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머(리플리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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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리플리증후군)
@ream589
그의 형벌은 그가 세상보다 먼저 새벽을 보는 것. 믿음은 새벽이 아직 어두울 때 빛을 느끼고 노래하는 새. 두려움은 사탄이 주는것. R=VD 589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1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머리가 정말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힘내볼게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왜 XRP는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을까?" 이제 이 질문을 답할 타이밍이야. 많은 사람들이 XRP를 보면서 이렇게 말해. "왜 이렇게 안 가냐?" "왜 계속 눌리지?" "등 뒤에 CCTV가 있나?" 근데 나는 반대로 봐. "왜 이렇게 오래 준비하고 있었을까?" XRP는 그냥 만들어진 코인이 아니야.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어.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이건 단순 결제 코인이 아니라 국가 간. 은행 간. 자산 간. 돈의 이동을 연결하는 구조야. 그래서 중요한 게 하나 있는게 "리플 에스크로 550억 XRP" 이건 그냥 물량이 아니라 미래 유동성을 위한 준비된 탄약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 이건 이미 설계된 시스템이야.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핵심 사건 R3 사건 2016년 리플과 R3는 XRP 대량 계약을 맺는다. 이건 단순 투자였을까. 나는 그렇게 안봐 금융 네트워크 테스트야. 결국 분쟁. 소송. 합의. 이 과정 자체가 실험 + 검증 + 협상 과정이었다고봐. 그럼 XRPL은 뭐냐. 이건 그냥 블록체인이 아니안. "금융 인프라 레이어" 빠른 결제 낮은 수수료 무한 확정성 그리고 앞으로 중요한 것 토큰화. 주식 채권. 부동산.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구조야 여기까지오면 퍼즐이 맞춰져야해. 코로나는 유동성 폭발 공급망 재편은 실물 흐름 통제 전쟁은 금융 압박 기후위기(다음)는 식량+돈 찍는 명분 그리고 마지막 토큰화 금융 시스템 이 모든 흐름에서 필요한 건 "그 사이를 연결하는 자산" 국가 ↔ 국가 통화 ↔ 통화 자산 ↔ 자산 그 연결을 하는 게 XRP 브릿지 자산 그래서 리플 XRP는 기다린 게 아니야. "타이밍을 맞추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대부분에 리플 XRP홀더들이 직감 적으로 느끼는거 너네가 생각하고있는거. 맞아 지금 그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들어가고 있어. 규제 정비 블랙록 ETF 준비 법안 스테이블코인 확장 모든자산 토큰화 금융 시작 사람들은 아직 가격만 봐.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시스템이 열리는 순간" 그때는 가격이 아니라 구조 자체가 바뀐다.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다. "그럼 이 시스템이 완성된 이후, 우리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 이게 진짜 다음 시나리오다.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좋아요 100개 만들어줘. 재게시도 부탁해 그리고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답해줄게. -???-


@ream589 일단 전 간략하게 리플과 rlusd의 구조가 지금의 연준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보아 결국 rlusd가 새로운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생각하고는 있는데 이 시나리오를 아주 상세히 쪼개면 선생임의 글이 될 것 같은데유?


"리플 XRP 종교 철학 이야기 8편" -미래 핵심은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다- 내가 상상하는 미래는 AGI 이후 문명. 진리 탐구 중심 사회. 노동 해방. 창작 중심 인간. 권한 구조가 있는 시스템. 악은 구조적으로 제한되있는 미래이다. 내 기준 천년왕국 모델에 가깝다. 비관적인 사람들이 우려하는게 뭔지 안다. 인간 본성 문제 (교만) 권력 집중 문제 자유와 통제의 충돌 기술이 구원을 대신할 수 있는가. 기독교 역사에서도 인간 문명이 점점 하나님의 질서를 닮아간다라는말이 있다. 기술. 의식. 진화가 결국 신을 향한 방향으로 수렴한다. 주인 없는 시스템이 정말 존재할 수 있는가. 라는질문이 아닌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 이건 통제의 사고가 아니라 설계의 사고다. 사람들이 말하는 문제는 인간 본성 대표적으로 말하는 것이 교만. 권력 욕망. 타락 가능성 등등. 바벨탑은 인간이 하늘에 닿는 질서를 만들려다 붕괴되고 왕국 역사는 좋은 왕도 결국 타락하고 종교 지도자는 권력화된다. 많은 신학자들은 인간이 만든 질서는 결국 타락한다고 본다. 그래서 하나님의 직접 통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내 전제는 조금 다른데 나는 인간을 이상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히 비관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핵심은 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작동하는 질서다. -???-

