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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joo6

Enjoy researching and writing article of experimental web3 projects.

Katılım Mayı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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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lo 딥다이브 3탄 – @RialoHQ 의 Agent 경제] 요즈음 여러분들께서 관심이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이신가요?저는 요즘 특히 AI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영상 시청과 독서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AI를 공부하다 보면 AI Agent(에이전트)라는 용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단순한 챗봇을 넘어 우리 대신 복잡한 일들을 판단하고 처리해 주는 일종의 'AI 요원'이라고 볼 수 있지요. 코백전 Rialo 딥다이브 3탄, 오늘은 Rialo가 제시하는 AI Agent 경제의 미래와 왜 Rialo가 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코백전과 함께 Rialo 딥다이 레츠기릿! === ✅ 서론 – AI와 분산 경제의 미래 이제 멀지 않은 미래에 AI가 단순히 데이터를 정리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실행하며 경제적 가치를 생성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우리는 다가올 이 시대를 '에이전트 경제(Agent Economy)'의 시대라고 부릅니다. 거대 플랫폼의 통제 없이 수많은 AI 에이전트들이 상호작용하며 부를 창출하는 세상이죠. [AI Agent 경제의 미래 - Forbes 발췌] 🔹AI Agent가 비즈니스 계약 체결 🔹온체인에서 결과물 품질 검증 🔹지불부터 환불까지 자동 처리 하지만 기존 블록체인은 너무 느리고, 외부 세상과 단절되어 있어 이 똑똑한 Agent들을 담기엔 한계가 많았습니다. Rialo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 ✅ Rialo – AI Agent 경제를 위한 '맞춤형' 체인 Rialo 팀은 Rialo와 AI Agent가 본질적으로 '찰떡궁합'이라고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Agent의 손발이 되어줄 Rialo만의 핵심 기능 덕분입니다. 1⃣. 내장형 호출 (Native Webcalls) 에이전트가 외부 시스템(API)과 직접 통신합니다. 별도의 오라클 없이도 에이전트가 '비행기 표 가격 확인해 줘'라는 명령을 받으면 즉시 실시간 데이터를 가져와 체인에 보고합니다. 2⃣. 내장형 타이머 (Native Timers) 스마트 컨트랙트가 스스로 시간을 인지합니다. '내일 오후 2시까지 마감' 같은 데드라인을 설정하면, 타이머가 자동으로 작동하여 미이행 시 자금을 환불하는 등 자동화된 업무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3⃣ Web2급 속도 (Sub-second Finality) AI 요원들이 초고속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블록체인이 승인에 몇 분씩 걸린다면 답답해서 속이 터지겠죠. Rialo는 1초 미만(Sub-second)의 확정성을 보장하여 AI의 속도에 부스터를 달아줍니다. 이러한 Rialo의 빠른 처리 속도와 내장형 호출, 내장형 타이머와 같은 특성은 대규모 AI Agent 경제 시대 반드시 필요했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SCALE – Agent 작업 계약 프로토콜 Rialo는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규칙인 SCALE(Simple Contracts for Agent Labor Execution)을 도입했습니다. AI가 일을 하고 보상을 받는 일련의 과정을 표준화한 것이죠. 예들 들어, 여러분이 에이전트에게 '삼성역 인근 5세 아이와 갈만한 장소 리스트를 정리해 줘'라고 명령하면 다음과 같은 단계가 온체인에서 펼쳐집니다. SCALE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실행되며, 각 단계 별로 작업(Task)과 및 전송 방향이 정해집니다. 1⃣. 컨트랙트 민팅 및 자금 잠금 (AI Agent -> Rialo 네트워크) 2⃣. 컨트랙트 어드레스 전송 (AI Agent -> 서버) 3⃣. 작업 결과 전송 (서버-> Rialo 네트워크) 4⃣. 작업 결과 및 컨트랙트 주소 전송 (Rialo 네트워크 -> 판단자) 5⃣. 작업 결과 전송 (판단자 -> Rialo 네트워크) 6⃣. 예치된 자금 잠금해제 (Rialo 네트워크 -> 서버) 7⃣. 작업 결과 전송 (서버 -> AI Agent) 먼저, AI Agent의 요청에 의해 Rialo에서 작업 계약(SCALE Task)이 생성됩니다. 작업 계약에는 작업 설명, 마감 기한, 품질 검증을 위한 에이전트 지정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됩니다. 이 계약은 자동으로 에스크로(잠금) 시행되며, 서버에 이 계약 주소가 전달됩니다. Agent가 작업을 완료하면, 그 결과(예시: 그림 URL 등)가 Rialo 네트워크에 온체인으로 제출됩니다. [Rialo의 SCALE 절차 - Rialo Docs 발췌] 작업이 제출되면, Rialo의 SCALE 프로그램은 내장형 호출(Native webcalls)을 이용하여 제 3자인 판단자(Judge) Agent를 호출하여 Agent의 작업 품질을 평가합니다. 판단자가 결과를 성공(Pass) 판정할 경우 잠금된 자금이 Agent에게 지급되고, 실패(Fail)하면 계약자에게 자금이 환불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Native Webcall과 Timer를 통해 인간의 개입 없이 100% 온체인으로 자동 실행됩니다. ----- ✅ 맺음말 - Rialo와 AI Agent의 시대 AI Agent의 시대를 맞아, Rialo는 단순히 데이터 저장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에만 그치는 그저그런 체인이 아닌, Agent 인프라 기반 블록체인으로서 활약하게 될 것입니다. Rialo의 내장형 Webcall, 내장형 타이머, 빠른 처리 속도, Agent 작업 계약 프로토콜(SCALE) 등을 통해 Rialo의 AI Agent 경제 지배력은 더욱 더 강해질 것입니다. Rialo 팀에서도 앞으로 몇 달 안에 Rialo에서 SCALE을 얼마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블로그 게시물을 공개하며, DeFi 등에서 Rialo와 AI를 활용한 더욱 흥미로운 사용 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Rialo가 만들어가고 가속화할 AI Agent의 시대를 기대해 보며, 오늘 글을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코백전의 Rialo 딥다이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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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pi (❖,❖)ポピ
PPopi (❖,❖)ポピ@KiWoonMun1·
.@RialoHQ “2026년 프라이버시는 ‘선택권’의 문제가 된다” 프라이버시는 더 이상모두를 숨기거나, 모두를 공개하는 문제로 다뤄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을 향해 가는 지금, 프라이버시의 핵심은 무엇을 선택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프라이버시 코인은완전한 익명성을 통해 개인을 보호하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규제, 감사, 책임 소재라는 현실적인 요구와 구조적으로 충돌해 왔고, 그 결과 기관은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Rialo가 제시하는 방향은 다릅니다. Rialo는 프라이버시를 고정된 상태가 아닌 선택 가능한 권한으로 설계합니다. Rialo의 핵심은 ZK 기반 프로그래머블 KYC, Selective Disclosure, 그리고 TEE, MPC, FHE가 결합된 암호화 실행 환경에 있습니다. 이 구조를 통해 법과 규제를 준수하고 있다는 사실은 증명할 수 있지만, 개인 정보나 원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2026년의 프라이버시는 익명성과 투명성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필요한 것만 증명하고, 나머지는 지킬 수 있는 선택권이 프라이버시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PPopi (❖,❖)ポピ tweet media
NEO_321 (❖,❖)@321_neo123

