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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 GT KIM
류운, GT KIM@ryuwoon·
오.. '원더풀스' 재미있네. 8화 전체 정주행 달리는데 지루함이 없었다(..기보다 사실 대부분 미니시리즈가 8부작이면 충분한데 12~16부작으로 늘려서 지루해지는 거긴 하지). ㅊㅇㅇ 리스크가 좀 있지만 간만에 넷플릭스에서 재미있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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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un🎗
soyun🎗@avequeshop·
남녀를 떠나 인간대 인간으로 공감했다는 사람도 많지. 맞아.. 그런데, 인간의 고독과 연민은 다루는 것은 좋은데 왜 항상 성역할이 고정적이냐는 지적은 타당해보여. . 나의 아줌마는 왜 안되는지, 작가 본인이 가장 잘 알거야. 장사가 안되거든. 욕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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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다
다시다@haotsu_2·
대군부인은 철저하게 수출용 돈 벌 궁리로 만든 드라마라 한국의 특색은 살리면서 해외시장에서 크게 거슬려할건 없애고 해외 시청자들도 조선(대한민국)왕실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게 하려고 이건 넣고 저건 빼고 이걸 너무 많이 해서 결국 이 사단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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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미진@djWjfalwl·
이런씹토나오는 홈랜더같은짓 한번만 더시키면 진짜촬영장 때려부수러간다 지금 젖타령만 안했지 정서적 수유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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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우아한@uahan2·
<광장> 6월 11일 넷플릭스 공개 평양으로 파견 나온 스웨덴 외교관 이삭 보리. 항상 감시받는 상황 속에서도 교통보안원 복주와 몰래 사랑을 시작한다. 그러나 어느 날, 복주가 어딘가로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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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맨
애드맨@admanblog·
"넷플릭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이 스튜디오는 숏폼(짧은 길이) 애니메이션과 특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추후에는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으로 업무를 확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v.daum.net/v/20260517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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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아줌마
공짜아줌마@haepalhee·
나의 아저씨? 나의개저씨? 이야기가나오는데 걍 갠적으로 저딴 남자개저씨들의 허전한 마음(어차피 인간은 다 외로운데 지들만 특별한척 즐……) 을 어리고 예쁜여자를 통해 채우고싶어하는 드라마 및 영화들……. 감정 포르노 … 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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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정성 Jin Jungsung
진 정성 Jin Jungsung@jin_jungsung·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미술은 돈많은 집 사람만 해야하는게 맞는거같음 잘하고못하고 소질이있고없고는 하나도 안중요함 어차피 이젠 잘/못의 구분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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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
Isaac@isaacrrr7·
🚨Periodista al cineasta Nikolaj Arcel: "¿Por qué su nueva película "La tierra prometida" es 100% nórdica? ... sin gente negra, sin diversidad. Mads Mikkelsen: "Hmmm, bueno, la película se desarrolla en Dinamarca en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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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
곰탱🍆@GomtaengIya·
드라마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면. 저 드라마의 만듦새, 캐릭터, 그리고 요상한 논쟁까지가 요즘의 한국을 아주 잘 보여주는 듯. 수출용 숏츠 드라마, 신분과 돈에 대한 욕망, 고민과 고뇌가 없는 서사, 그리고 혐오에 기반한 저열한 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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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lickingood
fingerlickingood@jinislickingood·
Yg aku tangkep, korean women kesel karna pnulisnya banyak bikin drama wanita muda ngemongin lelaki tua. Dan wanita2 nya kaya ujungnya feels fulfilled kalo ngemongin /babying old men. Mereka ksel cowo2 tua sana nanti jd makin halu, jd uda kumpulan kesel dr drama sblumny. cmi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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伯晨(39권)
伯晨(39권)@qortls181·
순수 자체 체급 망작을 중국에 책임 전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느그 드라마는 구린게 맞아요. 처음부터 구렸다고. 현실을 부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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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a
daba@dhunter_tw·
NYT가 책 100권을 선정했는데 일본이 70권 정도 번역, 출판되어있고 한국이 그보다 약간 더 되어있다고 하는데. ... 일본의 번역국의 인프라를 부러워하던 나라가 이 정도 소비력이 되는 시장을 갖췄나 싶어서 솔직히 한국인으로서 더 놀라움.
