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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ofiwe

최근 소/러 영화를 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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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독소전 배경의 스파이 드라마 《오메가 작전》 총 5편 전부를 한국어 자막으로 볼 수 있으니 많관부 blog.naver.com/novoch/22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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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요사이 올렉 달 나온 영화 중에 재밌게 본 작들. 이 외에도 잼는거 많음 아무튼 한글자막도 있는 급강하폭격기연대기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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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멍하니 말했다. "걱정할 필요 없어요. 어떻게든 잘 될 테니." 10억년도 그렇고, 디스와 함께 가는(여긴 없지만) 이 묘한 낙관주의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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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루가츠키, '사이클로테이션 문제에 대하여') "하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지적 생명체를 탄생시킨 다음 가능한 한 최단 시간 안에 그 생명체를 파괴하도록 프로그램했습니다 (...) 발전의 정점에 있을 때죠. (...) 죄송합니다. 제가 어떻게든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괜찮아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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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herme Nunes
Guilherme Nunes@guilhernunes_·
Detective cat is afraid of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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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망이🦭(라진의순간)
그래서 식인쥐가 베를린으로 남작 잡으러가는 다음편은 어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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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1988): 단편 애니. 편집이 정교하고 또 묘하게 기분을 가라앉혀줘서 좋았음. 이런 건 어둡고 시원하고 사람 없고 조용하고 좁은 영화관에서 보고 싶음. 톨스토이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것 같음. 10분짜리니 함봐보는건.. 영자막 있음 -> youtu.be/XlXb6qnhH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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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조사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고 원인은 명확합니다." "네, 원인은 명확합니다." 소장이 말했다. "콤린은 성냥 여섯 개비를 들어올리려다 무리한 겁니다." (스트루가츠키, '여섯 개비 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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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Elliott@TinyWriterLaura·
hercule purrot would like to b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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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지금 생각나는 게 퀸밖에 없어서 퀸갖고 하는 말인데 뭐랄까 추론을 연역에 가깝게 구성하는 게 탐정이 그냥 생각하다 팍 튀어올라 사람들 불러오라는 류의 전통적인(?) 가설추리보다 페어하고 깔끔하다는 느낌도 있음. 글고 이거 반론/이론차단이 쉬워보임. 그 구성 예쁘게 짜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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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게임 시도 재밌고 더 읽고 싶지만 또 가끔 생각하는 게, 왜 그쪽으로 빡세게 갈라치면 드라마의 재미가 함께 약해지는 경우가 많은지 모르겠음(내가 읽은거 기준). 범인 포함 주요인물 내면묘사를 줄여야 해서 그런가. 그리고 탐정만 말이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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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웨이터 페트루킨 ㄱㅊ지 않나. 이거 때문에 아오삼에 카페에유가 있어야 될 것 같음. 말하자면 ㅇㅁㄹㅌㅇㄹ같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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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스트루가츠키가 쓴 스토커 시나리오 첫 번째 버전을 읽어봤고 당연히 재밌음. 이거 포함 타르콥스키한테 시나리오 9번인가 까였다니.. 이것도 영화로 보고싶은데. 감독 취향이 아니었던 거지 완전 'SF'라고(완전 'SF'가 대체 뭘까). 아무튼 당연히 원작에 더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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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tajshio 노래가 인식이 잘 안되는군요ㅠㅠ 전 Whisper만 써봤는데 이미 써보셨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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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 가고 싶은 커트
@a4ofiwe 연뮤는 노래가 들어가니까 무료 자막생성기들은 바보가 되더라고요..ㅋㅋㅋㅋ;; 혹시 무슨 프로그램 쓰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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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바르바라 페르로브나는 도스토가 쓴 여캐들 중에서도 특출남. 사실 스테판 뜨로피모비치도 그렇고. 그렇게 치면 그 아들 표트르도... 뭣보다 키릴로프도 있고.. 악령이 진짜 캐빨하기 좋단말이지 2차도 많고(대부분이 니콜라이×표트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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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망이🦭(라진의순간)
1945년 승리 퍼레이드 올렸슴니다~ 디코 상영회는 다음주 주말 예정이니 수다떨면서 볼 트친깅들은 참고해주시긔 🦭 naver.me/Fx2jov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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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exhaustdata·
Sometimes you buy a book on the strength of the titl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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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설뿐만 아니라 범죄/추리 소재의 영화나 드라마도 많음. 난 많이 안 봤지만.. 당장 고퀄의 소련홈즈 시리즈도 있고, 유명한 '자동차를 조심해!'(1966)나 '만남의 장소는 바뀔 수 없다(1979)'같은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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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히는 ww2시기 방첩추리물임. 나아가 첩보물이라면 슈틸리츠가 나오는 율리안 세묘노프 소설도 빼놓을 수 없음(봄17을 보자) 별개로 냉전 쪽으로 가면 냉전 특유의 애국테이스트가 있긴 함.(하지만 영화 'dead season'(1968)은 멋진 스파이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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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ㄱ@a4ofiwe·
요즘 소련추소를 번역기찍먹해보는데 이것도 이거대로 재밌음. 민간탐정은 없고 경찰 주인공이 많음. 전쟁배경 첩보/방첩소설도 많음. 꽤 고전추소 분위기가 나는 작도 있는데 프로닌 소령 시리즈의 단편들이라든지. 또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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