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Zfrwx·2d꿈을 건너가는 법을 알았더라면 도래할 아침을 두려워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고작 삼 인치 남짓 간극에도 나는 주춤하게 된다 아득한 태엽 굴러가는 소음Çevir 한국어103126
Мотыльки@firemoth_·2d@Zfrwx 오랜만에 둘이서 보내는 티파티네? 아를레키노는 벽난로의 집에 볼 일이 있다고 해서 빠지고, 콜롬비나는 또 어디 갔는지 몰라.Çevir 한국어10059
6@Zfrwx·2d@firemoth_ 기계도 녹이 슬기 마련이거든.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공들이지 않으면 소용없어. 무엇보다도, 네가 묻고 싶은 건 내 기계 따위 안부가 아니잖아.Çevir 한국어10085
6@Zfrwx·24 Şub@plaus_ible 그래서 네가 그 꼴인 거야. 형편없는 밑천의 결핍을 가장 어리석은 방법으로 메우거든, 부질없게. 교만한 머리로 잘 생각해 봐. 내가 고작 네 심경 하나로 심란해했을지.Çevir 한국어00122
교만@plaus_ible·24 Şub@Zfrwx 딱히 부정할 필요도 없으니 하지 않도록 하지. 애초에 교양이 없는 것이 문제가 되나. 네가 말하는 그 교양으로 내 머릿속을 채울 바에야 교만함으로 채우는 게 나아. 참, 티타임에 초대받는 것은 기대도 안 했으니 안심해.Çevir 한국어10055
6@Zfrwx·24 Şub@plaus_ible 내가 언제 네 몫의 찻잔을 마련했다고 했지? 이래서 네가 티타임에 어울리지 않는 거야. 결여된 교양을 교만으로 채웠거든.Çevir 한국어10036
교만@plaus_ible·24 Şub@Zfrwx 직장 동료가 찾아왔군. 아쉽게도 나는 티타임과는 맞지 않는데 말이지······. 그래도 찾아왔으니 대담을 나눌까.Çevir 한국어10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