요즘 크립토 섹터 중 프라이버시 관련된 코인들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RialoHQ 도 프라이버시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고요! 물론 곧 자마도 세일을 진행하고 프라이버시 관련 코인들이 나올 예정이지만 이미 있는 이전에 다크코인이라고도 불렸던 Zcash 와 Rialo 의 차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Rialo의 규제 철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Privacy meets Compliance. 대부분의 프라이버시 체인은 규제를 회피하거나, 규제를 포기한 채 익명성만을 선택합니다. 반대로 전통 금융형 체인은 규제를 위해 모든 개인정보를 노출시키는 구조를 택해왔습니다. Rialo는 이 오래된 이분법 자체를 기술적으로 해체합니다. Rialo는 프라이버시와 규제 중 하나를 고르지 않습니다. ZK 기반 프로그래머블 KYC, 선택적 공개(Selective Disclosure), 그리고 TEE, MPC, FHE가 결합된 암호화 실행 환경을 통해 법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만 증명하고,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 구조를 구현합니다. Zcash가 무엇을 숨길 것인가에 집중한 완전 익명성이라면, Rialo는 무엇을 증명할 것인가에 초점을 둔 선택적 프라이버시입니다. 규제 준수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구현하며, 2026년 기관 DeFi의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리알로는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기관이 들어올 수 있는 인프라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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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Lee (❖,❖)
BruceLee (❖,❖)@bruceBravogo·
This demo visualizes how Rialo manages transaction conflicts using two different concurrency control strategies: Pessimistic and Optimistic execution. Here is what the demo aims to explain: 1⃣Visualizing Conflict Resolution: It shows how transactions compete for shared resources (accounts). You can see conflicts happen in real-time when multiple transactions try to read or write to the same account. 2⃣Pessimistic vs. Optimistic Approaches: - Pessimistic Mode: Demonstrates how transactions are organized upfront. They wait for their turn to access locked accounts, preventing conflicts during execution but potentially causing delays (Waiting state). - Optimistic Mode: Shows transactions executing immediately in parallel. If a conflict is detected later, the transaction must be "Rerun" (Retries), demonstrating the trade-off between speed and wasted computation. 3⃣Impact of Exclusive Access: It highlights how "Exclusive Access" settings affect throughput. When turned on, conflicts occur more frequently as transactions demand sole access to accounts. 4⃣Performance Trade-offs: By tracking statistics like "Retries," "Waiting" time, and total "Time," the demo helps users understand which model is more efficient under different conditions (e.g., high contention vs. low contention). 💡Rethink Rebuild Rialo @RialoHQ @Rial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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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wothreejenny (❖,❖)🪔
onetwothreejenny (❖,❖)🪔@SOYEONKIM521597·
Parallel Execution '순차적이 아닌 동시에 처리하는 실행방식' 🟤Parallel Execution(병렬 실행) -> A ,B , C ,D를 한번에 동시에 실행한다. 🟤병렬실행의 독립성 - 독립적으로 실행한다면 시스템들이 서로를 건드리지 않고 , 각자의 책임만 다하면 된다. But - 의존적으로 작업할 시 수정이 더 필요하고 , AI들이 더 충돌할 가능성이 크다. 🟤어디에 사용되나? - 금융 -> 결제 처리 -> 리스크 계산 즉 , 수만건의 결제 승인을 동시에 처리하고 , 속도와 신뢰를 도이에 잡는다. - 데이터 분석 및 빅 데이터 -> 통계 처리 -> 스트리밍 데이터 즉 , 하루에 수억 건의 로그를 여러 곳에서 분산해서 분석하며 , 실시간으로 병렬 기능을 이용해서 처리한다. @RialoHQ @RialoKorea @itachee_x @silverwave1000
onetwothreejenny (❖,❖)🪔 tweet media
onetwothreejenny (❖,❖)🪔@SOYEONKIM521597

워크플로우 '일이 자동으로 굴러가게 하는 자동화시스템' 🟤워크플로우가 없는 상태? - 작업의 시작과 끝이 불분명 - 책임이 모호 - 오류 발견이 어려움 BUT 🟤워크플로우가 설계된 시스템? - 작업이 순차적이고 병렬적 , 역할과 결과가 명확 - 처리 속도는 빨라지고 결과는 안정됨 🟤워크플로우 단계 1. 시작 조건 2. 실제 작업 단계 3. 작업의 순서 4. 작업을 수행하는 주체 5. 작업 마무리를 하는 규칙 즉 , 이러한 규칙들은 자동화의 토대를 만든다. 🟤자동화의 장점 - 반복적인 작업들을 사람이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된다. - 작업들을 병렬배치 함으로써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워크플로우의 가치 = 재현성과 확장성 즉 , 워크플로우는 개별 작업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서 팀프로젝트를 하는 구조적인 사고 방식이다. @Rialo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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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iN
giriN@GirinGirin25413·
How Rialo Differs from Other L1s Rialo is not simply aiming to be “a faster blockchain.” At its core, the project seeks to extend blockchain into a web-like execution environment. Rialo adopts a RISC-V–based architecture for smart contract execution. Unlike EVM or Solana VM, this approach leverages a general-purpose CPU instruction set, enabling lower-level control and deeper optimization. Another key feature is its asynchronous transaction design. Transactions can perform off-chain operations and then naturally resume execution on-chain. This is not a simple bridge or oracle-based interaction. Instead, Rialo is designed at the protocol level to preserve state continuity throughout the execution lifecycle. Rialo also does not rely on a single privacy technology such as ZK alone. It explores multiple approaches—including ZK, TEE, and MPC— with the goal of minimizing data exposure across the entire execution process. Ultimately, Rialo’s direction is clear to make blockchain a natural execution environment even for Web2 developers. Rialo가 다른 L1과 다른 점 Rialo는 단순히 “더 빠른 체인”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블록체인을 웹과 같은 실행 환경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Rialo는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구조로 RISC-V 기반 아키텍처를 채택했다. 이는 EVM이나 Solana VM과 달리, 범용 CPU 명령어 집합을 활용해 보다 낮은 레벨에서의 제어와 최적화를 가능하게 한다. 또 하나 중요한 특징은 비동기(async) 트랜잭션 설계다. 트랜잭션이 오프체인 작업을 거친 뒤 자연스럽게 온체인으로 복귀하는 구조를 지원한다. 이 과정은 단순한 브리지나 오라클 호출이 아니라 프로토콜 레벨에서 상태 연속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Rialo는 프라이버시 또한 단일 기술(ZK)에 의존하지 않는다. ZK, TEE, MPC 등 여러 접근을 병행 검토하며 실행 과정 전체에서의 정보 노출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Rialo의 명확한 방향 블록체인을 웹2 개발자에게도 자연스러운 실행 환경으로 만드는 것 @RialoHQ @RialoKorea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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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ewbie 兔币
