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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h1n

연어부랄⁹⁹

눟죄 껀틴 Katılım Haziran 2026
6 Takip Edilen36 Takipçiler
abby.shin
abby.shin@absh1n·
@2ee1in 그마음 알면서 가끔은 귀찮고 가끔은 귀여워서 걍 내버려 둔다는 점마저... 진짜루 연하가 폭발 직전까지 몰리면 달래주겠지만 ㅋㅋㅋ 본질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눟죄의 꼴림이 아닌다 싶다 !! 아무튼 신앱(찐)처럼 멋진 감상문 아침부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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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y.shin
abby.shin@absh1n·
@2ee1in 어리광과 우쭐함을 알아줫다는 점이 너무 기쁘다 심림 ! 이놈은 연상의 사랑을 혼자서만 다 가진 주제에 (심지어 그걸 알고있음에도) 아니? 아니야 내가 알아채지 못한 다른 한조각이 타인에게 가있을지도 몰라 하거 스스로 불안메이킹하며 듀헤라로 진화하는 게 참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연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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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im
simrim@2ee1in·
형을 화나게 할 만한 건 하고 싶지 않은 연하가, 무방비한 연상을 향해 숨김없이 보여주는 집요한 갈망은 어디까지이고 얼마나 섬세해질 수 있는지 읽는 내내 궁금했다. 순종하는 형이 좋다기보다 형이 순종하는 게 좋다는, 관계의 미묘한 역학을 강조하는 두 명제. 그리고 자신을 받아준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하던 연하가 무심결에 내뱉은, 날 좀 더 사랑해달라는 억눌러왔던 열망이 애절했다. 그 열망 끝에 사랑받는 법을 깨달은 연하의 어리광과 우쭐함은 치기어리면서도 사랑스러웠다. 하하하ㅏ 형의 사랑을 독차지한 것이 대견스럽기까지하다. 수면열로 인해 평소보다 뜨끈한 체온과 말랑한 감각으로 연하를 담아낼 준비가 된 연상, 그리고 그 연상에게 온전하게 온 마음을 다 주는 연하. 여기에 세심하게 읽어내는 태도와 숨김 없는 투명한 마음만큼 낭만적인 사랑이 어디있는가싶다. 김줗훈이 사랑한 그 순간을, 은밀하고 눅눅한 대화가 오가는(오간다고 해두자) 두 사람을 우리 모두도 사랑하고 있음을 >< posty.pe/pp649w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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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im
simrim@2ee1in·
@absh1n 🔫 지나가는생각으로도 하면 안되는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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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im
simrim@2ee1in·
ㄲㅌ이 너무 좋은 이유는 순애가 지배적이라 무수리 걸레캐해랑 절대 관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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눟젯 아카이브
눟젯 아카이브@jhjms_archive·
260427 두부아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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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im
simrim@2ee1in·
@absh1n 풀타임천사는 아무래도 아니니까 악마같은 놈이 될 때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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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y.shin
abby.shin@absh1n·
눟죄는 가센이고 껸틴은 센가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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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y.shin
abby.shin@absh1n·
머틴의 피눈물나는 훈육으로 (강아교육 이전에는 어떤 고통을 얼마나 당해왔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수없는) 이제 한창 좋던 도중에도 악.. 안돼. 기다려...! 하면 막 하고싶어 발발 떨면서도 일단 땃. 멈추고 본능적 반짝반짝 강아눈빛 발사하면서 머틴주인님을 빤히 바라보는 튀강아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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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y.shin
abby.shin@absh1n·
그니까 읍스할때 필수적으로 안돼. 기다려. 훈련이 필요한데 왜냐면 맨날 어두컴컴한 작업실에 틀어박혀 하루죙일 컴터 보고있는 놈과 평생 운동하며 살아온 넘의 체력이 같을 수 없으므로 분명히 침대 지구력 간극이 머틴 키만큼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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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im
simrim@2ee1in·
내가 생각하는 껀틴의 정신은 개걶호가 밉상짓존아하고 말도 안처먹고 근데 한번 예쁘게 올려다보면 틴맘 사르륵 녹고 다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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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
@1in2ee·
우리 어망 기엽지 저한테 어매가 있어서 까암짝 놀라셨나요? 늬들이 없는 어망 있을 수도 있지 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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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
@1in2ee·
이잿명비켜 머틴을 머통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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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
@1in2ee·
십 님들도 이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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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
@1in2ee·
머틴같은 착둥이는 사람이 아니고(왜냐면 사람은 다 어딘가 더러운 구석이 있다고 믿기때문) 그저 뽀송하고 햇살같은 강아그자체 머틴이 웃을 적 내마음도 갓 빨래한거마냥 코튼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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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
@1in2ee·
머랑단 머랑을 생활화 머틴을 숭배 머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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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
@1in2ee·
난 담주월욜까지 연차 냈는뎀~~ 우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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