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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x1ct

당신의 마음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無題 Katılım Nisan 2023
67 Takip Edilen6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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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슬슬 이야기 주제 또 이리저리 튀는 거 보니 나 졸리다. 멜라토닌 먹고 꿈 꾸면서 자야겠다. 친구들도 용접곰도 상무실장영사도 다가오는 월요일 걱정 내려놓고 푹 자자.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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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사장@adx1ct·
오정희 대사 중에 저 욕망과 욕심의 차이 부분 참 좋더라. 고 양이 욕망에 충실할 수 있는 건 그럴 만한 주제를 넘치게 가진 사람이라 그랬던 거다 싶어서. 물론, 주제는 넘치는데 그 남자가 유별나서 뚝뚝 꺾이는 수모 겪어야 할 뿐인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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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사장@adx1ct·
영상 클립은 내일 따서 마저 붙이고, 근데 뭐 이렇게 가시면 저는 또 열렬하게 곰덫 놓고 용접곰 잡아다가 쌀밥 먹이면서 등짝도 때려주고 시시콜콜한 이야기와 경험들 겪게 하며 세상에 착륙하게 만들고 싶은 욕망이 돋아날 뿐이야…. 주제에 안 맞게 그러면 욕심이라 그러는데. 주제는 내가 정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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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일단 10화 진짜 시간 짧다 느껴질 정도로 좋았어…. 다음 주 올 때까지 또 평일 열심히 살자. 5월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 26년도도 반이나 가고 있구나. 아, 휴. 내일은 독전 보러 가야겠다. 22일에 독전 8주년이기도 하고. 푸른 정장 새끈하게 어울리는 박선창 얼굴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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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뭐가 됐든, 영실이의 존재를 알면서도 직접 찾으러 갈 생각 못하고 죄책감에 짓눌려 몸을 학대하는 쪽으로 노선 튼 용접곰이 무작정 잘했다 이러고 싶진 않다. 이건 좀, 등짝 때리고 싶다고 좀. 많이. 음, 제일 궁금했던 건 이혼 사유나 소재 불명에 대한 건데 2화 분량에 기대를 걸어도 될지 확신 안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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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다음 주 마지막 화인데, 2화 내에 뭘 더 줄 것 같진 않으니 이걸로 오늘 용접곰 서사 닫아주는 거 같은 느낌? 예고편 보니 영실이 필명 작가 관련이랑 촬영 들어가는 거 같은데…. 아니 나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가설 중 하나였어서 놀랍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약간 그 짤. 이렇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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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오늘 용접곰 많이 나와서 좋았는데, …. 좋은 거랑 별개로 동만이 행복한 상상처럼 정말 영실이 찾으러 갈까 이 기대는 이제 좀 접어야 하는 걸까. 필명으로 쓰이는 게 꼭 감정 워치 소재가 후반부로 가면서 존재감 희미해진 것과 비슷한 느낌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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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와, 와중에 동만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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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아니 사실 동만이가 찾자 했으니 행방 찾으러 나갈까 싶었는데, 12부작이라 모자랄 것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애초에 진만이가 정말 영실이를 찾고자 했으면 동만이가 수소문해서 다닐 게 아니라 본인이 움직였을텐데 죄책감에 그랬나 싶기도 한데 또 나오네 오늘 아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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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10화 보려고 거실 나왔고, 침대에 있던 고양이들도 같이 소파 착석 완료. 나랑 같이 보고 토론 놀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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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9화 기다리면서 냉장고 속 술 발굴하기. 모부친께서 마셔보라고 가져다 준 벚꽃주 있는 거 나 까먹었어. 궁금해서 마셔보니까 이거 약간 그 뭐야, 과일 소주 계열. 절대 용접곰이 안 마실 종류 같아서 웃기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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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아점을 늦게 먹어서 이제 저녁 준비 중인데, 곧 40분에 곰이 나에게로 온다. 아니, 내가 곰에게로 간다. 거실 티브이 준비 완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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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이제 슬슬 거실 나가서 본방 볼 준비할 건데, 저녁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간식 먹고 싶어. 집에 있는 간식 상자 털어보고 아니면 그냥 물 마시면서 볼란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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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상호 작용을 통해 이어가든, 아니면 인물을 움직여 그 다음을 상정하고 가든 아니든. 아니 무슨 말을 하고 싶었냐면. 진만 님 독백 정말 좋아한다구요.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 이 한마디 하려고 아주 구구절절. 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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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공봇 굴릴 때 작품이 진행 중이든, 완결이 났든 오래 이끌고 가려면 계속 그 인물을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굉장히 까탈스러운 구석이다 싶은데. 요즘은 워낙 미디어 공급이 많고 빠른 만큼 방영/개봉 전에 생기고 폭발적으로 활동하다 다시 다른 쪽으로 가거나 아니면 묵묵 느릿느릿 이어가는 느낌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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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그리고 9화 그 장면 다시 보면서 곰곰 생각해 봤는데, 거부감 들고 당혹스러운 건 어쩔 수 없고 이에 대한 비판은 작품이 나오면 절로 따라오는 거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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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미적미적 드림 구몬이든 캐릭터 분석이든 해석이든 다 미루고 일단 완결 기다리는 건. 뭐 어떻게 나아갈지를 알아야 이 사람 두고 미주알고주알 떠들지 지금 더럭 말했다가 에궁 틀려 먹었네 하긴 싫어서 이것도 고집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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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adx1ct·
10화 기다리면서 그럼, 오늘 지나면 딱 2회차 남는 건데. 용접곰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 이게 가장 큰 관심사. 그림 쪽 업 다 정리해도 아직도 그림 그리는 걸 못 놓고 그려야 뭐가 풀리는데. 글 쓰는 일을 완전히 내려놓을 사람일까. 시상이 계속 머리에 맴도는 사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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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만
황진만@Hvb6g·
93년 3월 李의 말에서 동질을 느꼈다. 감정의 표현을 오랜 사예들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했을 때 무상함을 느꼈다. 가만히 앉아 지구가 주는 것을 먹기만 하면 되는 내가 지랄병이 걸려 뭘 그렇게 쓰겠다고. 지난 구절을 그렇게 정의했다. 지랄병. 내가 쓴 단어들은 전부 병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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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jangmshikim·
난칭구랑진대하는거 너무조아함 왜냐면 서로의과거를알고잇는동갑내기랑 서로보는세상이다르고 점점더달라지는데 그거를 얘기하면서 공유하며는 배울점도생기규 반성할점도생기고 엄청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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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사장@adx1ct·
하긴 고 양도 상무 뺨 때린 건 아니고 쌍방 미쳐서 눈 맞았다 생각해. 일방적 폭행은 권유인데 이제 정 회장님은 안 죽여줘서 서운해 우는 쪽인 거고. 이런 거 먹다가 진만 씨 내가 안아줄 겁니다 이 사태까지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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