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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11usion
@N1ghts7ar [나의 사랑스러운 어둠. 그곳에서 봐.] |@7heCh1ef :: 노을을 닮은 나의 '첫' 인간 친구
어디든 Katılım Şubat 2019
36 Takip Edilen59 Takipçiler

@eugene_inpicnic [늘 다정하고 친절한 네게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싶어. 먹이 사냥이 쉬워진다든가, 특히 물고기를 많이 얻는다든가 하는... 따듯한 네 마음이 느껴지는 날에 다시 돌아올게.] (꾸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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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11usion 닿을거야, 분명. 너처럼 눈부신 달빛이 따듯하게 느껴지는 밤에, 내 곁을 지나는 바람이 있다면 너라고 생각할게. 잊지 않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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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_inpicnic [여전히 지켜야할 것들이 있고, 여전히 힘을 주고 싶게 만드네. 다시 돌아가 널 닮은 바람을 만나면 마음을 실어 보낼게. 분명 네게 닿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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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11usion 나는 이곳에서 지켜야 할 것이 있으니까. 그러니 언제든 그리워지면 들러. 바람은 그저 불어 흐르는 듯 싶겠지만, 결국 항상 너와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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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_inpicnic [바람을 느낄 때마다 네 생각을 했어. 구름을 지날 때도 마찬가지였지.] (지그시 감았다 뜬 눈에 널 담고...) [그건 내가... 늘 이곳을 지키는 네게 해야할 말인 걸. 특별한 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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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11usion 너는 잊기 힘든,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친구니까. (조심스레 손등으로 네 이마를 어루만진다) 즐겁게 지냈나보네. 그래도, 이곳을 그리워 해 준 듯 싶고. 그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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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_inpicnic (킁킁, 곧 네 손등에 이마 기대었다.) [늘 평화로워. 늘 정신 없고. 내가 보고 싶었어?] (웃음짓듯이 아릉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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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_fury_ [잘 지내기야 했지만... 종종 너희가 보고 싶었어. 맡은 일이 있으니 곧장 오지는 못했지만. 너는 어땠어?] (느릿이 눈 깜박... 짧은 으릉거림! 네게 턱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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