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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beans99

우주콩협회 회장, 콩 안먹음

Katılım Eylü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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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y 🗽
Jey 🗽@xDenTiFy·
글로벌리스트가 장악한 의료 카르텔의 자살 종용⁉️ 생명보다 국가 비용 절감을 우선시하는 정책이 의료 현장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84세 캐나다 여성 미리엄 랭커스터는 골다공증으로 인한 천골 미세골절로 밴쿠버 종합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의사는 고통을 확인하자마자 다른 치료를 논의하기도 전에 “MAID(의료지원사망)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녀는 거부하고 한 달 만에 완전히 회복한 뒤 딸 결혼식에 참석하고 쿠바·멕시코 여행을 다녀온 후, 과테말라 파카야 화산을 말과 도보로 등반했다. 캐나다 좌파 정부가 확대 중인 MAID 프로그램은 경미한 부상에도 고령자와 취약층에게 죽음을 종용하는 전형적인 글로벌리스트 아젠다. nationalpost.com/news/cana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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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almania
TePalmania@TePalmania·
제목: 한국 정부는 테슬라가 두렵다. "외국은 레벨 2+ 시대, 우리나라만 안되는 이유." (차플레이 유튜브) 테슬라 FSD. 카메라만으로 만든 자율주행. 미국은 이미 수백만 대가 쓰고 있다. 중국에서도 부분 승인되어 사용 중이다. 유럽은 네덜란드에서 곧(4/10) 최종 승인 예상. 일본은 도쿄에서 Model 3, Y로 공도 테스트 중. 전 세계가 움직이고 있다. 한국만 시작조차 안 했다. 단순한 규제 지연이 아니다. 이건 레거시 OEM의 구조적 시간 벌기다. 한국은 빨라도 2027년 하반기 예상. 현대차는 지금 엔비디아 알파마요 플랫폼을 이식하는 중이다. 목표 시점은 2027년 말. 규제 해제 시점과 정확히 겹친다. 테슬라가 먼저 풀리면 곤란하니까 현대가 준비될 때까지 문을 안 여는 거다. 테슬라는 0→1을 이미 해냈다. (제로투원) 현대는 엔비디아한테 1을 사서 n→n을 하려 한다. 한국 정부는 0→1을 규제로 막아놓고 n→n이 따라올 때까지 시장을 닫아둔다. 같은 차. 같은 가격. 미국 소비자는 FSD를 쓰고 한국 소비자는 못 쓴다. 참고로, 한국에서도 FSD를 이미 쓸 수 있기는 하다. 단, 미국산 모델 S·X와 사이버트럭만. 국내 테슬라 판매의 98%를 차지하는 모델 3·Y는 중국산이라 규제에 막혀 여전히 못 쓴다. 2027년말 규제가 풀리는 그날. 한국 소비자가 처음 만나는 건 현대의 자율주행이 아니라 테슬라의 자율주행일 것이다. 규제로 막을 수 있는 건 시간일 뿐이다. 방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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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beans@Soybeans99·
@min1546574 한변호사가 욕한 게 아니고 운전자가 욕하는 걸 따라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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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주세요
츄르주세요@min1546574·
“한문철 변호사님 욕하는거 본사람? ㅋㅋ” 또 한문철TV 레전드 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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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an🪙
BioMan🪙@ganziboy11·
