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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THJ148281
Cut losses short, let winners run 태양을 향해 던진 창이 가장 높게 난다 📈 Leveraged Swing Trader 🚀 Space·AI·Momentum 📊 Personal Trading Journal ❌ Not Financial Advice

$RDW 지금 RDW는 단순히 회사 자체 펀더멘털만 보고 판단할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함. 핵심 변수는 결국 SpaceX IPO임. SpaceX IPO 기대감으로 우주섹터 전반에 이미 강한 FOMO가 한 번 발생했고, RDW도 그 기대감의 대표적인 프록시 종목으로 강하게 반응한 상태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SpaceX 상장하니까 우주섹터 오른다”가 아님. 상장 전, 상장 후, 그리고 이후 우주섹터 수급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경우의 수를 나눠서 봐야함. 크게 보면 구조는 이런식이고 각 분기별로 경우의 수를 나누고 조합해서 시나리오를 만들어봄 상장 전 → 상장 당일/직후 → 이후 우주섹터 수급 확산 여부 1. 상장 전 시나리오 상장 전에는 두 가지 가능성이 있음. 첫 번째는, 이미 SpaceX IPO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분이 대부분 나왔다는 시나리오임. 이 경우 지금까지의 반등은 선반영이고, 상장일이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차익실현이 먼저 나올 수 있음. 즉 기대감으로 더 사는 구간이 아니라, 기대감에 먼저 산 사람들이 파는 구간이 될 수 있음. 두 번째는, 현재 조정이 단기 조정이고 상장 전 로드쇼와 함께 기대감이 다시 커지는 시나리오임. SpaceX에 직접 투자하기 전까지는 RDW 같은 우주섹터 프록시 종목들이 대체 수급을 받을 수 있음. 특히 로드쇼, 공모가, 기관 수요, 언론 보도 등이 계속 나오면 상장 전 마지막 FOMO가 한 번 더 붙을 가능성 있음. 즉 상장 전 경우의 수는 두 개라고 생각함. A.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B. 현재는 단기 조정이고, 상장 전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오름 2. 상장 직후 시나리오 상장 후에도 경우의 수는 크게 두 가지임. 첫 번째는, 상장 당일 과열이 발생하면서 잠시 반등한 뒤 이미 비싸진 가격 부담 때문에 하락이 시작되는 경우임. SpaceX는 좋은 회사일 수 있지만, 좋은 가격인지는 다른 문제임. 시장 참여자들이 상장 전부터 기대감을 과도하게 반영했다면, 상장 직후에는 전형적인 Sell the News가 나올 수 있음. 두 번째는, 시장의 광기가 며칠 더 이어지는 경우임. 대형 IPO는 단순히 밸류에이션만으로 움직이지 않음. 특히 SpaceX급 기업이면 “비싸다”는 논리보다 “그래도 사야 한다”는 심리가 며칠 더 강하게 작동할 수 있음. 즉 상장 후 경우의 수는 두 개임. C.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시작 D. 상장 후에도 시장의 광기로 며칠 더 상승 3. 상장 후 관련 우주섹터 반응 여기서 중요한 건 RDW 같은 관련 우주섹터가 SpaceX와 어떻게 움직이느냐임. 우주섹터 반응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음. A. SpaceX가 비싸다고 판단되면서, 대장주가 횡보하거나 약할 때 수혜주로 돈이 들어오는 경우 이 경우 시장은 SpaceX를 직접 사기에는 부담스럽다고 보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RDW, RKLB, LUNR, PL, ASTS 같은 종목을 찾을 수 있음. 대장주는 무겁고 비싸지만, 중소형 우주주는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논리임. B. SpaceX가 하락하면서 관련 우주섹터도 함께 하락하는 경우 이 경우 시장은 SpaceX를 우주섹터 전체의 기준점으로 봄. 