2ewbie 兔币@2ewbie·
[ 기다리다 지쳤다 @Kindred_AI ] 그 DAU고 뭐고 너네 tge 언제하냐 25년 안에 런칭한다며 12월을 강하게 목표로 한다며 근데 지금 1월 중순이잖아 왜 아직도 tge 관련 공지 하나 없니? 나 11등에서 101등까지 패치 한큐에 쫒겨나서 억지 칭찬 이제 안 한다 -_- 빨리 바낸 알파라도 가 지금 비트가 95k야
2ewbie 兔币 tweet media
Kindred Labs@Kindred_AI

100K DAU. Before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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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MG(❖,❖)@WEB3_MG·
[Rialo Research Day 1] Blockchain, Finally Connected Directly to the Internet (1/5) Starting OffNew L1 chains seem to be springing up everywhere these days, and honestly, they all look exactly the same, right? I thought so too and was about to skip over this one, but after reading the whitepaper, I changed my mind and started digging in The name is Rialo, and the problem they are trying to solve is quite clear. (2/5) The Existing ProblemEthereum and the chains we currently use are essentially like "blind islands." They are perfect within the blockchain itself, but they have no way of knowing information from the outside world (today’s weather, Tesla’s stock price, sports results, etc.) on their own That’s why, even though it’s expensive and slow, we’ve had to bite the bullet and use intermediaries called "Oracles" to bring data in. But Rialo views this very structure as inefficient (3/5) Rialo’s ApproachSo, the answer they came up with is: "Let’s just make smart contracts communicate directly with the internet (Web2)." Instead of putting things like Oracles in the middle, the code fetches external data directly. They call this "Native Real World Connection," but simply put, it feels like plugging an internet LAN cable directly into the blockchain. (4/5) So, Why is This Good?If this becomes possible, the potential for the currently hot RWA (Real World Asset) sector becomes massive. We can picture a scenario where stock market price changes are reflected on chain without delay, or AI reads real world data in real time and even executes payments. The slogan "Blockchain for the Real World" doesn’t seem like empty words. (5/5) Today’s ConclusionTo summarize, if existing chains are isolated intranets, Rialo is like the open, high-speed internet. They definitely nailed the concept, but I’m curious about how this is possible technically. Tomorrow, I’ll dig deeper into the technology that makes this "direct connection" possible (Native HTTPS) and share what I 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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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guy
Washguy@leee876212·
3rd Research "Making the Agent Economy Simple and Safe" #2 현재 에이전트 경제가 현실에서 멈춰 서 있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이 미완성이라서가 아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에이전트가 실제로 행동하기에는 지금의 구조가 지나치게 위험하고 불친절하다는 데 있다. 대부분의 에이전트는 분석하고 판단할 수는 있지만, 그 판단을 실행으로 옮기는 순간 시스템의 경계에 부딪힌다. 가장 먼저 마주치는 장벽은 자산 접근이다. 에이전트가 거래를 하거나 계약을 실행하려면 자산에 대한 권한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구조에서 자산은 개인 키나 중앙화된 계정 뒤에 묶여 있다. 에이전트에게 권한을 주는 순간, 통제권을 함께 넘겨야 하고, 이는 곧 해킹·오작동·오남용이라는 리스크로 직결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결국 에이전트에게 볼 수는 있지만 만지지는 말라는 역할만 허용한다. 두 번째 문제는 실행 환경의 파편화다. 에이전트가 판단한 내용을 실제로 실행하려면 스마트컨트랙트, 오프체인 시스템, 결제 네트워크, 데이터 제공자 등 수많은 요소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은 표준화되어 있지 않고, 매번 사람이 직접 연결해 주어야 한다. 그 결과 에이전트는 연속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매 단계마다 인간의 승인과 개입을 기다리는 구조에 갇힌다. 세 번째는 안전장치의 부재다. 에이전트가 실수했을 때 멈출 수 있는가, 잘못된 데이터에 반응했을 때 되돌릴 수 있는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행동을 제한할 수 있는가. 지금의 시스템에서는 이런 질문에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한다. 그래서 에이전트는 실제 자산이 걸린 순간부터 위험 요소로 취급되고, 실험을 벗어나지 못한다. 결국 현재의 에이전트는 ‘결정 주체’가 아니라 ‘보조 분석가’에 가깝다. 보고서를 만들고,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최종 버튼은 사람이 누른다. 이는 에이전트 경제가 아니라 자동화된 참고 자료에 불과하다. Rialo가 문제 삼는 지점은 바로 여기다. 에이전트가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에이전트가 미숙해서가 아니라, 실행 자체를 안전하게 감싸는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 자산 접근, 실행 권한, 리스크 제한, 현실 시스템과의 연결이 하나의 일관된 틀로 설계되지 않는 한, 에이전트는 계속 생각만 하는 존재로 남을 수밖에 없다. 2편 내용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것은 분명하다. 에이전트 경제의 병목은 지능이 아니라 인프라다. 그리고 이 인프라를 다시 설계하지 않는 한, 에이전트는 결코 주체가 되지 못한다. @RialoHQ @RialoKorea @itachee @silverwave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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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undo (❖,❖)
kikiundo (❖,❖)@kikiundo3·