Spica@CasseCool

NYT選100冊中、Koreanだと79冊を読める。 2025年のノーベル文学賞受賞者クラスナホルカイ・ラースローの作品も和訳されていたのは1作だけでしたが、Koreanでは7作。 日本の翻訳文化は日本人が信じるほどには強くない。 jyjeon.notion.site/21-100-c157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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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
아멜@qnqnwkwk·
더 싫은 지점은 여자는 10살 이상 어려서 예쁘고 쿨해야 하고 그런 주제에 개뿔도 없는 남자에게 환장해서 + 내조하며 남자 판타지도 맞춰줘야 하는데 그런데 엄마도 해야 함ㅋㅋㅋㅋ
아이나@aina0660

나의 아저씨 같은 남자연민감성 가지고 있는 작가들 특징이 모성애를 거룩하고 만능키로 생각함 이 장면으로 작가가 그려내고 싶었던 모습은 여자가 모성애를 발휘해서 남자를 불쌍해해주고 연민해주고 품어주는거임 어머니의 품속에 들어간 남성을 그려내는 장면이라고 보면됨 그런데 이 장면이 매우 기괴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모성애코드가 나올수 있는 엄마와 아들 관계가 아니라 모성애코드가 도대체 왜 나오는지 모를 30대직장인여성과 40대 무직남으로 그려내니깐 기괴하고 우욱씹이 되는거임 드라마설정에서도 현재에서도 고윤정이랑 구교환은 10살이상 나이차이가 남 현실나이차로는 무려 14살의 나이차이가 남 여자는 나이가 몇살이든 남자들의 관념속에서 그려진 모성애를 발휘해서 남자를 보듬어줘야되고 남자들은 나이가 어떻게 되던지 연민하고 보듬어줘야되는 아이로 취급받을수 있다는거임 이런 장면을 드라마로 내보낼수 있다는거 자체가 사회가 존재하고 허용해주는 감성 중에 하나라고 보면됨 여자들은 남자들의 들러리가 아니라 주체적으로 존재하는 사람이고 남자들을 모성애로 보듬어줄 이유도 없음 현재의 모성애라는 개념은 남성우월사회에서 만들어진 관념이나 다름없음 머릿속 끝까지 남자연민으로 가득찬 명예남성 남미새가 아니라면 여성들은 이 장면에 대해서 기괴함을 느끼고 거부감을 표현하는게 당연한거라고 보면됨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 모자무싸라는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능력있는 캐릭터로 묘사되는 것조차도 남자를 보듬어주기위한 설정일 뿐임 아무리 별볼일 없는 남자라도 가족인 엄마 빼고 엄마의 역할(모성애)를 해주는 아예 다른 여성이 주어지면 그 남자는 별볼일 없는 남자에서 가치있는 남성이됨 이 드라마에서 도태된 남성에게는 도태된 보상으로 10살넘게 어린 먹여살려줄수 있는 외모가 뛰어난 여성을 보상으로 지급해줌 그런데 능력있는 여자는 과거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보상으로 자기보다 10살 이상 많은 외모도 그저그런 도태된 남자를 보상으로 지급받음 이런 불합리하고 기괴한 드라마를 보고 여성들이 불쾌감을 못느끼면 그게 이상한거임 박해영작가는 더이상 미디어에 이런 장면들 송출 그만했으면함 이게 진정한 전파낭비임 지금은 2026년이고 본인의 감성이 도태됬다는 걸 스스로가 인지를 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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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다락방
올가의 다락방@book_record0617·
