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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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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씨는 데뷔는 1977년 '꽃순이를 아시나요'였지만 무명 기간이 무척 길었는데, 1979년 '밀림의 왕자 타잔' 주제가를 시작으로 만화영화 주제가를 불러 긴 무명기간을 버티다가 1992년 '타타타'의 대박으로 가수왕을 다투는 인기 가수가 된다.
이게 왜 중요 한가하면..

까날(오승택)@kcanari
오 이런 생각은 못해봤는데 그럴듯한 가설이다… 보통 0083정도 분량의 특선 만화영화에 따로 번안 주제가를 새로 만들어 붙이는 경우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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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례로 코요테의 신지씨가 라디오스타에 나와 이야기 하길 팬들이 원피스 한국 OP '우리의 꿈'을 불러달라고 하니까 '그게 뭐에요?'라고 했다고 할 정도로 가수 입장에서 만화 주제가의 위상이 그렇게 높지 않았고, 80년대 초라면 좀 부끄러웠을...
youtu.be/Lo8ML-Tf1Yk?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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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그 전에 죽이지 않았더나~ 황망한 마음에 용인 기흥까지 갔더만 화환도 꼴랑.. 시발

chun3e@machagroup
공군 조종사 이탈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최근 10년간 900명의 숙련된 조종사가 전역함 이들은 대부분 의무복무기간 15년을 채운 후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민간항공사로 이직함 문제는 숙련된 조종사 이탈로 공군 작전수행능력 감소와 세금으로 충당한 막대한 양성비용 매몰임 항공기 운영·유지비 등 전비태세 유지 비용까지 포함하면 조종사 1인당 양성 비용은 수백억원대임 ✅️기종별 조종사 1명 양성 비용 - F-35A : 61억7000만원 - F-15K : 26억7000만원 - (K)F-16 : 18억4000만원 이들을 잡으려면 공군 조종사 처우 개선이 이루어져야함 단순히 애국심에 호소하는건 한계에 봉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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