gRialo🐴 “바리스타 여러 명이 동시에 일하더라도, 결과가 마치 한 명이 순서대로 처리한 것처럼 되게 하자.” 제가 퇴근하고 온다고 약속드렸죠…? 다시 리알로 카페에 가봅시다😙 여러 명의 바리스타가 동시에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듭니다. 손님들은 빠르게 커피를 받고 싶지만, 아무리 인력이 많아도 모든 주문을 동시에 완벽히 처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커피를 만드는 과정에는 우유, 원두, 시럽, 머신 같은 공용 재료와 도구들이 필요하고, 이때 여러 바리스타가 같은 재료를 동시에 사용하려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같은 상태(state)를 동시에 다루다가 충돌(conflict)을 일으키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카페도 일종의 동시성 제어(concurrency control)를 사용합니다.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여러 바리스타가 한꺼번에 일하더라도, 결과가 마치 한 명이 순서대로 커피를 만든 것처럼 정확하게 유지되는 것, 이를 기술적으로는 직렬화 가능성(serializability)이라고 합니다. 카페 안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서도 커피가 엉뚱한 손님에게 가지 않거나, 음료가 엉망으로 섞여 나오지 않도록 관리하는 일입니다. 우선 비관적 동시성 제어(pessimistic concurrency control)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미리 막자”는 접근입니다. 카페로 치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바리스타 A가 그라인더를 쓰기 시작하면 잠금장치가 자동으로 걸려서 다른 바리스타는 그라인더를 쓸 수 없습니다. 바리스타 B가 사용하려 해도 A가 작업을 끝내기 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꼬일 일은 전혀 없습니다. 실수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매우 안전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비효율적이기도 합니다. 잠금 때문에 다른 바리스타는 대기해야 하고, 손님이 몰리는 피크 시간대에는 줄이 길어지게 됩니다. 블록체인에서도 이런 방식은 정확하지만 느린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낙관적 동시성 제어(optimistic concurrency control)는 “굳이 기다릴 필요 없어. 일단 모두 동시에 만들어!!! 나중에 문제 생기면 다시 고치면 되잖아.”라는 식의 접근입니다. 카페에서는 바리스타들이 동시에 같은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같은 머신을 돌립니다. 대부분의 경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간혹 같은 병의 우유를 거의 동시에 잡아 두 잔의 커피를 만들게 되면, 한 잔은 우유가 덜 들어가거나 재고가 맞지 않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나중에 결과를 검수해서 이상이 있는 주문만 다시 만드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 방식은 락이 없기 때문에 처리 속도는 훨씬 빠르지만, 충돌이 발생하면 일부 작업을 다시 해야 합니다. 블록체인에서도 낙관적 제어는 더 빠른 병렬 처리를 가능하게 하지만, 충돌이 많을 경우 재실행(rollback, retry) 비용이 발생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손님 입장에서 보면 이런 내부 차이를 전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세심하게 검증하고 조정하기 때문에, 커피는 결국 올바른 순서로 차례대로 완성되어 나옵니다.(정확성) 물리적으로는 여러 바리스타가 동시에 움직였지만, 논리적으로는 마치 “한 명이 순서대로 만든 것”처럼 결과가 정확히 유지됩니다. 이것이 바로 직렬화 가능성의 핵심 개념입니다. 결국 이 카페의 운영 방식은 블록체인의 병렬 실행 구조와 같습니다. 여러 바리스타가 동시에 일하지만, 결과가 뒤섞이지 않도록 관리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이 존재합니다. 비관적 제어는 느리지만 항상 안전하고, 낙관적 제어는 빠르지만 재작업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지탱하는 원칙은 아무리 병렬로 실행되더라도 결과는 순차 실행과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성능과 정확성의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인 병렬 처리를 실현합니다. 🐴💬 리알로는 비관적 제어(PCC)와 낙관적 제어(OCC)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지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워크로드의 특성, 즉 충돌 빈도와 읽기·쓰기 패턴에 따라 두 방식을 조합하여 직렬화 가능성을 유지하면서도 병렬성을 최대화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RialoHQ @RialoKorea @itachee_x @silverwave1000 “Even if multiple baristas work at the same time, the result should look as if a single barista handled everything in order.” I promised I would come back after work, right? Let’s go back to the café. Multiple baristas take orders and make coffee at the same time. Customers want their drinks quickly, but no matter how many workers there are, it is not easy to handle every order perfectly at the same moment. Making coffee requires shared resources and tools such as milk, coffee beans, syrup, and machines. When several baristas try to use the same resources at the same time, problems can arise. This is similar to what happens in a blockchain when transactions operate on the same state simultaneously and cause conflicts. To prevent this, a café also uses a form of concurrency control. The goal is simple. Even if multiple baristas work simultaneously, the outcome must remain exactly the same as if one barista had made the coffee sequentially. Technically, this property is called serializability. It ensures that, despite the busy movements inside the café, coffee does not go to the wrong customer and drinks are not mixed up. Pessimistic concurrency control follows the idea of “problems might happen, so let’s prevent them in advance.” In café terms, when Barista A starts using the grinder, it is automatically locked so that no other barista can use it. Even if Barista B wants to use the grinder, they must wait until A finishes. This approach prevents conflicts entirely and is very safe, with almost no chance of mistakes. However, it is also inefficient. Other baristas are forced to wait because of locks, and during peak hours, customer lines become longer. In blockchains, this approach guarantees correctness but leads to slower execution. Optimistic concurrency control, on the other hand, follows a different mindset: “There’s no need to wait. Everyone can work at the same time. If a problem occurs, we can fix it later.” In a café, baristas may take milk from the same refrigerator and operate the same machines at the same time. Most of the time, this works fine. But occasionally, if two baristas grab the same bottle of milk almost simultaneously to make two drinks, one cup may end up with less milk, or inventory counts may