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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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dan

https://t.co/cczjD4nReW 몸도 마음도 지구 위 어딘가에.. #남미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발리 그리고 이런저런 여행지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Katılım Mayı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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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국민@korea_gookmin·
"계기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이었습니다. 힌디어를 구사할 통역 인력이 없어 힌디어에서 영어, 영어에서 한국어로 이어지는 이중통역이 이뤄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귀국 후 국무회의에서 직접 문제를 짚었습니다." naver.me/xD86EdKY 인도언어 통역사가 없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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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아앙
꾸아앙@naanangnaang·
이란 대사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이 2년만에 가자지구에서 7만명이 넘는 인명을 학살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럼에도 미국의 전폭적인 이스라엘 지원을 비판하는 용기있는 세계지도자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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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토끼
연장토끼@M_RBt_·
한글은 어린 백성들이 쉽게 널리 쓰라고 만든 문자지 한자로 된 유산들을 문혁마냥 다 갈아엎으라고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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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다니@afterdan·
언제부턴가 주변을 보면 사기치지 않을 사람, 배신하지 않을 사람만 주위에 두려고 하는 것 같다. 특히 한국에서는 정말 크리티컬한 주제라고 생각.. 그런 사람들끼리만 남았다고 생각해도 가끔씩 치명적인 뒤통수를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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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6. 그러면 미국 공립학교는 어떻게 될까요? 망합니다. ESA의 표면 논리는 이렇습니다. "아이 한 명 앞에 책정된 교육 예산은 원래 이 아이 것이다. 공립에 안 가면 그 돈을 가족이 써야 한다." 그럴듯합니다. 하지만 공립학교 운영비는 학생 수에 정확히 비례해서 움직이지 않아요. 교사 월급, 학교 건물, 통학버스, 식당, 체육관 등등등. 학생이 열 명 빠져도 건물은 그대로 굴러가야 하고, 교사 월급은 그대로 나가야 합니다. 고정비는 그대로인데 예산만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제일 먼저 잘리는 건 음악, 미술, 특수교육, 방과후 프로그램. 제일 타격이 큰 곳은 농촌 학군입니다. 주변에 사립학교가 아예 없어서 바우처를 받아도 갈 곳이 없는 시골의 공립학교가, 도시 사립으로 빠져나간 이웃 카운티 아이 때문에 예산이 줄어들어요. 공교육이 후퇴되면, 공화당 표밭은 더 늘어납니다. 신념 교육을 하는 사립학교들에 노출되어서도 있지만, higher education을 받지 못한 사람일 수록 공화당에게 표를 준다는 통계도 있기 때문입니다. 7. 그래서 <학교 안 보내기>가 왜 번질까요? 여기서 언스쿨링이 등장합니다. TikTok에서 햇빛 아래 맨발로 뛰노는 아이들. "커리큘럼 없음, 수업시간 없음, 시험 없음." 부모들은 "삶이 곧 배움"이라고 말합니다. 감성적으로는 목가적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키우는 선의의 가정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돈을 보면, 우연한 감성의 유행이 아니에요. 처음으로 "학교 안 보내기"에 대한 현금 인센티브가 붙은 시점이라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알라바마 홈스쿨 가구는 아이당 연 2,000달러. 애리조나는 7,000달러. 아이오와는 약 7,800달러. 중산층 미국 가정에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돈으로 뭘 살 수 있냐면? "교육적 목적"이라고 쓰기만 하면 레고도, 태블릿도, 캠핑 장비도, 트램펄린도 살 수 있어요. 감사는 느슨합니다. 10년 전에는 아이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이 순수한 비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정부가 수표를 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정부가 공립학교 예산에서 뽑아다가 홈스쿨 가정 계좌에 송금해줘요. 