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낙원@Y154NG·3d@SAZG11Y 본인은 언제든 그대의 이야기를 들으러 올 준비가 되어있으니 괜찮소. 최근에 시간이 많이 남기도 하고 말이오. 그리고 그대가 불러준다면, 오히려 기쁠 것 같기도 하구료. 언제든 찾아올 테니, 말동무가 필요할 때엔 편히 불러주시오.Çevir 한국어10013
연심@SAZG11Y·3d@Y154NG 나는 그대 생각보다도 더 따분한 사람인 걸, 괜찮겠어? 그대가 기꺼이 허락해 주었으니 시간이 남을 때 호명할 예정이지만, 괜한 후회는 없었으면 하니까 말이야. 물론 그대가 후회할 사람은 아니란 건 알지. ··· 호명할 테니, 종종 보아.Çevir 한국어10025
최저낙원@Y154NG·3d@0_ut1s 확실히··· 평소대로 살아가다가 갑작스레 떠오르는 경우가 잦으니 말이오. 분명 미련은 남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었나 보오. () 캐묻지는 않겠지만, 오티스 양도··· 그런 대상이 있는 모양이구료.Çevir 한국어11014
過誤@0_ut1s·3d@Y154NG 그런가, 이해해주니 다행일 따름이군. () 옛 벗이라… 그래, 누구나 그리운 것들이 한 두개 쯤은 있기 마련이니. 어느 순간 전부 내려놓고 있다가도 이따금 생각나곤 하지.Çevir 한국어11019
최저낙원@Y154NG·3d@SAZG11Y 그대가 궁금해한다면, 언제든 소개 해줄 수 있소. 이리 만날 구실을 본인에게 만들어 준 친우들이기에··· 음, 본인도 이곳에 자주 들렀다 갈 예정이니, 그대가 따분할 때에 그대가 먼저 불러주어도 좋소.Çevir 한국어10023
연심@SAZG11Y·3d@Y154NG 걱정하는 이들이 생겼구나. 새로운 벗이 생긴다는 건 좋은 일이지. 무어, 기회가 된다면 소개를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번거로운 부탁일 테니 넘겨도 좋아. 종종 얘기하자. 이곳에 자주 나타날 예정이니까.Çevir 한국어1008
최저낙원@Y154NG·3d@0_ut1s 본인도 꽤나 늦은 터이니 별로 신경 쓰지 않소. 천천히 대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기도 하고 말이오. 본인은 딱히 무언가 하지 않고 있었소만··· 음, 공상을 하고 있었다고 해두겠소. 잠시 옛 벗들이 떠오른 탓에.Çevir 한국어11017
최저낙원@Y154NG·3d@SAZG11Y 본인 또한 늦지 않은 시간에 석반을 챙겼소. 음, 최근 다른 이들이 걱정을 하는 것 같아 꼬박꼬박 챙기고 있으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소. 확실히, 낯을 볼 기회가 많지 않으니 그렇긴 하구료. ···앞으로도 이렇게 마주 보고 언을 나누는 일이 잦았으면 하는데 말이오.Çevir 한국어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