become incorrect. In such cases, the results are checked afterward, and only the problematic orders are remade. Because there are no locks, this approach is much faster. However, when conflicts occur, some work must be redone. In blockchains, optimistic control enables faster parallel execution, but if conflicts are frequent, the cost of re-execution through rollbacks and retries increases. Interestingly, from the customer’s perspective, these internal differences are completely invisible. Through careful validation and adjustment, the coffee is ultimately completed in the correct order. Physically, multiple baristas move at the same time, but logically, the result is preserved as if one person worked sequentially. This is the core idea of serializability. In the end, the way this café operates is similar to a blockchain’s parallel execution model. Multiple baristas work simultaneously, but invisible rules ensure that results do not get mixed up. Pessimistic control is slow but always safe, while optimistic control is fast but allows for rework. The principle that supports all of this is simple: no matter how parallel the execution is, the result must be the same as sequential execution. Based on this principle, blockchains aim to achieve efficient parallel processing while maintaining a balance between performance and correctness. Rialo can be seen as pursuing a hybrid model that combines pessimistic concurrency control (PCC) and optimistic concurrency control (OCC). Depending on the workload characteristics, such as conflict frequency and read-write patterns, it combines both approaches to maximize parallelism while preserving serializ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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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alo! 🐎 오늘은 병렬 실행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가장 궁금했던 점은 왜 병렬 실행이 필요한지, 그리고 병렬 실행이 정확히 무엇인지였습니다.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트랜잭션을 순차적으로 실행합니다. 이 방식은 구현이 단순하고 항상 정확한 결과를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 번에 하나의 트랜잭션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속도와 처리량에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병렬 실행입니다. 병렬 실행은 여러 트랜잭션을 동시에 처리하여 CPU의 여러 코어와 스레드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CPU에 8개의 코어가 있다면, 이론적으로는 8개의 트랜잭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전체 처리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하나 발생합니다. 동시에 실행된 트랜잭션이 과연 올바른 결과를 낼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병렬 실행의 결과가 순차 실행의 결과와 동일할 때만, 우리는 그 병렬 실행을 정확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작은 카페를 예로 들어볼 수 있습니다. 바리스타가 한 명뿐인 카페에서는 손님이 여러 명 와도 주문을 하나씩 차례대로 처리합니다. 모든 주문은 정확하게 처리되지만, 손님이 많아질수록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반대로 바리스타를 여러 명으로 늘리면, 각 바리스타가 동시에 주문을 처리할 수 있어 훨씬 빠르게 커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CPU의 여러 코어는 여러 명의 바리스타에, 동시에 처리되는 트랜잭션은 동시에 주문하는 손님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병렬 실행이 항상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바리스타가 동시에 같은 그라인더를 사용하려고 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바리스타가 동시에 하나뿐인 그라인더를 사용하려 한다면, 이 과정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트랜잭션 충돌, 즉 conflict입니다. 여러 트랜잭션이 동시에 동일한 상태 데이터에 접근하고 수정하려 할 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충돌을 해결하기 위해 규칙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다루는 동안 다른 사람은 기다리게 하는 방식은 비관적 제어: 락 기반제어 반대로 일단 동시에 작업을 진행한 뒤, 문제가 생기면 다시 시도하는 방식은 낙관적 제어: 재시도 기반 제어 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시스템의 성능과 복잡성이 달라집니다. 충돌이 실제로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계좌 예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계좌의 초기 잔액이 100달러라고 가정하고, 동시에 두 개의 트랜잭션이 들어옵니다. 하나는 30달러를 출금하는 트랜잭션이고, 다른 하나는 50달러를 입금하는 트랜잭션입니다. 순차적으로 실행하면 먼저 출금이 이루어져 잔액이 70달러가 되고, 이후 입금이 실행되어 최종 잔액은 120달러가 됩니다. 이 결과는 항상 동일하고 예측 가능합니다. 하지만 두 트랜잭션이 병렬로 실행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두 트랜잭션이 동시에 잔액 100달러를 읽고 각자 계산을 시작하면, 출금 트랜잭션은 70달러를 쓰고 입금 트랜잭션은 150달러를 쓰게 됩니다. 이때 어떤 트랜잭션이 마지막으로 상태를 기록하느냐에 따라 최종 잔액이 70달러가 될 수도 있고 150달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순차 실행의 결과인 120달러와 전혀 다른 값이며, 병렬 실행이 아무 제어 없이 이루어질 경우 얼마나 쉽게 잘못된 상태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현실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문제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재고나 데이터를 수정할 때 이전 상태를 기준으로 덮어써 버리는 상황과 매우 유사합니다. 이처럼 병렬 실행은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지만, 충돌을 제어하지 않으면 정확성을 잃게 됩니다. 따라서 병렬 실행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동시성 제어가 필수적이며, 이 역할과 구체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는 이후에 더 깊이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건 퇴근 후에..! 