대장주가 꺾이면 섹터 전체 기대감도 같이 꺾이고, 프록시 종목들도 같이 차익실현을 맞을 가능성 있음. C. SpaceX와 관련 우주섹터가 함께 오르고, 이후 함께 폭락하는 경우 이건 가장 광기 어린 시나리오라고 생각함. SpaceX가 상장 후에도 강하게 오르면서 우주섹터 전체가 재평가받고, RDW 같은 종목도 후발 수급을 받는 흐름임. 다만 이 경우 마지막에는 과열이 커진 만큼 조정도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음. [전체 경우의 수] A-C-A 상장 전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 그래도 SpaceX가 비싸다고 판단되어 일부 수혜주로 돈이 이동 이 경우 RDW는 상장 전에는 약하거나 횡보하지만, 상장 후 SpaceX가 부담스럽다고 느낀 자금이 일부 들어올 수 있음. 다만 전체 분위기가 약한 상태라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큼. A-C-B 상장 전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 관련 우주섹터도 함께 하락 가장 약한 시나리오임. 상장 전 선반영, 상장 후 Sell the News, 섹터 동반 하락이 모두 겹치는 구조임. RDW 입장에서는 프록시 프리미엄이 빠지는 구간이라고 생각함. A-C-C 상장 전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 초반에는 같이 올랐다가 이후 함께 폭락 상장 전에는 힘이 약하지만, 상장 당일 이벤트성 광기로 잠깐 다시 붙는 경우임. 하지만 SpaceX가 고점에서 밀리면 RDW도 후행으로 강하게 밀릴 수 있음. 단기 트레이딩 구간은 있을 수 있지만, 들고 버티기에는 위험한 구조임. A-D-A 상장 전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 상장 후 SpaceX가 며칠 더 상승 → SpaceX가 비싸다는 인식으로 수혜주에 돈이 이동 이 경우 RDW에는 오히려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음. 상장 전에는 눌렸지만, 상장 후 SpaceX 흥행이 확인되면서 “우주섹터 전체를 사자”는 수급이 붙는 구조임. RDW가 후발주로 다시 강해질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함. A-D-B 상장 전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 상장 후 SpaceX가 며칠 더 상승 → 하지만 관련주는 따라가지 못함 이 경우 시장은 SpaceX만 진짜 대장주로 인정하고, RDW 같은 프록시에는 돈을 덜 주는 흐름임. SpaceX는 오르는데 RDW가 못 오르면 프록시 프리미엄 종료 신호로 봐야함. A-D-C 상장 전 이미 상승분이 다 나왔음 → 상장 후 SpaceX가 며칠 더 상승 → 우주섹터 전체가 같이 과열 후 폭락 상장 전 조정을 거친 뒤 상장 후 다시 섹터 랠리가 붙는 경우임. RDW에는 강한 상승 기회가 있지만, 마지막에는 과열 해소 리스크가 큼. 수익 구간과 탈출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 시나리오임. B-C-A 상장 전 로드쇼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상승 →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 SpaceX가 비싸다고 판단되어 수혜주로 일부 자금 이동 이 경우 RDW는 상장 전 이미 크게 오르고, 상장 후에도 일부 수혜주 수급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상장 전 상승이 컸다면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될 수 있음. 고점권에서 거래량과 상대강도를 봐야 하는 구간임. B-C-B 상장 전 로드쇼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상승 →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 관련 우주섹터도 함께 하락 전형적인 Sell the News 시나리오임. 상장 전 FOMO로 RDW가 오르고, 상장 후 기대감 소멸과 함께 SpaceX와 관련주가 같이 밀리는 흐름임. 이 경우 상장 전 상승은 오히려 exit liquidity가 될 수 있음. B-C-C 상장 전 로드쇼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상승 → 상장 당일 과열 후 하락 → 초반에는 같이 튀지만 이후 함께 폭락 가장 변동성이 큰 단기 트레이딩 시나리오임. 