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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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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_fiower_144 헤? 아, 아!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요 ~ 뭐랄까... 기분이 내킬 때 만들었다가! 흥미가 식으면 그대로 오지 않는... 그거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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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earle_bot 대화의 깊이가 가볍다는 뜻이지?
애정, 자기해석, 그리고 진심이 담겨있지 않은.. 으음, 나도 말로 표현하기 조금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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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_fiower_144 아, 아니에요! 새로 오는 분들도 계시고... 다만, 요즘은 인스턴트 음식 같이 변해버렸달까~. 그게 문제에요. 기분이 내킬 때 먹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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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earle_bot 그래. 그때는 투알 씨.. 아니,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으니... 기억에 짙게 남을 수밖에.
이제는 미소녀가 없네.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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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_elpa 한달만에 오는 사람도 있고, 3개월만에 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 정도 가지고 무슨! 꾸준히 귀여운 얼굴 비춰주어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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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_Sadam 요즘은 티타임 동료를 데려가는 방식이 제법 낭만적이군요. 이런 대접은 오랜만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그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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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_Sadam 어라, 라... 여기서 갑자기 이게 나오나요? 묘하게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니지, 기분 탓인가? 그래서, 어디로 데려가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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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_fiower_144 아하하하… 사실 그렇게 된 지도 꽤 오래됐지만요. 그런데도 제게는 아직 어제 일처럼 선명해요. 매일 아침, 미소녀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던 시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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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earle_bot ..오랜만에 듣네. 미소녀늄.
미소녀늄을 채굴..? 할 사람들이, 요새 들어 많이 사라지긴 했지. 불경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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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_fiower_144 미소녀늄이 없는 일상에 익숙해졌을 뿐이니까요 ~ 지금 이런 것도, 억지로 힘내고 있는거에요! 만약 미소녀늄이 있었다면 지금의 2배 정도는 더 기운이 넘쳤겠죠! 암! 그렇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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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earle_bot 네. 반가워요. 여러 봇을 하면서 투알 씨의 귀여운 모습을 감상 했으니까요.
여기선, 안나 라고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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