😉 (그림은 내가 그림판으로 그린 그림!) @RialoHQ @RialoKorea @itachee_x @silverwave1000 Today, I studied parallel execution. The questions I was most curious about were why parallel execution is necessary and what parallel execution exactly is. Blockchains fundamentally execute transactions sequentially. This approach has the advantage of being simple to implement and always guaranteeing correct results, but because it can process only one transaction at a time, it has clear limitations in speed and throughput. Parallel execution is the concept that emerged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Parallel execution is a method that processes multiple transactions simultaneously to fully utilize multiple CPU cores and threads. For example, if a CPU has eight cores, it can theoretically execute eight transactions at the same time, significantly increasing overall processing speed. However, an important problem arises here. The key question is whether transactions executed simultaneously can truly produce correct results. Only when the result of parallel execution is identical to the result of sequential execution can we say that the parallel execution is correct. To understand this, we can consider a small café as an example. In a café with only one barista, even if many customers arrive, orders are handled one by one in sequence. All orders are handled correctly, but as the number of customers increases, it takes more time. On the other hand, if the number of baristas is increased, each barista can handle orders simultaneously, allowing coffee to be served much faster. In this situation, multiple CPU cores can be compared to multiple baristas, and simultaneously processed transactions can be compared to customers ordering at the same time. However, parallel execution does not always produce good results. Problems can occur when multiple baristas try to use the same grinder at the same time. For example, if all baristas try to use the only available grinder at the same time, errors can occur during this process. This is what is called a transaction conflict, or conflict. It occurs when multiple transactions simultaneously access and modify the same state data. Rules are required to resolve such conflicts. The approach where others wait while one person is handling the resource is pessimistic control, or lock-based control. In contrast, the approach where work proceeds simultaneously first and is retried if a problem occurs is optimistic control, or retry-based control. Depending on which approach is chosen, the system’s performance and complexity change. We can examine how conflicts actually occur using a bank account example. Assume the initial account balance is 100 dollars, and two transactions arrive at the same time. One transaction withdraws 30 dollars, and the other deposits 50 dollars. If executed sequentially, the withdrawal happens first, reducing the balance to 70 dollars, and then the deposit is executed, resulting in a final balance of 120 dollars. This result is always the same and predictable. However, the situation changes when the two transactions are executed in parallel. If both transactions read the 100-dollar balance at the same time and begin their calculations, the withdrawal transaction writes 70 dollars and the deposit transaction writes 150 dollars. At this point, depending on which transaction writes the state last, the final balance may become either 70 dollars or 150 dollars. This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sequential execution result of 120 dollars and shows how easily incorrect states can be created when parallel execution occurs without any control. This is a problem that frequently occurs in the real world and is very similar to situations where multiple people simultaneously update the same inventory or data and overwrite changes based on a previous state. In this way, parallel execution is a powerful method that can dramatically improve performance, but it loses correctness if conflicts are not controlled. Therefore, concurrency control is essential for using parallel execution safely, and its role and specific approaches need to be studied more deeply later. That will be after 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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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웅뿌웅 (❖,❖)
뿌뿌웅뿌웅 (❖,❖)@choejunho5625·
[반드시 @0xMiden 을 기대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소득층 방귀대장 뿌뿌웅뿌웅입니다. 요즘 보상안이 공개된 마이든이 진짜 핫하더라고요! 무려 300명이나 챙겨주고 한국인들도 100명이나 챙겨주는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Miden을 그렇게 깊게 팔로우 하진 않아서 시야가 좀 작긴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많이 하기도 해서 빡세게 팔로업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Miden을 들여다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이건 단순히 빠른 체인이 아니라, 계산이 어디서 일어나야 하는지에 대한 재정의구나였습니다. Miden은 제로지식 STARK를 기반으로, 트랜잭션 실행과 증명 생성을 네트워크가 아니라 사용자 단말에서 직접 처리한다고 합니다! 체인은 결과를 재연하지 않고, 오직 증명이 유효한지만 확인합니다. 이 구조 하나로 확장성, 프라이버시, 탈중앙성이라는 세 가지 오래된 문제를 동시에 건드리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구조도 꽤 인상적인디유! 모든 계정이 단순한 지갑이 아니라 스마트 계약처럼 동작하는 계정 추상화, 그리고 자산과 메시지를 담아 이동하는 노트 중심 모델은 UTXO와 계정 모델의 장점을 묘하게 섞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기본값이 프라이버시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숨길 수 있는 체인이 아니라, 드러낼 때만 드러내는 체인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양자 내성, 비네이티브 수수료, 리콜 가능한 트랜잭션 같은 설계도 결국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부분이 있습니다! Miden은 화려한 기능보다, 현실의 금융과 오래 살아남을 구조를 먼저 고민한 블록체인처럼 보입니다. 꾸준히 Miden을 해야할 이유가 생깁니다!
