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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hsCherry

Welchs 는 체리맛이 없어요. 리트윗을 많이 합니다. @welchscherry.bsky.social

Korea Katılım Ocak 2010
444 Takip Edilen20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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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paprika
djunapaprika@djunapaprika·
글쎄, 모르겠음. 스칸디나비아 스릴러 같은 걸 보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인 아이슬란드에서도 사회비판적인 어두운 추리물이 베스트셀러임. 실제로 그 나라의 살인율은 종종 0으로 떨어짐.
서선장 🐶🐱@captain_seo_

한국이 특이한거죠. 자국사회의 어둡고 추한 면을 들춰내는 영화 드라마가 한국처럼 많은 나라가 드묾. <남한산성>같은 굴욕적 역사를 영화로 만들고 흥행까지 하는 나라도 없고, 빈곤층 고령여성 매춘은 선진국에도 있는 사회문제지만, 그걸 영화로 만들고 최고배우가 주연을 맡는 나라도 한국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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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선장 🐶🐱
서선장 🐶🐱@captain_seo_·
한국이 특이한거죠. 자국사회의 어둡고 추한 면을 들춰내는 영화 드라마가 한국처럼 많은 나라가 드묾. <남한산성>같은 굴욕적 역사를 영화로 만들고 흥행까지 하는 나라도 없고, 빈곤층 고령여성 매춘은 선진국에도 있는 사회문제지만, 그걸 영화로 만들고 최고배우가 주연을 맡는 나라도 한국뿐.
서선장 🐶🐱 tweet media
파란달(Bluemoon)@Tsiberia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이 칸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탔을때 일본내의 반응은 축하가 아니라 비난이었다. 왜 일본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영화를 만들었냐는 비난이 많았다. 심지어 정치권에서도 그런 반응이 있었다.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탔을때 서울의 반지하방을 취재한 방송도 있었다. 한국은 아직도 이런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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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왕 모모이
주식왕 모모이@PetitEine·
@Tsiberia 사람이기에, 멋지고, 역겨우며, 아름답고, 추하며, 화려하고, 더러워질수도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모여있는 사회도 그렇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의 어느 가족 도, 봉준호 감독님의 기생충도 좋은 영화입니다. 때론 흉한 걸 숨기지 말고 직시할 필요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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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Bluemoon)
파란달(Bluemoon)@Tsiberia·
'어느 가족'이 상을 탓을때 환영분위기였다는 글이 보이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일단 총리가 축전을 보내지도 않았어요. 아까 찾은 기사를 올립니다. mi-mollet.com/articles/-/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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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달(Bluemoon)
파란달(Bluemoon)@Tsiberia·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이 칸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탔을때 일본내의 반응은 축하가 아니라 비난이었다. 왜 일본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는 영화를 만들었냐는 비난이 많았다. 심지어 정치권에서도 그런 반응이 있었다.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탔을때 서울의 반지하방을 취재한 방송도 있었다. 한국은 아직도 이런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방송이었다.
파란달(Bluemoon) tweet media파란달(Bluemoon) tweet media
파란달(Bluemoon)@Tsiberia

한국과는 매우 다른 일본의 특징중 하나. 내부비판을 정말 싫어한다. 일본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이나 역사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 만으로 자신들에 대한 공격으로 여기는 일본인들이 많다. 아직도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런데 이게 외국인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일본의 문제에 대해서 비판적인 일본인들도 '비국민'이라고 비난당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스스로를 비판 혹은 비하하는게 별로 이상하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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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알라바마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그런데 왜 500년전에 그 문화 빈곤국이라는 곳에서 도자기 도공들을 납치해간거야?
三番目@leropold2

@yuminseog2 @gujof8td4si @konan_1819 発狂して無関係な画像を貼ってもここ500年ほど日本の方が進んでおり、朝鮮は惨めな文化貧困国だったことは事実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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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난🕯
김코난🕯@konan_1819·
니네할아버지가 태워고 뿌셔서 없는뎅 ㅋㅋㅋㅋㅋ
三番目@leropold2

@konan_1819 @gimgippeum91519 韓国には老舗ないよね。どうしてなの?日本には1000年超える老舗企業がいくつもある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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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력금강
요력금강@Vajrahomo·
근데 저 원트 밑으로 달린 대화는 정말 진실 인간의 대화인가 하는 의문이 듦.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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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이
책팔이@book_party_·
갠적으로 프랑스 스위스 정원 풍경이 작년 한 해 본 모든 것들 중에 1등이었는데 >순천만국가정원<이 여기 이기심 유류할증비 올라서 한 15년 뒤 쯤 갈 수 있으려나 했는데 됐다 필요없다 KTX로 서울에서 3시간 반이면 뚝딱
책팔이 tweet media책팔이 tweet media책팔이 tweet media책팔이 tweet media
책팔이@book_party_

