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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Katılım Eylü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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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어떤 환난과 사랑 속에서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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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신년 계획 완수한 사람 앞에서 무슨 담배 타령이야 눈 찢지 말고 예쁘게 떠라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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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면목 없는 애틋함 앞에서 한없이 무너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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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입술에 침이라도 바르고 떠들어 복숭아 귀신을 내가 몰라봐도 한참 몰라봤네 형사 생활 연장에 대신 매진하는 마음은 뭐 혹시 칭찬 같은 것 필요하냐 기름칠 필요하던 참이니까 앞장 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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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응 복근 좋네 난 복숭아를 남겨 본 적이 없어 무르든 그렇지 않든 사이좋게 다 먹어치우자는 편이라 물복파 자처하면서 처단하고 싶은 마음 간신히 눌러냈다 방금 근데 복숭아로 보신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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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쌍쌍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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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어쩌다 불신의 아이콘이 된 거냐 보는 눈 많다 화림아 나한테도 사회적 위신이라는 게 있는데 길바닥에서 이러는 건 대체 누구 좋으라고 난 과육 단단한 게 좋더라 무르면 처치 곤란해 가담할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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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난 눈으로만 보이는 건 안 믿고 넌 괜찮은 척도 곧잘 하는 편이니까 이 대화에는 신뢰가 좀 부족하다고 봐야겠지 직접 들춰 볼 수도 없고 그나저나 얘는 무슨 계절 과일을 이렇게 착실히 찾아대 말이나 해 봐 물복이야 딱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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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특기 시동 걸지도 않았는데 하여간 엄살은 멀쩡해 어 네 걱정에 보답했다고 본다 시멘트 같던 톤 한꺼풀 벗겨졌잖아 눈에 담고 있는 그대로니까 안심하시라고 이제 복숭아 찾아도 되냐 낮때쯤이면 벌써 찌는 기분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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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형사의 덕목 무당에게 강요하지 마시고 다쳤던 자리 어떤데 원래 칼 같은 거 맞으면 겉은 금방 아물어도 속까지 다 낫는 데에 시간 좀 걸리더만 그래도 낯빛은 딸기 찾던 때보다 나아 보여 다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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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같이 좀 민첩하게 살자니까 행실 봐라 네 폐 건강 안녕까지 살피는 사람한테 그게 무슨 막말이니 가자미눈 치우지 주름진다 인마 다 먹었으면 막대나 이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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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나는 순발력이 떨어지잖아 야 너 기껏 잡아놓고 왜 그런 걸 빌어 원대하게 복권 당첨 소소하게 조기 퇴근 옵션이 이렇게 다양한 마당에 그나저나 연초 탈취 꽤나 고까우셨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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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업혀 가는 타입 아니잖아 은근슬쩍의 귀재 되려고 수 쓰는 걸로 보이는데 이거 지금 내 눈이 잘못된 거냐 이화림 단연 기원 1 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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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아무래도 소원 빌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지 자 이리 나무 아래 서 꽃잎 떨어지는 찰나까지 같이 기다려 줄 테니까 제대로 잡아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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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무경험자는 질색할 명분 없는 것 알면서 또 시작이지 애석한 건 이쪽 하나로 충분하대도 날리는 잎 하나 손바닥에 감추고 속는 셈 뭐라도 빌지 그랬어 유수한 일복 거둬 달라거나 거둬 달라든지 거둬 달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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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근데 바밤바는 진짜 좀 아니지 않아? 