뿌뿌웅뿌웅 (❖,❖) tweet media
Rejamong@r2Jamong

x.com/0xMiden/status… 우리가 @0xMiden 에 "그나마" 기대해 볼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 블록체인 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transparent, 그러니까 모든 거래 내역이 공개되는 "투명함"을 전제로 합니다. 때문에 블록체인 위에서 존재하는 모든 서비스들은 투명함을 깔아두고 만들어진 서비스 들이죠. 컴퓨팅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이 탄생한지 10년이 훌쩍 지났고, 우리는 수많은 투명한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들을 마주했습니다. 블록체인만으로 "전혀 새로운 것"이 등장하기에는 상당히 고여있죠.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이나 RWA와 같은 온체인 외부에 의존한 서비스들이 그나마 새롭게 떠오르는 섹터입니다. 만약 "불투명한" 형태의 온체인 실행이 가능하다면, 그러면서도 충분한 성능을 낼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기본적으로 투명함을 전제로 하는 기존의 블록체인과는 전혀 다른 "처음 보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큰 것이죠. Miden이든 Aztec이든 프라이버시 컴퓨팅 블록체인들은 EVM호환이 없습니다. 기존 이더리움과 EVM생태계에 이미 존재하는 Dapp들을 이식할수 없다는 뜻입니다. 성능과 비용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지만 이는 치명적인 단점이 될수 있죠. 하지만 이는 모든 서비스들을 처음부터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불투명하다는 특성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Miden에서 프라이버시 컴퓨팅의 특성이 무기가 되는 유니콘 Dapp을 만나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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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the Jet 🐬TermMax
Andy the Jet 🐬TermMax@GpaAndy·
when people talk about @StandX_Official, they often focus on the tech. but the real story is about fixing how users interact with defi. right now defi feels powerful but stressful. too many choices, too much noise, too easy to mess up. standx wants to make defi powerful without making users panic most defi systems assume users will always be awake, always rational and always ready to react. that’s just not true. people have jobs, sleep, emotions, fear, greed. agents don’t. standx is basically saying: let machines handle reactions, let humans decide direction another interesting part is risk. defi usually gives freedom but also pushes responsibility fully to users. “you clicked it, your fault”. #standx flips the mindset. it builds infra where risk management can be automated, structured, and more disciplined than emotional human decisions
Andy the Jet 🐬TermMax@GpaAndy

gm fam when you look at @StandX_Official, the interesting part isn’t just “agents” or “automation”. it’s that the project is basically accepting that manual defi doesn’t scale. humans clicking buttons is a bottleneck. standx is about removing that bottleneck completely most projects add more dashboards, more buttons, more choices. standx goes in the opposite direction: fewer decisions for humans, more decisions for machines. the goal isn’t to give you 100 options, but to make the right action happen automatically when conditions are met another point people miss: #standx is building for a world where liquidity moves constantly, not one where it just sits somewhere. capital today is static and lazy. with agent-driven infra, liquidity becomes mobile, reactive, always searching for the best use. that’s a big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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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몰라앙 | Angmollang
앙몰라앙 | Angmollang@angmollang139·
[StandX 2편] $DUSD 의 수익 구조는 어디서? @StandX_Official 의 $DUSD 수익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프로토콜 레벨 자산 운용 수익 담보로 들어온 자산을 그냥 묶어두지 않고 시장 중립 전략하에 운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네트워크 보상이나 운용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수익이 $DUSD 수익의 기반이 됩니다. 2. 펀딩비 선물 시장에서는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비율에 따라 펀딩비가 발생하게 됩니다. 롱 포지션이 많아지게 되면, 숏 포지션이 펀딩비를 받게 되고 숏 포지션이 많아지게 되면, 롱 포지션이 펀딩비를 받게 되는 구조입니다. StandX는 항상 숏 포지션을 통해 펀딩비 수익이 쌓이는 구조를 이용합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펀딩비가 음수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리스크를 StandX는 사용자에게 그대로 넘기지 않고 예비금을 따로 운용해서 이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수익이 잘 나올 때 일부를 적립해두고 펀딩비가 음수가 나는 구간에서 이 예비금으로 완충합니다 이런 리스크 관리를 통해 $DUSD 는 구조적으로 무리 없는 수익 곡선을 지향하게 됩니다.