파리 여행 통틀어서 여기가 1등 베르사유 궁전 뒤쪽에 위치한 스위스 정원 📍Pièce d'Eau des Sui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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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호
말호@udocomic·
어린이날을 맞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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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YANA@kanenesen·
이건 고대 성화 그릴 때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특히 르네상스 시대에 그리스/로마 특유의 인체 미학이 퓨전 되면서 아주 하이라이트를 찍게 됩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그렇고 그런 식으로 예수를 사심가득 덕질 하셔도 되니까! 쫄지 마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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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YANA@kanenesen·
인간의 의식이 윤리나 도덕 등으로 성을 꺼리는 척 해도 무의식은 그냥 성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매력적인 작품과 연출을 만들 때 거의 무조건적으로 은은하게 활용합니다 (심지어 전체이용가라 할지라도!) 결합이라던지 진입이라던지 카메라의 시선 연출이나 긴장감의 리듬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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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YANA@kanenesen·
님들 그거 아시나요 성적 은유는 예술계의 MSG 같은 거라 이게 대놓고 성 관련이다! 가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진짜 온갖 미장셴에 다 쓰입니다. 가령 묘하게 젖고 축축하고 어두운 공간이나 피막을 찢고 나오는 생물이라던가 설명하면 진짜 설명자가 음란마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막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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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이재홍@pyrasis·
나도 이런 비슷한 것을 봤는데 - 도심지에 토지가 있었음 - 임차인은 토지에서 주차장을 운영하려고 땅주인과 월세 계약을 함 - 주차장으로 잘 운영됨. 월세도 안밀림 - 계약기간 만료 후 땅주인은 임차인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함 - 임차인은 안나가고 버팀, 명도 집행에서 제3자 소유인 자동차는 건드릴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 차주들한테 무료로 주차하라고 함 - 결국 임차인은 거액의 돈을 땅주인에게 뜯어냄 - 아주 사악한 것은 이 방법을 현직 판사가 조언해줬다는 것임 - 임차인과 판사는 같은 성당에 다니는 관계
표구@surface_struct

부동산에서 제일 무서운 건 금리가 아님. 1000억짜리 건물 → 렌트프리 + 21억 지원으로 병원 유치 → 월세 의도적으로 밀기 시작 → 건물주 현금흐름 박살 → 공매 → 유찰 반복으로 반값 → 결국 그 병원장이 낙찰 장사 안 돼서 망한 게 아니라 임대료를 ‘안 낸 것’으로 판을 만든 구조. 병실은 꽉 차 있는데 월세만 안 내면 건물 가격은 계속 떨어진다. 현금흐름 끊기면 건물주는 버틸 방법이 없음. 결국 세입자가 건물 가치까지 컨트롤한 케이스. 이거 보면 부동산에서 제일 무서운 건 입지도, 금리도 아니라 잘못 들인 임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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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a.again
kirina.again@kirina_again·
예전에 이수만이었나 한 이야기가 있음. 아이돌 음악은 언젠가 자국음악으로 대체되기 마련이라고. 정확하게는 초기 한국에서 아이돌음악을 시작하면서, 당시 한국을 지배하고 있던 미국 아이돌 음악이 쇠퇴하고 한국 아이돌로 대체될거라는 이야기였는데, 동남아에서도 유사한 상황인가 보군.
徒然研究室✍🏻@tsurezure_lab

