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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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MakerDad
1인 개발자. 앱 파일럿 테스트 도움 드립니다. 전공은 패킷 통신 프로토콜 설계, Gateway 설계, 신호 분석 시스템을 주로 했었어요. 취미 겸 새로운 파이프라인 발굴 겸 앱 생태계에 무작정 입문합니다.






하루동안 나의 게시글에 반응 해준 사람들을 일일히 찾아가서 호응해주는 방법이 어렵거나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방법은 영상 참고. 1. 오늘 내가 올린 게시글을 하이라이트 탭에 넣어준다. 2.오늘 올린 게시글에 댓글달아준 X친구들의 닉네임을 추출한다. 3.게시글 전부 반복하여 제미나이에게 중복은 숫자로 변환해서 하루동안 소통해준 X친구들을 선별합니다. 4. 추출된 아이디는 메모장에 옮겨서 검색창에 하나씩 복붙하면서 방문하여 최신글 좋아요 댓글을 남겨 성의를 표하며 네트워크 유대관계를 지속하세요. 숫자가 높은 사람들은 특별히 더챙기세요 그들은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하루 마무리할때 중요한것은 소통해준 사람들을 전부 멘션하여 신뢰있는 계정을 홍보하고 팔로우를 유도하여 동반성장의 길을 열어주세요!


바이브 코딩으로 앱시장이 망가졌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 좀 다릅니다. 참여자가 많아지면서 다양한 앱이 쏟아지고, 사용자 입장에선 오히려 선택지가 늘어나는 구조예요. 수요 자체가 커지니까 수익화 관점에선 지금이 더 유리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수익도 꾸준히 우상향중)😂 지금 상황이 유튜브 시장과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크리에이터가 늘어나면서 올드 크리에이터들은 저물고, 새로운 사람들과 훨씬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돈을 벌 수 있게 됐죠. 사용자 입장에서도 다양한 콘텐츠가 쏟아지니 오히려 트래픽은 더 커졌고요. 베테랑 앱 개발자들이 떠나는 것도 시장이 망가져서라기보단, 변화한 경쟁 환경을 못 따라가거나 과거 방식에 머물러서 도태되는 시나리오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오늘 수익중지 당하신분들 또 계신가요? 엑스에서 모았다가 한번에 중지 시키고 한달 뒤 한번에 풀어주고 하는 패턴이 보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