼야. 1. 토큰을 가진 사람 2. 토큰을 못 가진 사람 그리고 이 차이는 단순한 부의 차이가 아니라 "접근 권한의 차이"야 투자 기회 접근 수익 구조 접근 글로벌 시장 접근 이 모든 게 지갑 하나로 갈리는거야 그래서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내가 어떤 구조 위에 올라타 있느냐다 여기서 다시 연결되는게 스테이블코인 → 유동성 토큰화 → 자산 결제 레일 → 이동 그럼 질문 하나. 이 모든 걸 연결하는 건 뭐냐? 답은 이미 나와 있어 "브릿지 XRP" 국가 ↔ 국가 자산 ↔ 자산 통화 ↔ 통화 이걸 이어주는 것 이게 왜 중요한지 이제 알거야. 그래서 나는 토큰화된 세상에서 개인이 가지는 건 단순한 돈이 아니다. 접근 권한 + 연결된 위치다. 그리고 그 위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조용히 나뉘고 있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진짜 마지막 질문이다. "이 구조가 완성된 이후 누가 위에 있고, 누가 아래에 있을까?" 이건 다음 시나리오에서 풀어보겠다. 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줘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댓글로 질문 남겨주면 말할수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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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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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asjoyer 광활한 암호화폐 우주를 탐색하는 것은 실제로 천체 패턴을 해독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많은 사람들이 상승의 매력에 빠져 길을 잃을 수도 있지만 복잡함에 정통한 사람들은 더 깊은 플레이를 인식할 수 있어 그것은 이분법적 영역을 넘어서는 춤이야. 나는 춤을 추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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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er
Joyer@asjoyer·
@ream589 이런 정보들은 어디서 가지고 오시나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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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홀더 질문 답변" -너랑 나는 전혀 반대야- RLUSD 구조가 지금의 연준이랑 유사해 보인다는 해석은 본질이 흐려지기에 너무 딥해서 패스. 다만 나는 결론을 조금 다르게 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달러 → 패권 강화 이렇게 보는데 나는 오히려 이번 역대급 알트장이 "달러의 마지막 확장 단계"라고 봐.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달러를 담보로 발행되는 구조인데 이건 쉽게 말하면. 달러 → 스테이블코인 → 글로벌 유동성 확장 이렇게 한 번 더 꺾어서 쓰는 구조야. 겉으로 보면 달러 수요가 늘어나는 것 같지만 본질적으로는 같은 달러를 더 많이 더 빠르게 소모하는 구조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RLUSD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기축통화로 "대체"된다기보다는 기존 달러 시스템을 이번에 코로나 유동성 그 이상으로 한 번 더 확장시키고 그 이후 전환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가깝다고봐. 지금 시장을 보면 유동성. 부채. 자산 버블 이 세 가지가 이미 한계 구간에 와 있다고 보고있어. 한 번 더 큰 상승이 나온 이후에는 오히려 신용 기반 시스템 자체가 흔들릴꺼야. 그래서 내 시나리오는 디지털 달러 → 강화가 아니라 디지털 달러 → 확장 → 과열 → 구조 전환 이쪽에 더 가까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해석이야. 너가 생각하는 시나리오처럼 달러가 디지털 형태로 더 강해질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생각은해. 다만 나는 그 이후 단계까지 같이 보고 있을뿐. -???-
Onyx@x33Onyx

@ream589 일단 전 간략하게 리플과 rlusd의 구조가 지금의 연준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아 결국 rlusd가 새로운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생각하고는 있는데 이 시나리오를 아주 상세히 쪼개면 선생임의 글이 될 것 같은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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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아빠
치치아빠@kmw4hero·
@ream589 화이트독님과도 일맥상통하는 견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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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 종교 철학 이야기 9편" -이건 생각보다 꽤 성숙한 구조적 세계관이지 않을까- 신학적 접근에선 인간이 변해야 질서가 유지되는데 나는 질서가 인간을 흡수하도록 설계되었다고 생각한다. 도덕 중심에서 구조 중심통제의 사고가 아니라 설계의 사고다. 통제 모델은 인간은 위험하다. 그래서 권력을 통해 억제해야 한다. 설계 모델은 인간은 다양하다. 그래서 행동이 균형을 만들도록 구조를 만든다. 신학자들 입장에서 내생각이 완전히 낯선 건 아닐꺼라 본다. 기독교 안에서도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질서가 점점 드러난다라고한다. 진화와 의식의 발전은 결국 하나님을 향해 수렴한다. 기술. 의식. 