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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ecord_one_day

fan account 🌿 록으로 시작해서 록으로 안끝나고 계속 록만 하면서 삽니다.

팔뻗어서이미터삼십신성록 Katılım Temmuz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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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개인적으로 (덕질아니고) 간절하게 원하는 일이 하나 생겼는데... 제발 됐으면 좋겠다 나요 저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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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오늘 어떤이슈로 퇴근이 어쩔 수 없이 늦어졌는데ㅠ 나는 늦었지만ㅋㅋ 평소보다는 빨리 퇴근ㅠ하는 상사랑 같이 내려가게되서ㅋㅋㅋ급 치킨 얻어먹고 이제 집 가는중 근데 너무 멋찐 어른이랑 대화하고 밥도 얻어먹어서 ㅋㅋㅋ 즐거웠다네요 짱 .... 🥹 집가자마자 씻고 바로 누워 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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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동자@DDodongja·
다 울었니? 이제 직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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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서 너는나의우주야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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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땅콩@pea_nut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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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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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dasoo
sam dasoo@DasooSam·
인간관계에서 칼같이 손절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평소엔 허허실실 사람 좋고 웬만한 건 둥글게 다 넘어가 줌. 근데 본인만의 절대 못 참는 '선(인성질, 무례함 등)'이 확고함. 이 선을 넘는 순간 대처법이 두 부류로 나뉨. 1. 침묵형 겉으론 티 안 내고 속으로 참음. 대신 인내력이 계속 깎이고 있는 중임. 인내심 바닥나는 순간, 어떤 경고나 언질 없이 조용히 관계 싹 정리함. 상대방은 자기가 왜 손절당했는지 영문도 모름. 2. 통보형 마음에 안 드는 점을 피하지 않고 직접 대화로 꺼냄. "이런 부분은 선 넘은 것 같으니 고쳐달라"며 명확하게 기회를 줌. 근데 기다려도 개선의 여지가 안 보이면 미련 없이 칼손절. 방식은 달라도 공통점은 하나임. 평소에 잘해줬던 만큼, 한 번 아웃시킨 인간은 두 번 다시 안 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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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오은영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불러 세우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누가 내 어깨를 치고 가더라도 탈구된 게 아니라면 그냥 보내세요. ‘저기요!’ 하면 악연이 생겨요.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의도가 없어요.' 무례한 사람은 웬만하면 스쳐 보내세요. 세상엔 그냥 흘려보내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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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customfreezr·
@_record_one_day 팔출의꼿말은 승리자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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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언제 기절했는지 모르겠는데? 새벽에 3번을 깨고?ㅠ 걍 8출 하는 사람처럼 나옴.... ㅎㅏ 견뎌내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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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좋은 건 조금 느리게 보기ᯓ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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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Tang_guriTang 무리한건아닌데 계속 또 손발이 차더니 ㅋㅋㅋㅋ 발이 추워진틈에 또 어ㅋ잠깐죽을게ㅋ 함....찜찔허고 잘 달래고 있어 살아나라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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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
R_cord.콛@_record_one_day·
반깂스 장착하고 다니기 너무 싫어서 테이핑 먼저 붙였슨..... 발만 아픈건데도 삶의 질이 아주 뚝뚝 떨어지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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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cord.콛@_record_one_day·
정말 이렇게 영원히 바라보고있음 눈을깜빡일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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