@ream589 크립토 까막눈인데요, 리플, 스텔라루멘, 이더리움 등 제도권 금융에 누가 먼저 선택을 받냐의 싸움으로 이해했는데, 그래서 하나가 사실상표준이되면 나머지 들은 가치를 잃는게 맞나요? 그래서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한 네트워크가 선택받기를 기도하는 상황이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리플 XRP 홀더들아 좋아요 합 200개 넘어서 다음 시나리오 풀어줄게" 역시 200개는 하루만에 달성못할줄 알았어. 그래도 달성했으니. 한마디하고 시작할게 염라대왕님 리플 XRP 홀더들이 이렇게 진심입니다. 저를 용서하소서. 자 이제 다음 시나리오를 말해볼게 앞 글에서 말했듯이 나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상승 뒤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폭락이 온다고봐. 그리고 그 폭락 이후 세계는 또 한 번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어 하지만 이번 위기는 단순한 금융 위기가 아니야 "금융 시스템 자체가 바뀌는 위기" 그래서 나는 이 시점에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어 "폭락 이후 어떤 금융 인프라가 살아남을까?" 이 질문의 힌트는 사실 오래전부터 있었어. 많은 사람들이 리플을 단순한 코인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지만 XRPL을 만든 창시자들은 처음부터 다른 이야기를 했어 그들이 말한 미래는 단순한 암호화폐 시장이 아니야.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금융 네트워크였어" 은행 국가 기업 개인 이 모든 주체들이 서로 다른 화폐와 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즉시 교환하고 정산할 수 있는 구조. 그리고 그 구조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브리지 자산이야. 왜냐하면 세상에는 수백 개의 통화와 수많은 자산이 존재하기 때문이야. 달러 유로 엔 위안 채권 주식 토큰화 자산 이 모든 것을 서로 직접 연결하려면 거대한 복잡성이 생겨. 그래서 필요한 것이 중간 유동성 자산이야. 나는 폭락 이후 세계에서 XRP가 이 역할을 할꺼라고봐. 첫 번째 역할은 "글로벌 유동성 브리지" 국가 간 결제 은행 간 결제 기관 간 자산 이동 이 모든 과정에서 XRP가 중간 유동성을 제공하는 구조. 두 번째는 "토큰화 금융 결제 레일" 앞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펀드 이 모든 자산이 토큰화될꺼야 이미 여러 기관들이 이 시장을 준비하고 있었어 그리고 토큰화된 자산이 거래되려면 결제 레일이 필요해 나는 XRPL 네트워크가 이 역할을 할꺼라고봐. "하나의 원장이 모든것을 지배한다." "하나의 동전이 모든것을 지배한다." 세 번째는 "스테이블코인 정산 인프라" 지금 시장을 보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이 많아질수록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겨. "바로 정산 문제"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 서로 다른 네트워크 이걸 연결할 중립적인 정산 레이어가 필요해 그리고 나는 XRPL이 그 역할을 할꺼라고봐. 나는 X(트위터)에서 항상 말했어. XRP는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자산이라고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시나리오야 하지만 만약 이 그림이 맞다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단순한 코인 시장이 아니라 인터넷 이후 가장 큰 금융 인프라 변화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중심에는 리플 XRP가 있어 그리고 이 이야기에는 아직 다음 퍼즐이 하나 남아 있어. 왜 리플 XRP XRPL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구조를 준비해 왔을까? 그리고 왜 지금 이 시점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는 걸까? 이건 다음 글에서 풀어볼게 내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고 다음 시나리오가 궁금하다면 "재개시를 50개"를 만들어줘. 그리고 궁금한건 댓글로 남겨줘 내가 말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말해줄게 -???-

"리플 XRP 돌멩이 이야기" 달빛이 비치는 연못의 고요한 포옹 속에서 잉어의 물결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말해준다. "결코 가라앉지 않는 돌을 찾아라" 왜냐하면 그 고요함 속에서 흐르는 강의 진실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매미는 덧없는 여름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숲 마음의 영원한 울림을 노래하며 당신의 영혼이 소나무 사이를 지나는 바람처럼 부드럽지만 굴하지 않게 해라. 그러면 당신의 여행에서 목적지가 필요 없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