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재밌음? 그냥 너무 더럽고 불쾌함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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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sgeil
Abigeil. 48살 주부. 로무 마누라, 수빈이 엄마. 덜 잉여로운 인간이 되는 것이 목표. rpg, 요리, 만화, 예쁜 드레스와 보석을 좋아함. 포스타입에서 TRPG 캐릭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재밌음? 그냥 너무 더럽고 불쾌함

[공감사본] RP 보너스도 적당히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건 사실인데 말마따나 거기에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이 '진지충'인 것도 아니고 그분들도 그분들 나름대로의 재밌는 게임을 위해 공정한 룰의 적용을 요청한 것 뿐이니까요 (한쪽의 재미만 존중받는 상황이 싫은듯 나도)



These are the kinds of artists I quietly admire in my heart.

실패 에서 흥미로운 전개를 뽑는 연습을 좀더 하고 싶다


저는 '잘하는' RP는 모르겠고 '적절한' RP인지 보긴 함. 예를 들면 캐릭터 설정에서 나올 법한지, PC들이 처해 있는 상황에 적합한지, PL만 알고 PC는 모르는 정보를 실수로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등 재미있거나 신박한 RP는 그렇게 느낀 점을 말하긴 하는데 굳이 보너스를 들먹이진 않는듯

똑~ 같이 싸움 똑~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개변금지 이야기는 제가 티알피지 시작할때도 있었고 (coc7판국판펀딩정발) 그 이전에도 있었겠죠...

실패도 패배도 보통 게임의 일부지... 승리와 성공만 받아들이려 하면 그 게임을 하면 안돼 다른 게임을 하도록 해


넓적한 밀가루 반죽, 고기, 야채는 세상에서 제일 일반적인 식재라서 이걸 조합한 요리는 어느나라든 한번쯤 해봤다 해도 이상할 건 없어보임 근데 개인적으로 순대가 전 세계에 있는 건 신기함... 돼지의 창자에 굳힌 돼지 피와 곡류, 야채 등을 같이 넣은 요리가 이렇게까지 흔하다니

MtFの女湯レポート問題で興味深いのは、 議論が、 「誰が女性か」 だけではなく、 「何を男性性として経験するのか」 へ移っていることだと思う。 特に問題化されているのは、 単なる入浴ではなく、 女性たちの身体を観察し、 描写し、 SNSで共有する、 という行為そのもの。 多くの女性にとって女湯は、 日常的な性的評価や観察から、 一時的に離れられる場所として経験されている。 だから、 身体が観察対象として語られること自体に、 強い拒否感が生じる。 そして興味深いのは、 構築主義を徹底するなら、 ジェンダーは、 身体そのものではなく、 欲望、 まなざし、 行動様式、 によって読まれることになる点。 すると、 「女性身体を観察対象として扱う行動」 そのものが、 男性的なものとして経験される、 という反転が起きる。



5월 16일 토요일 뚝섬 경유 '서울 한강 울트라 마라톤 대회'는 승인되지 않은 불법 행사라고 합니다. 주최측은 사업자등록도 되어있지 않은데 강행한다고 했다가 결국 전액 환불ㆍ취소 확정했다네요. 토요일 서울 도로를 사용하는 마라톤 행사를 사업자등록도 안된 회사가 주최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