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재@S1JCE0·26 Şub@ocuzqi 요즘 어떻게 지내나 해서요. 일 때문에 연락한 것도 없지 않아 있고. 그렇다고 바로 용건부터 꺼내면 너무 속내 드러내는 것 같으니까, 근황부터 물을게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Çevir 한국어100122
서인재@S1JCE0·24 Şub@z8p1vK4t 신경이라뇨? 내가 그쪽을 신경을 왜 쓰지. 오히려 그쪽이 내 과거사에 대해 하나하나 다 캐내고 있는 게, 오랫동안 날 기억한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요.Çevir 한국어10020
서인재@S1JCE0·24 Şub@z8p1vK4t 내가 왜 내 과거애 대해서 생각해야 해요? 그것도 너무 먼 과거에 대해서. 내가 과거에 매달리는 쪽으로 보이나 봐요, 그쪽 눈에는. 그것보다, 내 생각을 너무 심히 한 거 아닌가? 그걸 아직까지 기억하다니 말이에요.Çevir 한국어10030
서인재@S1JCE0·24 Şub@z8p1vK4t 아, 내가 정리를 했어도 그쪽이 정리를 안 했으면 끝난 게 아니라는 건가? 그쪽은 나랑 다르게 변한 거 없이 똑같네요. 내가 알던 사람이랑 같아, 여전히.Çevir 한국어10023
서인재@S1JCE0·23 Şub@z8p1vK4t 내가 찔릴 일이 있나. 그쪽이랑 내가 그리 심하게 엮였던 적이 있었던가요? 난 없던 것 같은데. 설령 있었어도,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는 않았을 테니까, 이유가 있어서 내친 거겠죠.Çevir 한국어10024
서인재@S1JCE0·23 Şub@z8p1vK4t 이름이 바뀐 걸로 못 알아보기에는 내 얼굴이 너무 매체에 자주 나오지 않았나? 괜한 시비로밖에 안 보이네요. 그러는 나는 뭐 그쪽이 되게 반가울 줄 알았나 봐요? 나도 반갑지 않기는 매한가지인데.Çevir 한국어10024
서인재@S1JCE0·23 Şub@z8p1vK4t 네, 이제 막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에요. 오늘은 일이 좀 많았어서.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안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안 그래요?Çevir 한국어00017
서인재@S1JCE0·23 Şub@z8p1vK4t 용건만 전하라고 해 주세요. 애초에 그쪽이랑 나는 엮일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자꾸 엮이려고 애를 쓰는지 모르겠네요.Çevir 한국어00010
서인재@S1JCE0·23 Şub@Soax1ar 이미 다 큰 성인한테 그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누구는 뭐... 되게 어른인 줄 아나 봐. 오히려 강 대표는 회사에서 일만 해서 세상 물정 모르는 애 티가 확 나네요. 나보다 더 어려 보여요. 좋겠네, 동안이라서.Çevir 한국어00033
강사라@Soax1ar·15 Şub@S1JCE0 방금 굴었잖아요. 초등학생처럼. 회사에서 일만 하는 대표 치고 어리게. 좀 그러면 얼른 커서 와요. 자라는 대로 높여줄 테니까. 조금 자라면 중학생, 더 자라면 고등학생으로.Çevir 한국어10029
서인재@S1JCE0·23 Şub@z8p1vK4t 잘 들어갔어요. ... 내가 그쪽 연락을 받아야 될 이유가 있어요? 굳이 받아야 하나 싶어서 안 읽었어요. 그쪽 사장은 왜 내 걱정을 한대요? 이해가 안 되네.Çevir 한국어0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