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라@Soax1ar·18 Şub@lxvxmxsxlx 비굴하게 다 졌다는 듯 말하는 게 더 안 어울리잖아요 난. 뻔뻔하고 당당한 쪽이 더 어울리는 삶이니까. 그리고 얼굴은 좀 더 가려야 하지 않겠어요? 들어올 때부터 한세계 씨던데. 여기 팬이라도 있으면 어쩌려고요.Çevir 한국어00064
강사라@Soax1ar·15 Şub@S1JCE0 방금 굴었잖아요. 초등학생처럼. 회사에서 일만 하는 대표 치고 어리게. 좀 그러면 얼른 커서 와요. 자라는 대로 높여줄 테니까. 조금 자라면 중학생, 더 자라면 고등학생으로.Çevir 한국어10029
서인재@S1JCE0·15 Şub@Soax1ar 참나, 내가 언제 초등학생처럼 굴었다고. 다음 주 퇴근 이후에 만나죠, 그럼. 그리고, 내가 안 바쁘다고 누가 그래요? 어제도 회사에서 일만 했는데. 나도 바쁜 사람이에요, 누구처럼.Çevir 한국어10031
강사라@Soax1ar·15 Şub@S1JCE0 초등학생처럼 구는데 알 리가 있겠어요? 정 오래 보고 싶으면 다음 주 퇴근 이후에 약속 잡아요. 그때는 널널하니까. 연휴잖아요, 이제. 서 대표님이랑 다르게 우린 바빠서.Çevir 한국어10027
강사라@Soax1ar·12 Şub@S1JCE0 이럴 거면 앞으론 자존심 세우지 말죠. ¹ 커피 마시고 얼굴 볼 시간도 적은데. ¹ 서 대표님이랑 말싸움하다 다 가면 피차 곤란하잖아요. ¹Çevir 한국어10037
서인재@S1JCE0·12 Şub@Soax1ar 누가 안 사겠대? ¹ 나와요. ¹ 얼굴 보는 시간이 좀 더 있어야 커피 사 줄 맛이라도 나지. ¹ 잠깐 주는 시간 그걸로 커피 값 떼우게요? ¹Çevir 한국어10022
강사라@Soax1ar·12 Şub@S1JCE0 이러니까 요즘 것들 소릴 듣지. ¹ 안 살 거면 말아요. ¹ 씨름할 시간에 나가는 게 더 득일 거 같으니까. ¹Çevir 한국어10025
강사라@Soax1ar·11 Şub@S1JCE0 당돌하다는 말을 나한테 쓸 건 아니잖아요. ¹ 아무리 그래도 내가 위인데. ¹ 서 대표님이 아무리 바빠도 그 정도 사실도 잊어버릴 정도는 아니지 않나? ¹Çevir 한국어10030
서인재@S1JCE0·11 Şub@Soax1ar 단어 선택이 뭐가 엉망이라는 거예요? ¹ 참나. ¹ 누가 보면 나보다 한참 연상인 줄 알겠네. ¹ 실제 하는 짓 보면 내가 강 대표보다 위지. ¹Çevir 한국어10035
강사라@Soax1ar·11 Şub@S1JCE0 일정이 그렇게 겹치는데 모를 리가 있나. ¹ 허. ¹ 당돌하단 표현은 내가 써야 하는 말이죠. ¹ 하여간 요즘 것들. 단어 선택 하나도 엉망이라니까. ¹Çevir 한국어1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