8.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1955년 밀턴 프리드먼의 논문에서 아이디어가 시작됐고, - 1980년대 전국정책협의회(CNP)에서 전략이 짜이고, - 1990년대 암웨이·프린스 가문의 자본이 공화당에 스며들고, - 2000년대 벳시 드보스가 주 단위에서 공격을 시작했고, - 2017년 트럼프 1기에서 연방 교육부 장관 자리를 잡았고, - 2022년 애리조나에서 첫 보편적 ESA가 시작됐고, - 2025년 연방 ECCA법으로 영구화됐고, - 2026년 현재 23개 주가 옵트인한 상태입니다. 70년짜리 프로젝트입니다. 한 세대를 관통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의 끝에서 수혜를 보는 사람은, 결국 이 프로젝트를 설계한 바로 그 네트워크입니다. 공립학교 예산이 그들이 장기 후원해 온 기독교 사립학교, 홈스쿨 업체, 우파 장학단체로 흘러 들어갑니다. 참고로 벳시 드보스 본인은 공립학교 교실에 단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본인은 어릴 때부터 홀랜드의 기독교 사립학교만 다녔고, 대학도 캘빈 칼리지라는 기독교 사립대였고, 자기 자식 넷도 전부 사립만 보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공립학교라는 제도를 해체하는 일을 연방 교육부 장관으로서 주도했어요. 평생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시스템을, 평생 관여한 적 없는 사람이, 가장 높은 자리에서 해체한 거죠. 그리고 트럼프 2기의 현 교육부 장관 린다 맥마흔은 프로레슬링 프로모터 출신이자 WWE CEO였습니다. 이게 2026년 미국 교육 정책의 풍경입니다. 다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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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5. 이제 사립 재단들이 돈을 어떻게 버는 지 말해드릴께요. 작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트럼프가 서명한 자녀교육선택권법(Educational Choice for Children Act ,ECCA)를 훑어봐야합니다. 너무 영리하고 사악한 구조입니다. 이렇게 돌아갑니다. 개인이 주에서 인정한 장학단체(Scholarship Granting Organization, SGO)에 기부하면, 기부액 전액을 연방소득세에서 100% 공제해줍니다. 연간 1,700달러 한도입니다. 쓰고 남은 공제는 5년간 이월 가능합니다. 일반 자선기부 공제율이 15~37%인 것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되는 파격입니다. 거의 환급에 가까워요. 더 쉽게 설명해볼까요? "여러분이 세금으로 낼 1,700달러가 있죠? 그 돈을 연방정부한테 내지 마시고, 우리(드보스 네트워크)가 지정한 장학단체에 내세요. 그럼 연방정부는 여러분한테 그 1,700달러를 안 받을게요." 실질적으로 정부가 세수를 포기하고, 그 돈을 민간 장학단체로 우회시키는 구조입니다. 이게 왜 영리한 설계냐면 "정부가 사립학교에 돈을 준다"는 말은 반대자들이 많지만, "세금 공제"는 반대하기가 훨씬 어렵거든요. 세금 덜 내는 걸 누가 반대합니까. 그리고 이 장학단체는 주에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승인 조건은 누가 정하느냐? 주 정부가 정합니다. - 주 정부는 누구 손에 있느냐? ALEC 모델 법안을 통과시킨 공화당 주정부들 손에 있습니다. - 그 주정부가 승인하는 장학단체가 누구와 연계돼 있느냐? 드보스 네트워크와 기독교 우파 비영리조직들입니다. 돈이 원을 그리며 돕니다. 공립학교로 갈 뻔한 세금이 -> 개인 감세 크레딧으로 -> 민간 장학단체로 -> 기독교 사립학교와 홈스쿨 교재 업체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이 업체들 중 상당수가 드보스 가문과 프린스 가문이 지난 30년간 직간접으로 투자했거나 장기 후원해 온 바로 조직들입니다. 정치 기부가 사실상 장기 투자가 되는 구조입니다. 법안이 배당금이 되고, 장학단체가 수익 회수 경로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가 결정적입니다. 이 연방 ECCA 법은 일몰 조항(규정이 정해진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효력을 상실하게 하는 제도)이 없습니다. 영구법입니다. 한 번 깔린 돈 나오는 파이프라인은 누가 정권을 잡든 그대로 흐릅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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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4. 현재 트럼프 2기 교육부 장관이 누구냐면 린다 맥마흔입니다. WWE 프로레슬링 공동창업자 빈스 맥마흔의 아내입니다. 본인도 WWE 공동창업자이자 전 CEO입니다. 2009년부터 공화당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트럼프 1기에는 중소기업청장이었습니다. 교육 쪽 경력은 거의 없어요. 주립대 이사회 잠깐 한 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트럼프 2기에서 교육부 장관이 됐고, 취임하자마자 공식 미션으로 "교육부 자진 해체"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프로레슬링 프로모터 출신 교육부 장관이, 교육부를 자진 해체하라는 미션을 받고, 그 와중에 자녀교육선택권법을 통해 공립학교 예산을 민간 장학단체로 돌리는 일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미국입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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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2-2. 