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감독 되려고 PPT 50장 준비했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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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다비트 바그너는 한국 대표팀 감독 면접을 위해 무려
50장의 PPT를 준비했다.
1. 경기 운영 및 전술
2. 선수 훈련 프로세스
3. 중동 팀 대응 전략
4. 월드컵 본선 상대 분석
5. 대표팀 후보군 50명 선정
연봉도 수락했고, 협상에도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결국 협회는 홍명보 선임을 결정했고,
바그너는 자신의 탈락 소식을 사전 통보가 아닌
기자회견을 통해 알게 됐다고 한다.
준비성만큼은 역대 감독 후보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였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할말할많...
■설영우 유감, 고소가 먼저였나
설영우 경기력은 분명 아쉬웠음. 이건 팩트고 본인도 인정함. "못했으니까 졌다, 잘했으면 이겼다"고 직접 말함. 무더위 핑계도, 협회 잡음 핑계도 대지 않음. 여기까지는 깔끔했고 오히려 선수다운 태도였음.
문제는 그 다음임. 남아공전에 진 지 한 시간 만에 에이전시가 고소 으름장부터 놨음. 32강 가능성이 아직 살아있던 시점임. 경기력 비판이 악플로 번진 건 맞음. 근데 패배 직후 칼부터 빼든 타이밍은 누가 봐도 별로였음. 선수 보호라기보다는 분풀이처럼 읽힘.
결과는 정반대로 굴러감. 설영우를 모르던 사람도 이제는 "월드컵 중에 국민 고소하는 선수"로 기억하게 됨. 팬덤 내부에서조차 시의적절하지 않다며 자제를 요청하는 성명을 냄. 반감의 초점이 경기력에서 태도로 옮겨붙은 거임. 보호하려다 오히려 더 크게 노출시킨 셈.
그리고 이걸 에이전시 단독 행동으로 보긴 어려움. 이런 입장문이 선수 동의 없이 나갈 리 없음. 설영우도 어느 정도 교감하고 합의한 메시지일 거라는 뜻임. 본인은 "비판받을 준비 돼 있다, 신경 안 쓴다"고 말했지만 같은 시간 한쪽에선 선처 없다며 칼을 갈고 있었음. 말과 행동이 어긋난 셈이고, 그 간극이 진정성을 깎아먹음.
악플은 당연히 잘못임. 가족 건드리고 외모 조롱하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폭력이 맞음. 근데 그건 별개로 조용히 처리하면 됐음. 강경 대응하고 싶었으면 공지 없이 법무팀 통해 알아서 하면 될 일임. 굳이 패배 직후에 전광판처럼 띄울 이유가 없었음.
지적을 안 받는 가장 쉬운 방법은 따로 있음. 다음 경기를 잘하는 거임. 댓글창 말고 경기장에서.
@jsh3pump_ 월드컵 전부터 사실
32강 탈락 예상했었지만~(놀랐음 맞춰서)
맘속으로는 열라 응원했었고
오늘 아침 우즈벡 도 열라 응원했었는데~
나도 한국인이니까
손흥민 만 불쌍해 죽겠다~
이젠 브라질 응원태세로
내가 일본 이기는꼴은 못본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일본도 1승 우리도 1승
⛔️🇺🇾 La AUF decidió CANCELAR EL CHÁRTER de Uruguay y cada futbolista VOLVERÁ EN VUELOS COMERCIALES, tras la eliminación en el Mundial.
Vía @MartinCharquero.
요즘 축구 일본인이 한국 도발하는 상황이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
🇯🇵일본인 : 한국 지금 일본하고 붙으면 8:0 정도 되겠는데? ㅋㅋ
🇰🇷한국인 : 에? 한국이 그렇게나 잘한다고?
🇯🇵일본인 : 아니 8:0 이라니까...
🇰🇷한국인 : 일본인이 한국을 이렇게 높게 평가해 주다니 고마워 ㅠㅠ
🇯🇵일본인 : 아니... 너네 아시아의 호랑이라며...
🇰🇷한국인 : 고마워! 감동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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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백이라는 놈이 크로스 한 번 못올려.. 모두 라인 아웃 똥볼 .. 어떻게 이런 놈을 국대로 뽑나?
v.daum.net/v/20260626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