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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그래서 고환적출술 받으라면 기를 쓰고 반대함
왜냐? 군대가 개꿀이거둥
Sweathannam@Sweathanna6cts
팩트 그래서 자궁적출술 받으라면 기를 쓰고 반대함 왜냐? 생결이 개꿀이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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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만우절에
프사 치킨 걸고 있던 거 아는 사람^^?
한국남자는 천박함을 농담으로 아는 거 같은데 전혀 안 웃기고 기괴할 뿐임ㅅㅂ
생명 어쩌고 저쩌고 새를 보호하자 ㅇㅈㄹ 하는 주제에 뭔 치킨을 해놓는거야

김민주@kimminju00
제보) 길고양이 혐오 유튜버 새덕후가 길고양이 혐오 영상을 올릴때 쓰는 썸네일 수준 보세요ㅅㅂ 얘는 그냥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인간인데 그게 한남들의 우상처럼 신격화 되고 있다는게 짜증나고 열받음 새덕후 영상 반대하는 청원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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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태아가 몇 개월이던 상관없이 임산부 몸 안에 있다면 낙태의 자유는 임산부에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태아의 생존권이 임산부의 기본권 위에 있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사예 ☘️@saye_2_16
애초에 임신 중절에 징역 3년이 말이되냐 당연히 무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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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끌려간 조선 여성이 최소 20만 명이야. 대부분 어린 규중처녀와 사대부가 여성들이었어.
겨우 돈 써서 고향으로 돌아온 여자들, 조선은 이들을 ‘환향녀’라고 불렀어. 근데 조선인들은 이들을 오랑캐랑 몸 섞은 여자라며 낙인찍었고, 자기들이 여성들을 지키지 못한 걸 탓하는 대신 여자들이 순결을 못 지킨 걸 탓했어.
우의정 장유조차 속환되어 돌아온 며느리를 안 받아들였고, 사대부가들 전부 그와 뜻을 같이했어. 버림받은 여인들은 결국 목매 죽거나 강에 몸을 던졌고, 길가엔 여인들 주검이 즐비했어.
인조가 홍제천에서 몸 씻고 오면 받아들이라고 명령까지 내렸는데, 그마저도 낙인찍힌 여성들은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고 계속 학대당했어.
끌려간 건 나라가 못 지켜서인데, 죄인 취급받은 건 여성들이었어. 그리고 그 낙인의 흔적, ‘화냥년’이라는 욕으로 지금도 쓰이고 있어. 여성 성적 순결에 대한 이중잣대, 4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 뿌리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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