다음은 에릭 프린스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1기 교육부 장관이었던 벳시의 친오빠 에릭 프린스는 용병회사 블랙워터(Blackwater)의 창업자입니다. 해군 네이비 실 출신으로, 아버지 유산을 기반으로 1997년에 노스캐롤라이나 시골에 훈련장을 세우고 민간 군사기업을 차렸습니다. 그리고 2001년 9/11이 터지면서 이 회사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 회사 입장에서는 대박이 납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블랙워터는 미 국무부와 CIA의 경호 및 훈련 계약을 따내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입니다. 미국 민간 군사기업 역사상 가장 큰 계약이었어요. 그러다 2007년 9월 16일, 바그다드 니수르 광장에서 블랙워터 경호원들이 민간인 17명을 사살합니다. 여성과 어린이 포함했어요. 국제적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고, 이라크 정부는 회사 운영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재밌는 건 그다음입니다. 2014년에 경호원 4명이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됐는데, 2020년 12월 트럼프 1기 임기 막판에 트럼프가 이 4명을 모두 사면 해줬습니다. 벳시 드보스가 그 내각의 교육부 장관이었던 시점에 그렇습니다. 물론 공식적으로 연관은 없다고 합니다. 이 후 블랙워터는 2009년에 이름을 Xe Services로 바꿨다가, 2011년에 또 Academi로 바꿨습니다.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알아보니까요. 에릭 프린스 본인은 회사를 2010년에 매각하고 아랍에미리트로 이주했습니다. 그 뒤로는 UAE 왕가를 위해 또 다른 용병회사를 차렸고, 최근 몇 년 동안은 중국 신장 지역 "보안 사업"(신장에서 보안..), 암호화폐 프로젝트, 트럼프 2기 때는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논의까지.. 음, 안 낀 곳이 없습니다. 정리하면 동생은 미국 교육 정책을 뒤집고, 오빠는 전 세계 분쟁 지역에서 민간 무력을 판다. 같은 부모에게서 나온 두 자녀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입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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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미국에서 <학교 안 보내기> 트렌드가 확산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세대짜리 기획입니다. 한국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은데,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현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연방 교육부 폐지입니다. 공립학교를 없애고, 사립재단이 굴리는 시스템으로 교체 중이죠. 공립학교 예산으로 갈 뻔한 세금이 -> 개인 감세 크레딧으로 -> 민간 장학단체로 -> 기독교 사립학교와 홈스쿨 교재 업체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 벳시 드보스는 트럼프 1기 교육부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20년 넘게 같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밀어온 사람입니다. "스쿨 초이스"라는 "학교 선택권"을 밀고 있습니다. 그냥 표면적으로는 멋진 말입니다. 전문가가 만져줘서 그런지 워딩이 너무 잘 되었어요. 전형적인 미국 우파 네트워크 워딩입니다. "선택과 자유" 부모가 자기 아이의 학교를 고를 권리! 누가 반대할까요? 실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공교육은 주와 지역 세금으로 공립학교를 운영하고, 모든 아이를 받았어요. <돈은 "학교"에 갑니다.> 반면 스쿨 초이스는 <돈을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주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면 학생(의 부모)은 그 돈을 들고 공립에 가도 되고, 사립에 가도 되고, 종교학교에 가도 되고, 집에서 교재를 사도 됩니다. 교육이 공공 서비스에서 개인 소비로 형태를 바꿉니다. 벳시 드보스의 고향은 미시건입니다. 고향에서 이 아이디어를 2000년에 주민투표에 부쳤다가 69% 반대로 무산되었어요. 미국은 9/11 테러와 여러가지 경제 공황과 팬더믹을 아직 겪지 않았었거든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federal 차원으로 밀었다가 의회에서 또 막혔습니다. 20년 동안 안 통했던 이 아이디어가 이제 먹히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애리조나가 모든 K-12 학생에게 연 7,000달러를 주는 '보편적 ESA(교육저축계좌)'를 도입했고, 2026년 현재 23개가 넘는 주가 이런 프로그램을 돌립니다. 