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도서정가제 관련은 포기해서 관심 안둠 근데 웹소설, 웹툰 적용하려는 것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왜 자꾸 머리채를 잡는 건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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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ghj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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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서정가제 관련은 포기해서 관심 안둠 근데 웹소설, 웹툰 적용하려는 것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왜 자꾸 머리채를 잡는 건지 이해가 안됨

도서정가제는 책값 상승의 원인이 아니에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보기 쉽지만, 제작과 유통까지 생각하면 도서 할인은 조삼모사입니다. 어차피 출판사는 10% 할인율을 감안해서 정가를 정해요. 그리고 이 할인은 대형서점들이 하는 것이라, 다시 출판사들에 공급률 인하를 요구해요. 과거 70% 공급률이 60%가 되었어요. 결국 소비자는 할인 받는 만큼 더 높은 정가의 책을 만나게 됩니다. 도서정가제로 빅3서점만 아니라 작은 유통망들이 자라나야 독과점도 막을 수 있어요. 조금만 넓게 보아도 도서정가제가 단연코 소비자에게도 이익입니다....

결국 진짜로 돈이 필요해서 오늘 쿠팡 갔음 시간은 저녁6시~새벽4시인데 지금 쉬는시간인데도 개힘듬 아마 집가면 뻗을듯 내일은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한다고 하면 내일까지만하고 두번다시 안할거임 진짜로 맹세함

<전액 지역주민에 지급되는 유가피해지원금인데, 중앙정부가 7~80%, 지방정부가 20~30% 부담. 이번 추경에서 지방정부 재정 여력 보강을 위해 지방정부에 주는 돈(지방교부세라 호칭)은 9.7조 원이고, 지원금 사업에 드는 지방정부 부담금은 1.3조이니 지방정부 재정여력은 8.4조 늘어납니다. 결론적으로 지방의 재정 부담이 늘었나요? 늘었나요? 줄었나요? 명백히 줄었습니다. 이건 초보 산수입니다. 확대된 재정 여력에 대한 지방정부 자율 결정권을 침해하냐고 비판하는 건 몰라도 재정 부담 증가는 말이 안 됩니다. 이 사업은 강제가 아니니 지방정부는 20~30% 부담이 싫으면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금 중 중앙정부가 70~80% 부담해 주는 이익이 크기 때문에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부가 조금 더 부담해 주기를 바랄 수는 있지만.> v.daum.net/v/202604050604…


요즘 극우 커트라인 다문화 혜택 줄이고 자국민 지원하자 해도 극우됨ㅋㅋㅋ

BREAKING: Israeli PM Netanyahu is facing critical health condition, he has blood cancer , diagnosed yesterday.



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