일본이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인 이유 처벌을 최대 30 년까지 때려버림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데 왜 한국은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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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beans@Soybeans99·
@heemiiiin000 오래된 속옷이 착용감도 좋고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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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남성 여러분 저 하나 물어볼게 있어요! 방금 남편이랑 속옷 때문에 다툼이 있었어요. 이유인 즉! 남편의 속옷이 오래된 듯해 버리고 새 속옷을 주문 남편 : 그걸 왜버리냐 1년이든 2년이든 문제 없으면 밑이 헤질 때까지 남자들은 입는다. 나 : 2~3달에 한번은 바꿔야지! 남성분들 진짜로 헤질 때까지 입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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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의사만 묶는 게 아니다. 이제 변호사까지. "10년 지역 의무복무, 어기면 면허 취소"다. 지역이 무너진 이유는 사람들이 "거기 좀 살아라"는 말을 안 들어서가 아니다. 일자리, 주거, 교육, 교통, 문화, 정주 여건이 약했기 때문이다. 살 만한 지역을 만드는 대신 사람들을 강제로 못 떠나게 하겠다는 것. 그건 균형발전이 아니다. 정책 실패를 개인 자유 제한으로 덮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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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 🇰🇷🇺🇸
celeste 🇰🇷🇺🇸@eun12125722·
♦️일본 곤충학계 이 소년때문에 난리남♦️ 일본 고베에 사는 10세 조 나가이라는 소년이 호랑나비를 좋아해서 애벌레 때부터 키웠는데 애벌레일때 부터 키워서 나비가 된 이후에도 나비들이 자신을 안무서워 함!! 자연에서 야생 나비들은 자신을 대체로 피함!! 그래서 나비는 애벌레 때 기억을 성체로 변태 후에도 기억하는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실험을 함~ Y통로 설계로 출구 2개 중 하나는 라벤더 향과 설탕물 다른 쪽은 그냥 설탕물을 놔두고 10마리 애벌레에게는 라벤더로 가면 EMS로 자극을 주었고 결과는 설탕+라벤더3:7설탕 다른 비교군 실험에선 아무 자극도 없었음 결과는 반반 성체가 된 후 EMS자극을 받은 나비는 라벤더를 피했으며 결과는 애벌레때와 같았음 비교군의 결과도 마찬가지 그리고 기억의 유전을 확인하기 위해 EMS자극 2세대 애벌레에게는 아무런 실험을 안했으나 이들도 동일하게 3:7의 결과를 보임 ✅곤충도 기억력이 있고 유전도 가능하다를 증명~~ 와우!! 이를 세계곤충학대회에 ICE2024KYOTO 내놓음 곤충학계 난리남!!!
celeste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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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스틸@stiiiillll·
사망사고 형사소송 걸겠다는 건, 의료진이 죽이려는 의도라도 가졌다고 보는 건가? 죽을 수 있는 환자는 일단 안 보는 게 낫단 생각하게 해주려고 이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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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돼지
아빠돼지@able21net·
당연한 이야기. 한국이 미국보다 초미숙아 생존율이 높은게 이런 이유인데. 이젠 끝났지 뭐. 이전에 뵈었던 여자 교수님. 본인 아기가 유치원도 안간 나이였는데 1달에 집에 한두번 들어가고 병원에서 사셨다. 본인 아기는 못 보지만 본인 아니면 이 아기들은 죽는다며.
연합뉴스@yonhaptweet

