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idbxbsjjvehxh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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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3h2

Katılım Nisan 2025
2 Takip Edilen93 Takipçiler
리얼백숙보이
리얼백숙보이@RealBaeksookBoy·
국장 투자 안해서 거지된 테슬람들 댓글 달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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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G. Chang
Gordon G. Chang@GordonGChang·
Fight for freedom in Korea. Everything is on the lin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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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nan Cortes
Hernan Cortes@CyberPunkCortes·
Does anyone know why the Danish Frogman Corps uniform had to go so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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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M
Vive con Propósito.
Vive con Propósito.@PropositoyVida·
Un niño de 4 años con autismo que no puede hablar, pero que es encantador, cariñoso e inteligente, y que asiste a una escuela ordinaria, no especializada en autismo. Su madre recibió este vídeo de la escuela, en el que se ve a su pequeña compañera, que no tiene autismo, colmándolo de amor y cariño... La madre está muy agradecida por todo el amor y el cariño que recibe su hijo de su compañera de clase. Con amor, cariño y amabilidad nos cur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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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재하@gihaha789·
광장시장 논란들 1. 순대 바가지 요금 당시 유튜버가 “여기 8000원이라고 써 있는데 왜 1만원이냐”고 묻자 상인은 “고기랑 섞었잖아, 내가”라고 답했다. 해당 상인은 논란이 일자 언론 인터뷰에서 “내가 ‘(고기) 섞어드릴까요?’ 그랬더니 섞어달라더라”라며 “먹고 나서 내가 1만원이라고 하니까 (유튜버가) 그냥 나를 쥐 잡듯이 잡아먹으려 하더라”고 주장했다. 2. 외국인 대상 물 판매 카잉은 물을 요청하자 상인은 “2000원”이라고 말하며 별도의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카잉은 “한국 (식당)에서 물 파는 건 처음이에요”라고 반응했습니다. 한국 생활 경험이 있는 외국인에게도 낯선 상황이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카잉은 13년째 한국살이중이다. 3. 불친절, 음식 가격 바가지 강매하는 분위기 그리고 음식이 양 대비 너무 비싸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양에 이 가격이라고?” 생각하며 납득하지 못한다. 4. 위생상태 음식 재사용 의심: 칼국수 고명 재사용 의심 장면, 먹다 남은 재료 재사용 의혹 등이 유튜버에 의해 폭로되었습니다. 손님이 버린 얼음을 쓰레기통에서 주워서 보관. 재사용 의심 환경 위생 불량: 노상 매대 아래 펼쳐진 박스로 인한 해충 번식(쥐, 바퀴벌레 등)이 지적됩니다. 충격적인 조리 환경: 수산물이 들어 있는 아이스박스 위에서 상인이 양치질을 하고 양치물을 뱉고 칫솔을 행구는 장면이 포착되어 위생 의식 부재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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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mini
Moomini@moomini00·
지금은 사람들이 갈데가 없음 주5일에 소득수준이 올라간지는 한참 되었는데 공공이 제공하는 인프라나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서, 단순 식음이나 카페를 표방한 공간컨텐츠도 조금만 바이럴타면 몰려버림. 결국 고급호텔이나 주차장 딸린 공원처럼 카페를 만든 민간자본이 수혜를 독식하는 구조. 오늘 성수동 사태도 근본적으로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가족단위도 엄청나게 많았는데 다 공짜카드 타러간 건 아님.
영리_Younglee@Younglee88

현 시각 백종원 예산시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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𝓚𝓮𝓷𝓷𝔂
𝓚𝓮𝓷𝓷𝔂@AndieAndie54183·
Girls that hold they own butt cheeks open during backshots be good people at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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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Fong
Tiffany Fong@TiffanyFong·
who the fuck calls titties “cann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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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ci
Avici@sacredrain·
The average corporate couple in future America 🇺🇸 The future is In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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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tens
Mittens@JUSTcatmeme·
Could you imagine clocking in a a corporate GIANT to eat her ass on the 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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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u
monu@be_monu_·
@Geiger_Capital Your first coffee at JP Morgan. Here you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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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ger Capital
Geiger Capital@Geiger_Capital·
Just got accepted for a junior position on the leveraged finance team at JP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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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훈기
국회의원 이훈기@hoongihoongi·
