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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Katılım Eylül 2025
30 Takip Edilen3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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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QxgiV 몇 마디 했다고 금세 튀어나와 혼자 다니지 말랬지 그럴 깜 안 되는데 까불다 다친다고 입이 닳도록 말했 너 뺨에 과자 부스러기 붙었어 와중에 배는 안 곯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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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길
봉길@QxgiV·
@eexhummma 제가 어딜 돌아다녀요 혼이 돌아다니는 걸 막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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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QxgiV 어디서 뭐 하고 돌아다녔는지 바른대로 불어라 다시는 그 이야기 좋아한다고 말도 못 하게 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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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태우는 종이 위 그 애 이름이 없게 해달라고 빌었잖아요 제 한 몸 온 마음 다 바쳐 닳아 없어질 때까지 쓰셔도 좋으니 걔만 살려달라고 이렇게 데려가시면 안 된다고 애걸했잖아요 저한테 진짜 이러시면 안 돼요 이러지 마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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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QxgiV 오냐 왔다 혹시 반기는 건 기분 탓? 입이 째졌는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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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길
봉길@QxgiV·
@eexhummma 오셨네요 박차를 가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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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끄덕이고 맙시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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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모르고 싶어도 훤한 게 이쪽 사정이라 될 수 있으면 지갑이나 시원하게 비우고 다시 볼 일 같은 건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게 솔직한 심정인데 혹시 협조 가능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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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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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입 닫고 빵이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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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이쯤 되니 그냥 네가 죽었으면 좋겠다 나는 이미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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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bey9nd 그저 미친놈 세 글자면 족할 것을 뭘 이렇게까지 애를 써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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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
@bey9nd·
그저 훤칠하고 깎아놓은 밤 같은 패션 센스는 뭐 말할 것도 없이 죽여주며 힙함으로 따지면 국힙 한 큐에 정리되는 천 길 깊이 젖은 눈동자 위로 잘 관리된 장발을 늘어뜨린 데다 성난 전완근 뽐내는 주제에 소년미 그득한 입매로 웃는 평생 얼굴 뜯어먹고 살아도 굶을 일 없을 그런 제자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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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
@bey9nd·
대체 선생님한테 저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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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trauma6639 응 귀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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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trauma6639 완전 거짓말 못 하는 타입이라니까 과음 여파로 남은 발신 기록 명확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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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꿇어 깝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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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응 복근 좋네 난 복숭아를 남겨 본 적이 없어 무르든 그렇지 않든 사이좋게 다 먹어치우자는 편이라 물복파 자처하면서 처단하고 싶은 마음 간신히 눌러냈다 방금 근데 복숭아로 보신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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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어쩌다 불신의 아이콘이 된 거냐 보는 눈 많다 화림아 나한테도 사회적 위신이라는 게 있는데 길바닥에서 이러는 건 대체 누구 좋으라고 난 과육 단단한 게 좋더라 무르면 처치 곤란해 가담할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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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쌍쌍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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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cxndxtrixk 네가 사 달라면 짝으로도 들일 수 있지만 양치는 꼭 해라 이 무지하게 썩는다 이거 구구콘은 무슨 날 먹고 싶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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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이
유재이@cxndxtrixk·
@eexhummma 그러면 나 걷다가 보이는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 줘 오늘은 구구콘이 먹고 싶은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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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이
유재이@cxndxtrixk·
담배 피우면 속이 좀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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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난 눈으로만 보이는 건 안 믿고 넌 괜찮은 척도 곧잘 하는 편이니까 이 대화에는 신뢰가 좀 부족하다고 봐야겠지 직접 들춰 볼 수도 없고 그나저나 얘는 무슨 계절 과일을 이렇게 착실히 찾아대 말이나 해 봐 물복이야 딱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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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aefuiys·
@eexhummma 특기 시동 걸지도 않았는데 하여간 엄살은 멀쩡해 어 네 걱정에 보답했다고 본다 시멘트 같던 톤 한꺼풀 벗겨졌잖아 눈에 담고 있는 그대로니까 안심하시라고 이제 복숭아 찾아도 되냐 낮때쯤이면 벌써 찌는 기분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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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형사의 덕목 무당에게 강요하지 마시고 다쳤던 자리 어떤데 원래 칼 같은 거 맞으면 겉은 금방 아물어도 속까지 다 낫는 데에 시간 좀 걸리더만 그래도 낯빛은 딸기 찾던 때보다 나아 보여 다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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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같이 좀 민첩하게 살자니까 행실 봐라 네 폐 건강 안녕까지 살피는 사람한테 그게 무슨 막말이니 가자미눈 치우지 주름진다 인마 다 먹었으면 막대나 이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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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xhummma·
@aefuiys 나는 순발력이 떨어지잖아 야 너 기껏 잡아놓고 왜 그런 걸 빌어 원대하게 복권 당첨 소소하게 조기 퇴근 옵션이 이렇게 다양한 마당에 그나저나 연초 탈취 꽤나 고까우셨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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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uiys·
@eexhummma 업혀 가는 타입 아니잖아 은근슬쩍의 귀재 되려고 수 쓰는 걸로 보이는데 이거 지금 내 눈이 잘못된 거냐 이화림 단연 기원 1 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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