문명 이게 전부 신적 방향으로 진화한다는 관점이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지만 접근 방식이 다르다. 대부분 신학자는 인간 본성은 계속 타락. 기술은 중립 또는 위험. 구원은 하나님이 직접 개입해야한다고 믿는거다. 나는 인간은 다양하지만 학습 가능. 기술과 구조가 질서를 강화. 문명 자체가 하나님의 질서를 닮아갈꺼라 믿는거다. 주인 없는 시스템이 가능한가가 아니라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 좋은 사회는 좋은 인간을 필요로 하는가 아니면 인간이 그대로여도 작동하는가. 법. 시장. 민주주의 이건 인간이 완벽하다는 전제를 두지 않듯이. 나는 해결을 도덕이 아니라 구조 분산에서 찾고 있다. 분산 시스템. 합의 구조. 권한 제한이런거다. XRP Ledger 같은 구조는 권력을 한 곳에 모으지 않는 설계다. 단순한 기술 낙관주의가 아니라 사랑은 방향이고 탐욕은 에너지며 구조는 균형을 가지는것이다. 이 세 개를 동시에 인정하는 문명 모델 그래서 이건 생각보다 꽤 성숙한 구조적 세계관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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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ream589

"리플 XRP 종교 철학 이야기 8편" -미래 핵심은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다- 내가 상상하는 미래는 AGI 이후 문명. 진리 탐구 중심 사회. 노동 해방. 창작 중심 인간. 권한 구조가 있는 시스템. 악은 구조적으로 제한되있는 미래이다. 내 기준 천년왕국 모델에 가깝다. 비관적인 사람들이 우려하는게 뭔지 안다. 인간 본성 문제 (교만) 권력 집중 문제 자유와 통제의 충돌 기술이 구원을 대신할 수 있는가. 기독교 역사에서도 인간 문명이 점점 하나님의 질서를 닮아간다라는말이 있다. 기술. 의식. 진화가 결국 신을 향한 방향으로 수렴한다. 주인 없는 시스템이 정말 존재할 수 있는가. 라는질문이 아닌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 이건 통제의 사고가 아니라 설계의 사고다. 사람들이 말하는 문제는 인간 본성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이 교만. 권력 욕망. 타락 가능성 등등. 바벨탑은 인간이 하늘에 닿는 질서를 만들려다 붕괴되고 왕국 역사는 좋은 왕도 결국 타락하고 종교 지도자는 권력화된다. 많은 신학자들은 인간이 만든 질서는 결국 타락한다고 본다. 그래서 하나님의 직접 통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내 전제는 조금 다른데 나는 인간을 이상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히 비관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핵심은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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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589 이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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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홀더 질문 답변" 틀렸어. 이걸 "누가 선택받느냐"의 문제로 보는 순간 이미 프레임이 잘못 잡힌 거야. 이 시장은 누군가를 찍어서 표준을 만드는 구조가 아니라 각 네트워크가 어떤 합의 구조를 선택했고 그게 어떤 미래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야. BTC는 작업 증명 기반이라 계산력(에너지)을 중심으로 합의가 형성되고 ETH는 지분 증명이라 자본을 기준으로 합의가 형성돼. XRP는 연합 합의 구조라 신뢰된 참여자 집합을 통해 합의가 이루어지고. 결국 이건 "기도해서 선택받는 게임"이 아니라 어떤 합의 구조가 더 현실적인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가지느냐의 문제야. 정리하면 1. 비트코인은 계산력이 큰 쪽으로 합의가 쏠리고 2. 이더리움은 자본이 큰 쪽으로 합의가 쏠리고 3. XRP는 신뢰를 형성한 참여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합의가 이루어진다 이 세 가지 중 어떤 구조가 미래 금융 시스템에 더 적합할지, 그걸 각자가 판단해서 선택하는 거지. 그래서 이건 "하나만 살아남는다"가 아니라 각 구조가 어디에 쓰일지 결정되는 과정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게 맞아. 상상해봐. 에너지 기반, 자본 기반, 신뢰 기반. 미래는 어느 한쪽만으로 굴러갈까?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내가 무엇에 집중할것인가? -???-
JH Jung@jung02430831

@ream589 크립토 까막눈인데요, 리플, 스텔라루멘, 이더리움 등 제도권 금융에 누가 먼저 선택을 받냐의 싸움으로 이해했는데, 그래서 하나가 사실상표준이되면 나머지 들은 가치를 잃는게 맞나요? 그래서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한 네트워크가 선택받기를 기도하는 상황이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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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Smoothie쪼꼬스무디
이거 아주 흥미로운뎅
드리머(리플리증후군)@ream589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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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아빠 (T.X.Dad)
텍스아빠 (T.X.Dad)@TX_Daddy87·