"초미숙아 생존율, 장비보다 '숙련된 의료진'에 달렸다"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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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26주, 900g. 살리는 것 자체가 기적인 환자다. 매 순간이 위험과 선택의 연속이다. 그런데 결과가 나쁘면 결국 돌아오는 건 하나. "왜 더 빨리 안 했냐", "왜 더 주의하지 않았냐" 수술을 하는 것이 더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판단, 오히려 버틸 때 더 나빠질지도 모른다는 고민, 그 모든 과정은 사라지고 결과 하나로 과실이 만들어진다. 이 모든걸 조용히 지켜보는 건 지금 젊은 의사들이다. 그들에게 답은 명확해진다. "저 길은 가지 말자" 소아과, 신생아, 바이털과 관련된 의료. 점점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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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now
John Snow@dog_number_10·
몇 번이나 쓸 수 밖에 없는 이유, 결과론적으로 심하게 말하면 미래의 다른 아기들 죽여서 아기 간병비 목숨값 받아낸 셈이라.. 대학병원+서대문구 소재병원이니 어딘지 뻔한데, 거기가 그나마 기업병원 아니라 어휴 우리 아님 누가 봐 하면서 환자들 가장 잘 받아주는 병원으로 알고 있는데 말야.
청년의사@doc3news

재태연령 26주 900g 초극소 미숙아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 과실로 뇌손상을 입었다며 3억2,500만원을 배상하게 한 법원 판결에 젊은 의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결과 중심적 잣대'가 신생아 의료를 무너뜨린다며 정부에 전면적인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 docdocdoc.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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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츠
지바츠@Zeebachu·
이게 당연한건데, 그걸 막아논게 지금의 시스템입니다. 한국 의료는 수가가 국가에 의해 고정돼 있어 위험도가 높다고 치료비를 올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리스크는 커지는데 보상은 그대로입니다. 결국 선택은 손해를 감수하거나, 그 진료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구조에서 필수의료가 유지되길 기대하는 건 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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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beans@Soybeans99·
의료 전문가 중에 생각만으로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1명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뉴럴링크는 그걸 성공해 냈다. 이렇게 재사용도 마찬가지. 반도체 전문가들도 테라팹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은 1명도 없는 듯. 반도체는 다른 분야랑 다르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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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남자⚡️
불꽃남자⚡️@flameBTC21·
<지금 대한민국에 일어나고 있는 일> 1.국민들의 자산인 국민연금으로 환율방어하면서 국민들 연금자산 녹이기. 2.코스피 떡상시킨다고 노래 불러놓고 막상 주식 투자했지만 원화가치 폭락으로 실제적 자산가치 상승 갖기 어려움. 3.추경25조원 시작으로 각종 돈풀기 시작.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맞보게 될 것. 4.인플레이션을 방어한다는 핑계로 연내 금리인상 2회 이상 실시하여 주식/부동산 자산가치 하락 및 대출자들 고통 유발. 5.원유 관련 원료 부족으로 물가상승 및 물품공급 부족 현상 심화. 그리고, 국민들 차량5부제 실시. 6.전기비용 상승 및 전기 부족으로 전기 피크요금제 실시 또는 전기 공급량 통제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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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
점박이물범@bumpeng27·
정말 이상하다. 이 나라는 재산이 적으면 검소하다고 칭송받는다. 자본주의에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자산을 많이 증식시켰다면 그게 칭송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기획예산처 장관이 될 사람이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해 재산이 적다는건 결코 칭송받을일이 아니다. 가정에서 적절한 자본배치로 자산증식을 못시킨 사람이 국가 예산 살림을 맡는다? 웃기지 않는가?
Dan Musk@danmusk

1.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자신과 배우자 등 가족명의로 총 6억2300여만원 재산 신고 2. 이인선 위원 "박 후보자는 4선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굉장히 검소하게 살아온 것 같아서 질의할 내용이 없는 것 같다" 비위가 없고 청렴하다는건 칭찬받을 일이긴 한데, 재산이 적다는게 칭찬받을 일인지 의문이고, 가정의 재무관리도 제대로 못하신 분이 나라의 살림을? 이라는 의문이 들긴 함. 그리고 4선이면 16년간 거의 평생 직업이 국회의원(연봉 1.6억원)인 셈인데 여태 가족 다 합쳐서 재산이 6억 밖에 안되면 '검소'한게 맞는지도 의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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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생걍사
돈생걍사@TSLA_Bitcoin·
대한민국 소득 상위 20%가 전체 세수 87% 부담 중 근데 소득 하위 50%*한테만 국민 세금 돌려 줌.. *전쟁 추경을 통한 민생지원금 대상자 더 웃긴 게, 국내 근로소득자 중 33%는 세금을 아예 안 내고 있음 그리고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의 면세자 비중은 무려 45% 결과적으로, 세금 안 낸 사람들에게 세금을 돌려주는(?) 형태고 실제로 세금 많이 내고 국내 경제성장에 기여한 사람들은 한 푼도 못 돌려 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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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오은영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불러 세우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누가 내 어깨를 치고 가더라도 탈구된 게 아니라면 그냥 보내세요. ‘저기요!’ 하면 악연이 생겨요.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의도가 없어요.' 무례한 사람은 웬만하면 스쳐 보내세요. 세상엔 그냥 흘려보내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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