거기에 작년 미국 독립기념일에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 아이디어의 연방 버전인 '자녀교육선택권법(ECCA)'에 서명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한 개인의 집요함이라고 설명하기에는, 움직인 돈의 단위가 너무 큽니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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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미국 유행 따라기기 버거움... -백신 안맞기 -생우유 마시기 -트래드와이프 되기 -선크림 안바르기 -집에서 출산하기 -강물 마시기 -학교 안보내기(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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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코스트코 올리브오일 알고보면 전 세계에서 가짜가 가장 많은 식품 1위가 의외로 올리브유라는 사실 알고 있음? 이게 돈이 되니까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아예 '아그로마피아'라는 조직까지 만들어서 시장을 장악해버림. 싼 기름에 색소 섞어서 '엑스트라 버진' 딱지 붙여 팔아먹는 게 일상임. 이 꼬락서니를 보다 못한 UC 데이비스 연구진이 미국 마트 오일을 싹 긁어다 성분 분석을 돌렸는데 결과가 처참함. 비싼 이탈리아 수입산들 줄줄이 가짜 판정 나고 난리 났는데, 구석탱이에서 대용량으로 팔리던 코스트코 커클랜드 오일만 당당하게 100% 최고 등급 판정을 받아버림. 오죽하면 넷플릭스 셰프 사민 노스랏도 "어설픈 명품 오일 아껴 쓰느니 코스트코 오일 콸콸 붓는 게 남는 장사"라고 대놓고 찬양함. 마피아도 건드리지 못한 코스트코의 빡센 공급망 관리 덕분에 우리가 지금도 이 퀄리티를 이 가격에 먹고 있는 것임. 결국 본질은 브랜드 값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걸 증명한 코스트코의 근본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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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
돈키@kittymichingirl·
애들아 왜 전국에 낙원 떡집이 많은 줄 알아? 1910년 한일병합조약 이후 창덕궁에서 쫓겨난 수라간 나인들이 낙원동에서 모여 궁중 떡 기술을 바탕으로 떡집을 운영했는데 이후러 이 낙원떡집의 명성을 따라 전국적으로 유사한 상호가 늘어났대. 그래서 낙원동이 떡의 성지래. 참고로 우리 동네에서 젤 맛있는 떡집 이름도 낙원떡집이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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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Kim
RuKim@rulerofthedmu·
한국이 51번째 주로 편입되면 인구 5000만명이라 (기존 미국인구 3.5억) 인구수1위주(기존:캘리, 3900만) 가 되어 초거대 선거인단을 보유한 최대의 스윙스테이트가되어 미국 대선을 결정짓는 최고의전략지대가 되어 정치를 좌지우지하고 결과적으로 미국이 한국이 될거라는 주장도 ㅈㄴ 웃겼는데
요력금강@Vajrahomo

조심하자. 우린 대통령 탄핵 전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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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이장
파리이장@paris_jang·
이탈리아 야당지도자 셸라인은 정적인 멜로니 총리가 트럼프로부터 공격당하자 트럼프를 맹렬히 비난하며 멜로니를 옹호했다. 평소엔 물어뜯고 싸워도 외부의 공격 앞에서는 뭉치는 것이 야당의 품격이다. 한국의 야당정치꾼들은 이런 경우 한국대통령을 헐뜯는다. 야당이 아니라 매국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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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A
KatiA@KatiKls·
@federdale Israele ha ormai perso ogni decenza. Hanno superato limiti oltre ogni umana comprensione, pensando di poter giustificare ogni loro azione nel nome della Storia. Storia che loro stessi calpestano ripercorrendo orme lasciate dai loro stessi nemici, con lo stesso odio e disprez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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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fy Raffy 🇵🇸
Raffy Raffy 🇵🇸@Raffaele_NA·
@federdale Questo è un soldato del famigerato battaglione Netzah Yehuda, battaglione composto da abitanti delle colonie ebree in Cisgiordania. Gente di un fanatismo pari solo all'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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