東南アジア諸国のストリーミングチャートで、K-POPや西洋ポップの退潮が進んでいます。代わりに台頭しているのは各国のローカルポップスです。Spotify日次チャートの上位50曲を対象に、インドネシア・フィリピン・タイ・マレーシア・シンガポール5ヶ国の週次ジャンル構成比を2023から追いかけると この転換が鮮明に浮かび上がります。 2023年の比率をベースラインとして増減を計測すると、多くの国で「自国ジャンルは上方へ」、「K-POPと西洋ポップは下方へ」と一貫して動いており、その入れ替わりは「偶然そうなった」とは言い切れない水準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ます✍ *** 【タイは最もゼロサムな代替が鮮明】 最も劇的なな変化を示すのがタイです。 T-Pop(タイ語圏のポップス)のシェアは2023年の約65%から2026年には約78%へ拡大した一方、K-POPは同期間に27%から11%へと急落しました。 両ジャンルの週次シェア推移の相関係数(一方が増えれば他方が減る、という関係の強さを示す指標。−1に近いほど完全な入れ替わり)はr=−0.931に達していて、「チャートの席をほぼ1対1で交換し合っていた」ということが読み取れます。 同時期にThai Hip-Hop(タイ語ラップ)も台頭しており、T-Popとの間には正の相関(r=+0.70。こちらは「一緒に増えた」関係)が確認されています。 タイ語圏のジャンルが連動して伸びた構図です。 この変化を象徴するのが、Phum Viphurit(プム・ヴィプリット。サマーソニック2019にも出演)の「Lover Boy」です。 英語とタイ語が混じり合うインディーポップの音楽性は、K-POPとは異なる自国発の文脈でZ世代の支持を集め、タイ語圏音楽の台頭を体現する一曲となっているようです。 よい浮遊感の曲です...! *** 【フィリピンはOPMが急拡大し西洋ポップが大きく後退】 フィリピンでは、OPM(Original Pilipino Music、フィリピン発祥のポップスの総称)のシェアが2023年の約44%から2026年には約63%へと急伸しています。 その分だけ後退したのが西洋ポップで、同期間に29%から14%へと半減に近い落ち込みを示しています。 OPMと西洋ポップの相関係数はr=−0.903。K-POPとの間もr=−0.61と強く、フィリピンのチャートでは自国語の音楽が広い範囲で伸びました。 この変化を体現したのが、やはり、徒然研究室のCoachella 2026動画分析でも最も印象的な痕跡を残したガールズグループBINIなのです。 「Pantropiko」「Na Na Na」はフィリピン国内で爆発的なストリーム数を記録し、OPMが伝統の復権にとどまらず、若い世代の現代的な選択肢として機能し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ます。 K-POPのオーディション-育成というシステムから生まれてきたBINIが、フィリピンチャートでK-POPに匹敵する存在に成長していく...とても興味深い現象が起きています。 *** 【インドネシアはIndo Popがチャートの大半を長期にわたり戦友】 インドネシアでは、Indo Pop(インドネシア語圏のポップスの総称)が分析期間を通じて週次シェアの6〜8割を占め続けています。 2023年の約60%からさらに2026年には約78%へと拡大し、K-POPはこの3年で5%から1%台へと急速に存在感を失いました。 Indo PopとK-POPの相関係数はr=−0.79です。 ただしインドネシアの場合、「台頭」というより「もともと圧倒的だったものがさらに強まった」という表現のほうが実態に近く、他の4ヶ国とは異なる規模の話です。 Bernadya(ベルナディア)の「Satu Bulan」は、インディーポップの繊細な質感をインドネシア語で表現したこの時代の代表曲として、国内チャートに長期にわたりランクインし続けました。 徒然研究室も好きなアーティストさんの一人です。 *** 【マレーシアはインドネシア音楽が越境して台頭】 マレーシアのチャートで「ローカルジャンル」として伸びているのは、実はインドネシア発のIndo Popです。 マレー語とインドネシア語の近縁性を背景に、Bernadya や Juicy Luicy(ジューシー・ルーシー)の「Tampar」をはじめとするインドネシア発の楽曲がマレーシアのチャートに広く入り込んでいます。 Indo Popのシェアは2023年の約18%から2026年には約22%へ緩やかに上昇し、K-POPは18%から13%へと後退しています。 相関係数の絶対値は他国より低め(r=−0.17〜−0.31)ですが、方向性は一貫しており、国境をまたいだ音楽圏の再編として注目に値します。 *** 【シンガポールは外来ジャンルどうしが共存する対照的な構造】 シンガポールは他の4ヶ国と様相が異なります。 西洋ポップが依然として約30〜40%を占め、K-POPも30%前後の存在感を維持しています。 地域ジャンルとしてはMandopop(北京語・広東語圏のポップス)が8%から11%へと緩やかに上昇していますが、興味深いのはシンガポールにおいてMandopopとK-POPが逆の関係ではなく正の相関(r=+0.35)を示す点です。 他の国では「K-POPが減ってローカルが増える」という入れ替わりが起きていたのに対し、シンガポールでは「西洋ポップが後退した分をMandopop・Indo Pop・OPMが連帯して埋める」という、より複雑な動きが見えます。 Jay Chou(周杰倫)の「Mojito」をはじめとする楽曲群は、リリースから数年を経た現在もシンガポールのチャートに安定して登場し続けており、Mandopopが一過性のブームではなく継続的に聴かれていることを示唆します。 *** ...ということで、こうした変化は特定アーティストのリリースに左右された一過性のものではなく、3年間にわたって単調に続く底流として観察されています。 タイ・フィリピン・インドネシアにおける自国ジャンルとK-POP・西洋ポップの相関係数はいずれもp<0.0001(この変化が偶然生じる確率が1万分の1以下)で有意であり、データ上の裏付けを持ち得ています。 マレーシア・シンガポールという、外来ジャンルへの依存度が比較的高い市場においても、地域ジャンルの緩やかな上昇傾向は共通して確認されていて、「東南アジアのチャートにおけるローカル回帰」は5ヶ国に横断する変化として位置づけられそうです。 東南アジアから新しい風が吹い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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