@ream589 지금 크립토 회사에서 제대로 일을 꾸준히 그들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회사는 리플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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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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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ream589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합 2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역시 200개는 하루만에 달성못할줄 알았어. 그래도 달성했으니. 한마디하고 시작할게 염라대왕님 리플 XRP 홀더들이 이렇게 진심입니다. 저를 용서하소서.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나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상승 뒤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폭락이 온다고봐. 그리고 그 폭락 이후 세계는 또 한 번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어 하지만 이번 위기는 단순한 금융 위기가 아니야 "금융 시스템 자체가 바뀌는 위기" 그래서 나는 이 시점에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어 "폭락 이후 어떤 금융 인프라가 살아남을까?" 이 질문의 힌트는 사실 오래전부터 있었어. 많은 사람들이 리플을 단순한 코인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지만 XRPL을 만든 창시자들은 처음부터 다른 이야기를 했어 그들이 말한 미래는 단순한 암호화폐 시장이 아니야.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금융 네트워크였어" 은행 국가 기업 개인 이 모든 주체들이 서로 다른 화폐와 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즉시 교환하고 정산할 수 있는 구조. 그리고 그 구조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브리지 자산이야. 왜냐하면 세상에는 수백 개의 통화와 수많은 자산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달러 유로 엔 위안 채권 주식 토큰화 자산 이 모든 것을 서로 직접 연결하려면 거대한 복잡성이 생겨. 그래서 필요한 것이 중간 유동성 자산이야. 나는 폭락 이후 세계에서 XRP가 이 역할을 할꺼라고봐. 첫 번째 역할은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국가 간 결제 은행 간 결제 기관 간 자산 이동 이 모든 과정에서 XRP가 중간 유동성을 제공하는 구조. 두 번째는 "토큰화 금융 결제 레일" 앞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펀드 이 모든 자산이 토큰화될꺼야 이미 여러 기관들이 이 시장을 준비하고 있었어 그리고 토큰화된 자산이 거래되려면 결제 레일이 필요해 나는 XRPL 네트워크가 이 역할을 할꺼라고봐. "하나의 원장이 모든것을 지배한다." "하나의 동전이 모든것을 지배한다." 세 번째는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지금 시장을 보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이 많아질수록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겨. "바로 정산 문제"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 서로 다른 네트워크 이걸 연결할 중립적인 정산 레이어가 필요해 그리고 나는 XRPL이 그 역할을 할꺼라고봐. 나는 X(트위터)에서 항상 말했어. XRP는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자산이라고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시나리오야 하지만 만약 이 그림이 맞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단순한 코인 시장이 아니라 인터넷 이후 가장 큰 금융 인프라 변화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중심에는 리플 XRP가 있어 그리고 이 이야기에는 아직 다음 퍼즐이 하나 남아 있어. 왜 리플 XRP XRPL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구조를 준비해 왔을까? 그리고 왜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는 걸까? 이건 다음 글에서 풀어볼게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재개시를 50개"를 만들어줘. 그리고 궁금한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말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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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hdjq0588
pkhdjq0588@Bhoi73001·
@ream589 XRP의 가격이 오를일은 거의 없고 ETF는 현재 폭망수준 고작 $64만 유입에도 환호성 지르는 코인이됨.. 그동안 엄청난 ETF유출. XRP만 딱히 오를이유도 없고 스스로 상승동력도 상실.. 리플교는 소송해소로 끝난 그냥 그저그런 코인일뿐.. 현실부정 망상에서 벗어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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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hdjq0588
pkhdjq0588@Bhoi73001·
@ream589 리빠는 심각합니다. 이제 xrp를 떠날때가 지난것 같습니다. 소송리스크 해소가 xrp의 최고 정점이였다. 실사용 0이나 마찮가지고 소각 없이 이제 xrp를 팔아서 ceo 주머니와 로비자금 선동비용에 충당 추구하던 방향을 빗켜서 리플 확장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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