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9-10년차 비트코인 투자 히스토리>
우당탕탕 은파,
처음 비트코인 산게 2016-7이때였는데(가물가물가물치)
친한 선배가 모임에서 블록체인의 미래 오쪼고 지금 비싸지만 자긴 믿는다고 추천한게 50만원 전후였음 첫 매수가 43만원으로 기억.
그때 모임 인원이 홍해처럼 반으로 갈라져서 무지성 투자vs폰지사기아님? 이런분위기였는데
단기간에 100만원까지 미친듯이 오름!
이더리움도 30만원까지 오르다가 다시 10만원까지 미친듯이 떨어지는데, 주식도 안해본 쪼렙이라 난 바닥에서 “패닉셀”이란 걸 했고 그 담날부터 다시 30만원 감🫠
그때 코인 리딩방이 무수히 생겨나서 모임중 주식 경력 좀 되는 애가 월50인가100인가 1/n걷어서 매수매도 사인을 실시간으로 카피해줬는데 얘가 실수로 몇번 안날라줌.. 그래서 미친듯이 떨어질때 “아직 들고있어? 난 팔았지!”시전하고 미친… 시드 그때 박박 갈렸음😡
그땐 해외거래소가 뭐였더라 바이빗 바이낸스 이런데 비트 보내서 bat, bts 이런거 사고 별짓 다했는데 걍 비트 원툴로 뒀으면하…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비트 천만원 간다고 했던 선배한테, 코인 안산 홍해 반대편 사람들이 뭐라 뭐라 궁시렁 난리가 났는데,
“아, 형 비트코인 천만원 간다면서요, 2천만원인데???” 다들 설마설마했지만 늦었다고 못탐…
암튼 그렇게 미친 대불장이었고,
나는 심지어 채굴기도 4대나 삼. S4인가 뭐시기였고 천만 다행으로 라이트코인 채굴기는 안삼👀
그러고 폭락이 오고 채굴장 전기세도 안나온다고 곡소리 나기 시작해서 채굴기 설치한 곳에서 다 철거 후 러시아인지 우크라이나로 보내기로 결정.
채굴기 4대에 1200만원쯤 쓴 거 같고 그 때 받은 비트는 어디갔냐 먼지가 된듯😡
결론은 타이밍은 빨랐던 우린 번 것도 없이 24시간 거래소에 삽질만 드럽게 하고 나중엔 오히려 죄다 물림.
그나마 소개해준 선배는 주식경험자라 패닉셀 안하구 코인갯수늘리기도 잘했었으나 거의 100개 가졌던거 지금 몇개 없다고ㅠ
*리딩방 상승장 피날레 어쩌고에 마지막에 비트코인캐시랑 리플, 퀀텀, 젠 이런거 샀는데 하락장 대응 못하면서(방장 튐) 다들 능력껏 손절한 사람도 있겠지만 내 시체는 꼭지에 있다는 거-
상폐빔 맞은 잡코가 다 잃어버린 자식 같고 그래…
그래서 비중 컸던 잡코는 -99%고 작년부터 리플이 활약해줌
현재 비트는 DCA로 부스러기 모으는 중!
<낙천적인 꽃밭 머리라 현타는 있었지만 다 극복하고 이제 성실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