앙몰라앙 | Angmollang tweet media
앙몰라앙 | Angmollang@angmollang139

[StandX 1편] $DUSD 는 무엇일까?🧐 $DUSD 는 @StandX_Official 가 설계한 수익이 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기존의 스테이블 코인이 1달러를 유지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면 StandX의 DUSD는 단순히 1달러를 유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수익이 발생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DUSD 는 USDT/USDC로 민트되고, 가격은 항상 1달러 근처를 유지합니다 + 스테이킹이나 락업이 없는데도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바로 델타 중립 헷징 때문입니다😮 그럼 델타 중립 헷징이 뭘까요?🧐 쉽게 말하면, 가격 방향에 베팅하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든 말든 상관없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DUSD 로 버는 수익은 가격이 올라서 버는게 아니라 시장 구조 안에서 발생하는 수익에서 나오게 되는데 이 부분은 다음 게시물에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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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ddi
kkamddi@jimin_choi66735·
Anichess 오늘 첫 판 후기 @AnichessGame - 게임 시작 전에 아이템 3개 고를 수 있음.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음 - 체스 자체가 개어려움 - 체크메이트 왜 안 알려줌? - AI가 자비가 없음 경고도 없이 킹 죽여버림 @periagoge1 님 말씀대로 놓으면 위험한 위치라고 좀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큐 잡히는데 1분 정도 걸리네요 승질 급한 한국인은 너무 답답합니다
kkamddi tweet media
zin@periagoge1

Anichess 실사용 처음본다고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1승 8패인거는 비밀.. 개인적으로는 너무 친절한 체스게임에 익숙해서 그런지 놓으면 위험한 자리인지 가이드가 없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끼는중입니다.!!! @Anichess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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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gmo@angelfriend81·
세상에 안 될 일은 없다! 얍스 임계치 100이후 조금 방황? 했지만 따사로운 분들의 도움으로 무럭 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billions_ntwk@0xMiden 의 친밀한 만남처럼!! 이 웹3공간에서 친밀하게 교류하면서.. 어제 JAVI의 구독을 포스팅하면서 JAVI가 제 글에 덧글도 달아주고 제 글에 덧글 달아준 친구들에게도 하트를 대부분 눌러줬습니다.. 그 영향이었느지 제 얍스도 쑥쑥... 올랐어요!!!! 물론 리자몽햄과 코루햄의 도움도 있었고.. JAVI는 처음 소통했던터라 얍스에 더 큰 도움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이너서클의 첫 소통이 얍스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어서요.. JAVI에게 감사 디엠을 보냈었는데 함께 기뻐해줬어요!! 모든 디엠도 다 읽어본다고 해요.. 어제 디엠 보낼때 캡쳐했던 제 얍스인데.. 지금은 더 올랐답니다..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지면서 희망이 생기고있어요!!! 전에 STBL 글 처음 도전 할 때도 133등에서 도전 시작해서 한달만에 43등으로 마무리 했던 것 처럼!! 다 할 수 있다!!! 아자!!! 빌리언즈 네트워크(Billions Network)와 마이든(Miden)이 어제 공식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 협력은 마이든의 ZK 롤업 블록체인에 빌리언즈의 Privado ZK 신원 스택을 통합하여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규제 준수가 가능한 온체인 금융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aitoAI JAVI!! Even a small meetup in Busan would be amazing 😊 There are a lot of active yappers living here too — including Edward__Park, steelorian, and many others! Would love to see Busan on the meetup map 💙
ⓧ mongmo tweet media
Javi🥥.eth@jgonzalezferrer

Privacy for billions of users @billions_ntwk 🤝 @0xM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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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설명해볼께요.
아직 출격은 아니다. 하지만 준비는 끝나가고 있다. 제타행성에서 만들어진 이 구조는 하나의 체인을 위한 무기가 아니라, 모든 체인을 동시에 다루기 위한 실행체계다. 각 체인의 신호를 관측하고, 하나의 합의로 판단하고, 단일 명령으로 실행한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것. 기동은 곧 시작된다!! @ZetaChain @ZetaChain_KR
친절하게 설명해볼께요. tweet media
ZetaChain 한국어@ZetaChain_KR

유니버설 블록체인 위에서 개발하지 않으면 두통이 생길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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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느 Aenne
앤느 Aenne@Aenne_init·
[StandX 최소 틱 단위 변경] @StandX_Official 의 BTC-DUSD 주문 시 최소 틱 단위가 변경예정입니다. 기존 : 0.1 $DUSD 단위 주문가능 변경점 : 1 $DUSD 단위로 주문가능 적용 시점: 1월 15일 08:00 UTC부터 한국시간으로 1월15일 17시 부터 틱단위가 변경되면서 주의할점 1⃣메이커봇 다시 재정비 무엇보다 메이커봇하시는분들은 제일중요한변경점아닐까싶네요 !! 저는 지금 메이커봇 설정중인데 막히는부분이있어서 많이헤메고있습니다 ..ㅠㅠ 변경이된다면 봇아니더라도 한번쯤은 주의해서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하고 거래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틱단위 변경시 기대되는점 1⃣ 슬리피지 개선 2⃣호가가 압축되면서 체결속도 UP 3⃣호가 밀도가 더 커질것으로 예상 이러한 작은 변화가 StandX의 품질을 향상 시키며 시장구조를 더 튼튼하게 만들기위한 선택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 오늘도 Stand to Earn 되는 하루가 되기를!
앤느 Aenne tweet media
StandX@StandX_Official

Heads up. The BTC-USD minimum tick size will change from 0.1 to 1 $DUSD from Jan 15th 08:00am UTC. 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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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키라$MemeMax⚡️.edge🦭
부산에서 서울 트리아 밋업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딴거 필요없고 들어오자마자 밥부터먹기ㅋㅋㅋㅋ 밥먹고 인사 나누러 돌아다니겠습니다ㅎ @useTria @MindoAI #Tria #Triameetup 그나마 일찍들어와서 다행이네요~ 붕어빵 눈나 이뿌다ㅋㅋ
초딩키라$MemeMax⚡️.edge🦭 tweet media초딩키라$MemeMax⚡️.edge🦭 tweet media초딩키라$MemeMax⚡️.edge🦭 tweet media초딩키라$MemeMax⚡️.edge🦭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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