아 알았다고 이쪽은 뭐 팔자 좋게 꽃구경이나 다녔을까 날 풀리면서 산소탈 심심찮게 일어나는 덕택에 굿판 뛰느라 여간 분주한 게 아니었어요 떨어지는 모습이나 겨우 훔쳐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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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바밤바였으면 그 격렬한 불평은 누구한테 할당됐을지 훤한데 꺼내면 내 입만 아프지 됐고 만발했다 명년에 다시 예쁘게 피겠다고 기약한 애들 구경은 자랑할 생각을 않길래 좀 꺼내 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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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권유였잖아 권유 싫으면 말지 앙탈이 거세네 뭐가 됐든 입에 물고 좀 걷자 오늘 하루 종일 갇혀서 점사만 봤더니 좀 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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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오바는 얼마나 어긋난 새끼인지 곧이곧대로 불면 살이라도 날리시게? 덕분에 병가 얻어 팔자에도 없던 안식 취한다는데 뭐가 문제야 미우에 짜증 스치면 또 누구 손해고 됐고 올 때 딸기 눈에 아른거려 죽겠다 화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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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부적 내어주고 얻은 게 너랑 같이 꾸는 예쁜 꿈이라니 어째 손해는 이쪽이 막심한 것 같지 됐고 어디가 얼마나 다친 건데 어떤 새끼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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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멀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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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의도 구축은 내 영역이 필히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은데 찔린 게 정곡이라 부정을 어떻게 하겠냐 어 든든해 그러니까 눈에 아른거리는 짓 화끈하게 소멸시키자 제안 마다할 이유는 너도 없잖아 당분간은 예쁜 꿈만 같이 꾸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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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꿈길 밟히는 얼굴에 너까지 끼는 게 내키지 않아서 참 나 누구 옆에서는 숨 쉬는 듯 연패 일삼아 놓고 알겠기는 개뿔이 와중에 마다 않는 거 보니까 내심 든든하긴 했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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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요일 핑계로 한잔 걸쳤니 무슨 넋두리에 정성을 이렇게까지 쏟아 진짜 이상하네 스트레스 풀 곳 마땅치 않은 것 알겠고 낙본은 너한테만 끼쳐야 되는 것도 알겠으니까 그만 각인시키고 다시 잘 찔러 넣어 봐 아 간수 제대로 한다니까 그래 잘할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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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이상하게 난 네가 딴 데서 손해 보는 게 싫더라 그런 건 내 몫이면 좋겠고 놀리는 맛 쏠쏠하단 소리 제법 듣지 않았어? 찢어졌네 효험 짱짱한 놈으로 백날 갖다 붙여도 관리 소홀하면 그냥 종이짝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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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아직 남한테 안 팔린 걸 상서롭다 여겨야 되는 건지 흉악범 잡으려다 너네 형사님이 더 흉악해지는 건 무슨 수로 막을 거야 넣어 준 것 그대로라니까 효력 시험해 본다고 유난 떨었겠냐 근데 혼자 뭘 그렇게 호소하는데 같이 좀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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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내가 뭘 빌며 사는지 우리 형사님은 짐작도 못 하실 텐데요 꿈자리에 아른거릴 때부터 기분 별로였는데 사실 확인하고 나니까 더 별로네 지갑에 그거 뺐어 안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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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자리 비운 새에 적당한 곳으로 회로 틀었나 본데 애제자 옆에서 뭐 잘못 섭취했냐 묻고도 싶고 고언 얹어 주는 것 고깝게 여기지 말라고 보충까지 하면 종종 띄웠다는 생각 곱게 접어서 스친 자리에 그대로 쑤실 거지 너 동작 그만 나 아직 환자야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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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희망 사항 빈번히 퇴짜 맞는 인생도 막상 내 것 되니 나쁘지 않더라 그렇다고 대책 없이 긍정적인 쪽은 영 아니긴 한데 아무튼 몰래 연초 물 때마다 종종 했다고 네 생각 칼 안 맞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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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fpuwb 어 일단 앉혀 봐 서에 걸음할 일 없을 거라더니 가만 보면 취객 인도에 네 지분은 따로인 것 같다 건우야 내 급료라도 떼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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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zkmfhp 확신에 의문 제기하는 것 아니라지만 특수 조건 붙여 구근한 사람한테는 참 어려운 일이네요 이 부분 또한 이해해 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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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너 그거 선입견이야 나 생긴 것만 이래 나쁜 사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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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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