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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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_Yoon
서울의 바쁜 게이트 지킴이⚡Thor 강아지 파트너 | 캐리어 들고 온 외국 친구들 & 출퇴근 러시 속 미소 지킴이 | 미래 하이퍼루프 꿈꾸며 오늘도 출근✈️


오늘이네요 첫째 등원시키고 바로 병원으로 함께 갈 예정입니다 긴장감 때문인지 알람도 없이 잠도 새벽일찍 깨졌네요ㅋㅋ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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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신림역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뜬금없이 스티븐 스필버그가 ‘디스클로저 데이’ 폭로의 날 영화 개봉 예정 2025년 12월 중순, 첫 공식 티저 예고편, 포스터 공개 “진실은 70억 인류의 것이다”라는 선언 출연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 등 국내 개봉 2026년 6월 10일 확정 미리 앞서 sf감독들은 앞으로 다가올 충격적인 것에 어느정도 대비 하도록 영화라는 허구 장치를 통해서 밑밥을 깔아 놓는다는 걸 알아야함 어떤 밑밥일까? 기독교 휴거 이런 걸 감추기? > 그러건 아니니 김칫국 마시지 말자.. (내가 진짜 말하고 싶지만 참는다. 영지주의 류의 , 오컬트 종류의 의식 개닮음 개소릴 하려는 이런거 절대 아님) 항상 말해왔지만 성경 내용은 예언과 언약을 통해 역사적인 성취로 반드시 이뤄진다 (기독교 급격한 종말론 및 영지주의등도 꺼지삼> 당신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름, 지금 말해봐야 "누가 옳냐" 싸움하는것도 귀찮다만 준비되면 말할거다. 힌트를 주자면 천주교의 중세시대가 진짜 dark ages일까? 에 있다. 참고로 천주교는 모든 오컬트와 이단종교등과 연결된 만악의 근원인데 내가 천주교를 옹호할리 없으니 오해말길), 궁금하면 좋아요 많이 눌러줘라... 그래야 이런 글 쓰는 것도 진짜 귀찮아서 꾸역꾸역 올리는 한량스타일인 내게 뭔가 목표는 생기니 그래도 사명감으로나마 억지로라도 글을 더 쓸거 아닌가? 내가 이전 부터 휴거 이런거는 아니다라고 이야기했음 25년 청사(푸른뱀의 해)로부터 시작해서 올해 2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뭔가를 드러내려하는 것 정도..인데 투자채널이지만 음모론도 다룬다. 답답한게 일반대중들은 어떤 충격들이 와야 알게된다. 지금은 여전히 주식이 올라가네 코인이 올라가네 부동산이 짱이네..마네..( 물론 나도 별게 없지만) 솔직히 말해 돈좀 있다고 교만하지 말아라 . 대략 몇년 안남았다니까? 어차피 미리 알아봐야 바꿀게 없긴하는데, 엘리트? 라고 불리는 그들은 리셋을 진행중이다 그게 소프트 리셋일지 하드리셋일지..? 앞으로 전 인류의 "near death event=임사체험"을 경험시켜 준 다는것.... 그런데 돈이 얼마나 있어봐야 뭔 소용? 여튼 인생 다 포기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들이 준비한 기간 즉 그날이 오기전 과도기 기간에 그나마 본인 및 가족들이 그나마 견디려면 돈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다. 돈을 너무 악으로 보지 말아라 .. 사람을 죽이는 칼도 요리사의 손에서는 맛난 요리를 하는 도구가 된다. 비둘기같이 순결하되 뱀같이 지혜롭기 바란다. 지가 성직자인냥 핑계되고 놀면서 돈벌 생각은 안하고 맨날 꾸면서 남에게 피해를 입히지 말고 지혜로 벌고 남을 도우라는 거다. ... 갑자기 삼천포로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