<쿠팡, 대한민국 법이 싫으면 미국에서 사업하십시오> 쿠팡 문제의 본질은 간단합니다. 쿠팡은 한국에서 절대다수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입니다. 전세계 쿠팡 매출의 90%가 한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의 결제 데이터, 한국 입점업체의 거래 정보, 한국 노동자의 노동력 위에 세워진 회사입니다. 그런데 책임 앞에서는 늘“쿠팡Inc는 미국 상장사,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감시를 받는다”는 한 문장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권한은 한국에서 행사하고 책임은 미국 법인에 떠넘기는 구조. 한국 시장에서 누릴 건 다 누리면서 한국법의 사각지대를 공학적으로 설계한 것에 가깝습니다. 기업윤리 측면은 더 심각합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물류센터 과로사, 산재 은폐 의혹, 입점업체 갑질, PB 검색 우대 의혹. 어느 하나만 해도 다른 기업이라면 총수가 국회에 불려 나갈 사안입니다. 쿠팡은 의혹을 부인하거나 미루는 동시에, 외교 채널을 가동했습니다. 가장 우려스러운 건 그 로비 행태입니다. 공정위 결정 직전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미대사에게 “쿠팡 차별 중단” 서한을 보냈고,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정부를 국제중재에 회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가 방미 중 만난 의원 다수가 쿠팡 후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교 압력의 상당 부분이 사실상 쿠팡 로비의 산물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자신들의 최대 매출처인 한국을 대하는 자세입니까.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미국 의회와 행정부를 동원해 무력화하려는 시도. 이는 단순 법적 분쟁이 아니라 주권국가의 규제 권한을 흔드는 행위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번 돈으로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도구를 만든 셈입니다. 그렇다고 삼성·SK·현대·한화 총수들이 모범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들도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국내법의 책임 주체로 링 위에 서 있었습니다. 수사를 받고 법정에 출석하고 공시 의무를 지고, 잘못이 드러나면 한국 사회에 사과했습니다. 책임지는 자세, 그것이 신뢰의 최소 조건이었습니다. 쿠팡은 그 최소한을 거부해왔습니다. 외국 국적이라는 형식 뒤에 숨고, 동생을 등기임원에서 빼내고, 의혹이 제기되면 워싱턴 라인을 가동합니다. 회사를 키운 건 한국 소비자였는데, 그 소비자가 속한 국가의 법체계는 우회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질문은 단순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모든 기업에 같은 잣대를 적용하는 게 차별인가, 외국 국적이라는 이유로 면제받는 게 역차별인가. 대표 자리는 권한과 책임이 함께 오는 자리입니다. 권한은 한국에서 누리고 책임은 미국에 두는 구조, 의혹은 한국에서 만들고 해명은 워싱턴에서 하는 구조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한국은 쿠팡의 매출처이기 이전에, 쿠팡을 키운 사회입니다. 그 사회를 로비의 대상으로 삼는 순간, 기업은 시민의 신뢰를 잃습니다. 어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 지정했습니다. 이제 쿠팡에 대한 모든 책임은 김범석에게 있습니다. 쿠팡은 앞으로 끼워팔기 과징금,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등 대한민국 법에 따른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쿠팡이 대한민국 법이 싫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를 이해 못한다면 한국을 떠나 김범석 의장의 국적인 미국에서 사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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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훈기
국회의원 이훈기@hoongihoongi·
<쿠팡때문에 외교•안보 위협? 명백한 사법주권 침해입니다> 한미동맹은 일개 기업 하나에 흔들릴 만큼 가볍지 않습니다. 또한 외교·안보 협력과 연계해 규제 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사법주권 침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문제는 대한민국 법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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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접
화접@0happyjin00·
한국에서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리딩 파티(Reading Party)’ 문화 기존의 독서 모임이 책을 미리 읽고 와서 토론하는 식이었다면, 리딩 파티는 같은 시간, 공간에 모여 각자 원하는 책을 읽는 것 자체를 중심으로 두는 형식 책을 미리 읽지 않아도 되고, 특정 도서를 지정하지도 않으며, 대화를 강요하지 않는 점이 특징이라, 준비 부담이 적고 ‘부담 없는 독서 모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고 함 이 트렌드는 23년 뉴욕의 리딩 파티 커뮤니티인 ‘리딩 리듬(Reading Rhythms)’을 시작점으로 세계적으로 번졌고, 국내에서도 2025년 9월 제1회 서울 리딩 파티를 기점으로 확산되기 시작함 이후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의 ‘리딩 파티 시즌 2’, 서울야외도서관의 ‘책멍’ 프로그램 등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도서관, 백화점, 카페, 브랜드 마케팅까지 넘나드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음 리딩 파티가 유행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음 첫째, 숏폼과 디지털에 지친 Z세대의 ‘디지털 디톡스’ 니즈 영상, 음성 중심의 콘텐츠에 익숙한 세대가 책 읽는 물리적 시간을 회복하려는 욕구가 강해졌고, 텍스트힙의 유행과 맞물려 리딩 파티가 성행하게 됨 둘째, 새로운 자기표현 수단이 된 독서 책을 고르고, 읽는 방식을 공유하는 것이 곧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문화로 SNS를 통해 확산됨 셋째, 완전한 네트워킹보다는 가벼운 연결을 원하는 심리 서로의 책을 한두 문장 나누는 1:1 대화 중심의 형식은, 어색한 사회적 부담 없이 낯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게 해줌 리딩 파티는 뉴욕에서 브랜딩 에이전시를 운영하던 벤 브래드버리(Ben Bradbury)가 바쁜 일상 속 온전히 재미와 즐거움만을 위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는 것에서 공허함을 느끼는 것에서 시작되었음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룸메이트들에게 책이나 같이 읽자고 가볍게 말을 건넸고, 룸메이트들의 친구들까지 모여 열 명 남짓한 사람들이 벤이 살던 건물 옥상에서 모여 잔잔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배경으로, 각자 원하는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 후 헤어진게 리딩 파티 커뮤니티인 리딩 리듬의 시작이었음 요즘은 나만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풍토가 강하지만 그만큼 사람들과의 연결을 놓고 싶어하지 않는 것도 인간의 본능 중 하나라고 본다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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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G. Chang
Gordon G. Chang@GordonGChang·
Is Lee Jae-myung deliberately provoking Wash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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