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
40.3K posts

호 🕯️
@TIG2R_0
한 우물만 팝니다 | 정치 트윗 많음 | 바퀴 잡는 벨루가 및 벨루가

씨팔당연이되지 누가안된다고하면말만해다오 가서뒤집어엎어버리게 할머니가싸준김밥인데존나프리패스죠 입장도와드리겠습니다 spin-spin.com/q/6a0f09986c06…


D-12) 홍제남의 강서구 현장 이야기☺️ 오늘은 토론회 일정을 마치자마자 시민분들을 만나기 위해 마곡나루역으로 달려갔습니다. 하루 일정은 길었지만 시민분들을 만나는 시간은 늘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유세를 이어가던 중 멀리서 같은 파란색 옷을 입었다며 “화이팅팅팅~~!” 하고 외치며 지나가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정말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또 한 시민분께서는 유세 중 다가오셔서 꽤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고 가셨습니다. 다양한 생각과 진심 어린 조언도 들려주셨습니다. 이렇게 거리에서 직접 만나 듣는 이야기들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히 감사한 연락도 받았습니다.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분께서 현수막이 보이지 않는다며 직접 만들어서 힘을 보태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기후위기 시대에 선거 방식도 조금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가 끝난 뒤 많은 현수막은 폐현수막으로 처리되거나 소각되고, 유세차 역시 연료 사용과 함께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등 여러 배출을 동반합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는 현수막 제작을 하지 않고, 유세차도 사용하지 않으며, 종이 공보물 역시 꼭 필요한 만큼만 최소화했습니다 조금 불편하고 조금 느릴 수 있어도,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이라면 선거 과정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시민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내일 프사 뒤집는 새끼는 이유불문하고 눈에 띄는대로 죄다 차단할 예정



'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정유경 회장 소유 #뉴스1 news1.kr/local/gwangju-…

if i told yall some idols use the niga (니가/you) word in place of the n word, would u believe me?

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 #뉴스1 news1.kr/society/incide…

조선시대 여자 이름 문인 관료 권상인은 딸의 이름을 기완(畿琬)라는 외자이름으로 지었는데, 어린 딸이 죽어 추억을 회상하는 글이 짠함 "한번은 내가 붉은 열매를 먹다가 그 즙을 뱉으면서 “여기 아버지 입에 피 난다!” 하고 거짓말을 하자 완이가 깜짝 놀라 걱정하면서 울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