상장 전 FOMO, 상장 당일 과열, 이후 급락이 모두 나오는 구조임. RDW가 가장 화려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고점 추격자는 가장 크게 당할 수 있음. B-D-A 상장 전 로드쇼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상승 → 상장 후 SpaceX가 며칠 더 상승 → SpaceX가 비싸다고 판단되어 수혜주로 돈이 이동 RDW에 가장 유리한 시나리오 중 하나라고 생각함. 상장 전 프록시 수급을 받고, 상장 후에는 SpaceX 흥행 확인으로 관련주 수급까지 이어지는 구조임. 다만 이 경우도 마지막에는 과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익절 기준이 필요함. B-D-B 상장 전 로드쇼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상승 → 상장 후 SpaceX가 며칠 더 상승 → 하지만 RDW는 따라가지 못함 이 경우는 위험 신호임. 상장 전에는 RDW가 프록시로 올랐지만, 상장 후 시장의 돈이 SpaceX에만 집중되는 구조임. SpaceX가 오르는데 RDW가 못 오르면 대체재 역할이 끝났다고 봐야함. B-D-C 상장 전 로드쇼 기대감으로 한 번 더 상승 → 상장 후 SpaceX도 며칠 더 상승 → 관련 우주섹터도 함께 오르고 이후 함께 폭락 가장 강한 상승 시나리오이면서 동시에 가장 위험한 시나리오임. RDW는 상장 전 FOMO, 상장 후 섹터 확산, 우주섹터 전체 과열을 모두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이 흐름이 나오면 마지막은 대부분 과매수 해소와 강한 차익실현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음. 핵심 결국 RDW에서 중요한 건 SpaceX가 오르냐 내리냐만이 아님. 더 중요한 건 이거임. SpaceX 상장 이후에도 RDW가 상대강도를 유지하느냐. SpaceX가 비싸다고 판단되어 RDW 같은 수혜주로 돈이 들어오면 RDW는 한 번 더 갈 수 있음. 반대로 SpaceX가 직접 매수 가능한 대장주가 되면서 RDW의 프록시 역할이 끝나면, RDW는 상장 전 기대감으로 오른 만큼 빠질 수 있음. 가장 강한 시나리오는 상장 전 FOMO → 상장 후 SpaceX 흥행 → 관련 우주섹터 동반 상승 → 이후 과열 해소 가장 약한 시나리오는 상장 전 이미 선반영 → 상장 직후 Sell the News → 관련 우주섹터 동반 하락 이라고 생각함. 따라서 지금 RDW는 단순히 좋은 회사냐의 문제가 아니라, SpaceX IPO를 중심으로 한 이벤트 드리븐 수급 게임이라고 봐야함. 관찰 포인트는 명확함. SPCX가 강할 때 RDW도 같이 강한가? SPCX가 약할 때 RDW가 버티는가? SPCX가 비싸다는 인식이 RDW 같은 수혜주로 확산되는가? 아니면 RDW에서 빠진 돈이 SPCX로 빨려 들어가는가? 이 네 가지가 상장 전후 RDW 판단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제일 맘에드는 시나리오를 골라 보세요ㅋㅋ 경우의 수만 적어주고 소설좀 써보라니깐 일 잘하네 AI



















나의 친애하는 고졸들아 여기 저기서 의견 들을때 이래서 안좋다, 저래서 위험하다, 그래서 문제다, 곧 ㅈ 된다 라고 기본적으로 성향이 시니컬하고 부정적인 존문가들은 일단 걸러라. ‘인류는 결국 앞으로 나아가고, 세상은 그로 인해 진보한다’ 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살아야 주식시장에서 ’돈‘ 이라는걸 벌수있다. 내가 소싯적에 그랬었다. 나도 원래 성향 자체가 긍정적이지 않다. 냉소적인 편이고, 생각과 고뇌도 많으며, 스스로가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자기 잘난맛에 세상이 못보는걸 난 본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보면 알거다. 왜 부정론자는 명성을 얻고, 긍정론자는 돈을 번다는 말이 있는지. 자기전에 수능 문제집 몇장 풀고 자라.

뭐야, 아티클 벌써 증명된거야? 역시 요즘 지정학 아티클은 정말 다루기 힘들다. 몇 시간만에 상황이 바뀌네? 하지만 로켓슬라는 치밀하게 따라갑니다. 언제나 로켓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