1. 개인적으로 박해영 작가 드라마에서 가장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인물은 <나의 해방일지>의 ‘염창희’였다고 생각함. 근데 앞으로 박해영 작가의 드라마에서 염창희 같은 여성 캐릭터를 볼 수 있을까? 난 가능성이 낮다고 봄. 2. 왜냐하면 박해영 작가의 드라마에서 여성은 자신이 받지 못한 보살핌, 존중, 사랑을 타자에게 줄 때 비로소 편안함에 이르고, 해방되고, 자신의 가장 본질적인 결핍에 맞설 힘을 얻기 때문. 물론 나에게 없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줌으로써 나를 채우고, 관계 속에서 구원을 얻는 건 긍정적인 일임. 3. 하지만 그게 유일한 방법은 아님. 그럼에도 염창희처럼 홀로 온전하고 충만한 사람이 되는 선택지는 여성들에게 허락되지 않음. 왜냐하면 작가는 조용하고 담백한 사랑의 가치를 모르고(<나의 아저씨>의 강윤희-이지아), 조건을 따지면서 상대를 애태우거나 들들 볶고(<해방일지> 속 염기정 회사 사람들), 타인의 가능성을 볼 줄 모르는(<모자무싸> 속 여자 선배) 현대인의 초상을 꼭 여성 캐릭터에 반영하기 때문. 이지안, 염미정, 염기정, 변은아라는 인물이 가진 매력은 그런 여성들과의 차별성을 통해서만 설명됨. 그래서 이들은 관계로부터 해방되고 주어진 운명을 긍정하는 염창희의 성장 서사를 가질 수 없음. 염창희와 달리 여성 인물들의 구원은 늘 ‘관계’ 속에 있기 때문. 박해영 작가가 다른 세상에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게 아닌 이상, 이런 서사가 여성은 관계지향적이고, 의존적이고, 누군가를 보조하고 돌보는 데 능하다는 젠더화된 인식과 무관하다고 보긴 힘듦. 4. <모자무싸>에서 그런 일관된 특징이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남. 그래서 황동만과 변은아 사이에서 로맨스의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3화에서 하차함. 차라리 덜컥 사랑에 빠진 뒤에 그 사랑이 빈 부분을 채워줄 퍼즐 조각이라는 걸 깨닫는 게 더 나았을 것 같음. 황동만과 변은아는 자신의 결핍이 뭔지 너무 잘 아는 상태에서 목적의식적으로 사랑을 함. 그래서 그 관계가 좀 작위적으로 느껴짐. 둘 다 각자가 맡은 배역을 너무 잘 알고 있음. 5. 그리고 그동안은 인물들의 자의식이 각자의 생활이나 일상의 문제로 치환되어 표현되었는데, 영화계 이야기를 다루다 보니 이제는 그런 여과 장치나 비유, 상징이 없음. 모두가 너무 직설적으로 자기 인생의 화두와 자의식을 논함. 그러다 보니 작가가 여성 주인공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도 너무 투박한 방식으로 표현됨. 6. 작가는 자신이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믿는 것 같은데, 작품이 누적될수록 젠더화된 인식을 경유하지 않고는 작가가 원하는 인간상을 표현하기 어렵다는 게 확실해지는 것 같아 아쉬움. 언젠가 꼭 염창희 같은 성장 서사를 지닌 여성 인물을 볼 수 있기를.
오수경@odeng7

모자무싸 9화. 권혜진밖에 모르는 박경세에게 여자 작가 붙여 창작을 독려하고 여자 경험을 다양하게 한 설정은 “여자 만나”의 또다른 적용인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함. 게다가 마재영 황동만 작품 모두 변은아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텐데 타이틀은 남자 작가들 것이니 이 작품에서 ‘여자’ 뭘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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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건강과 평안을(정지먹고 재건축중)
화제의 똥드라마 의도적 동북공정 아니라는 확신이 있음. 그냥 작가도 감독도 다들 끝장나게 무식해서 벌어진 일이라는 깊은 확신. 대군에게 대비가 석고대죄 하는 거 봐. 세계 어느 나라의 왕실에서도 벌어진 적이 없는 일임. 이 사람들 그냥 석고대죄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찍고싶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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