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retweetledi망치@M_scalpel·8 Mar피그말리온 하니까 진짜 문조종우 그자체같아. 조각가 서문조 작품 하나하나에 생명력 불어넣어서 실제 인간으로 만드는 능력 있는데 살아난 작품이 감정을 가지고 제게서 벗어나려고 하면 가차없이 죽여버리는거. "왜 매번 실패하지? 너넨 그냥 본능 그대로 살면 되는데. 죽이고싶으면 죽이고Çevir 한국어1112702
못@aaaaa1890·7 Mar그쪽끼리 친목질하고 배우 새끼새끼 하면서 노는건 알바 아닌데요 이판저판 눈에 띄게 하지나마세요 비계 냅두고 왜 보란듯이 공계에... 가만히 있는데 머리채 잡힌 코스프레 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Çevir 한국어0060
못@aaaaa1890·7 Mar캐릭터 호모로 주워먹는거랑 본체 성희롱하는거랑 같나여 음지문화 음지문화 하는데 그게 정신줄 놓고 떠들어도 된다는 소리는 아닌데 ㅋㅋ 본체한테 애정없는거 티 좀 내지마세요Çevir 한국어01601
못@aaaaa1890·29 Şub서문조 생일 2월 29일이면 좋겠다... 2월 29일은 걔의 생일이었다. 하필이면 포대기에 둘둘 싸여 버려진 날이 4년에 한번 뿐인 그날이라서, 1년에 한번 돌아올 저를 위한 날도 없어 불쌍하다 했다. 걔는 고아원에 있는 부모없는 불행한 아이들 중 가장 불행했다.Çevir 한국어0270
못@aaaaa1890·23 Şub시한부 윤종우랑 펜션 사건 직후의 서문조로 문조종우 보고싶다. 삶에 미련이 남지 않은 윤종우랑 윤종우의 끝은 자신의 손으로 내고 싶어하는 서문조.Çevir 한국어0010
못@aaaaa1890·23 Şub헌터협회 같은거 있겠지 거기 회장이 서문조 아니꼬워했으면 좋겠다. 이단 누명 씌워서 내쫓고 싶어하는데 새끼 뱀파이어랑 동거한다는 소문 퍼져서 존나 기회 노리는거...Çevir 한국어0070
못@aaaaa1890·23 Şub서문조 혐오하는 윤종우. 자기 엄마는 인간의 피를 한번도 먹은적 없는 평범한 주부였거든. 가끔 돼지나 소피를 마시긴했어도 좋은 사람이었음. 우리가 악마라고 생각해? 내가 봤을땐 너네가 살인자야하고 소리지르는 윤종우 보고싶다Çevir 한국어1030
못@aaaaa1890·23 Şub새끼 뱀파이어 윤종우 보고싶다 고등학교까지는 무난하게 잘 숨기고 다니다가 성인되고 식욕 충동 억누르는거 힘들어져서 시골마을에 처박혀서 사는 윤종우랑 뱀파이어헌터 서문조로 문조종우. 윤종우 매일 아침마다 거울로 지 송곳니 확인했으면 좋겠음.Çevir 한국어112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