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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rutus

그게 되나 적당히 좋아하는 게

대한민국 제주도 Katılım Mayıs 2009
204 Takip Edilen27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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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새 잠옷 필요해서 29에 들어갔는데 '수면잠옷' 카테고리가 따로 있었다.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잠옷의 의미가 바뀐 건가? 원래 잠옷이라하면 잘 때 입는 거 아니었어? 자고 일어나서 침대 밖으로 나오면 벗어야 하는 게 잠옷 아니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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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제도도지사 민주당 후보는 위성곤 의원이 됐구먼 여조 3위였던 때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역전극이네 대박 근데 제2공항에 대한 공약이 애매해서 찜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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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잘 가라 오영훈! 무능이 도가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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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올레 위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깨달았습니다. 서명숙 제주 올레 재단 이사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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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차로 10분 거리밖에 안되는 전농로에는 벚꽃이 활짝인데, 화북엔 꽃 몽우리도 안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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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o3o_rookie·
이영애x유지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주연 비슷한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숨겨진 진실 속에서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미스터리 멜로물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재합작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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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어린이는 농구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오늘부터 정식 수업을 하게 됐음 문제가 있다면 1시간 반동안 할 일이 없음ㅠㅠ 근처에 뭐 암것도 없어서... 노트북하고 간이 테이블이라도 들고 와서 차에서 공부해야할 듯
노란@hibrutus

어린이가 주말 수영만 내내 하다가 단체 운동을 시켜야 할 것 같아서 농구 축구 운영하는 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샘플 수업하러 왔는데 수영장과는 또 다른 활기가 느껴지고 덩달아 에너지가 느껴진다 오늘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하겠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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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싫어 꺼져
둘다 싫어 꺼져@with_out_1n2·
방탄한테 호감있어도 누가 공연장에서 대중교통도 정차안해서 몇정거장 터벅터벅가서 도착하면 몸수색당하고 주변 볼거리 문화시설도 다 통제중에 밥먹으러 가려고 이동만 하려해도 다시 검사받고 거기다가 몇시간넘게 땅바닥에서 쫄쫄굶으며 기다리다가 한시간 공연 보고 싶냐고요 그렇게까지 방탄을 보고싶어하는 아미 아닌 일반 시민은 없다고요 국민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BTS가 광화문에서 화려한 공연을 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모두를 지들의 들러리처럼 대하니까 그게 문제라고요 거기 착출된 공무원, 주말장사가 중요한 자영업자 사장님들, 종로구 주민들 다 자기만의 인생이있어요 하이브와 방탄 업적에 들러리가 아니라고요 며칠째 이 시건방진 행동이 참을수가 없어서 BTS 컴백쇼 욕하기 필리버스터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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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비아셉템버 지난 fw부터 퀄리티 구려지더니 이번 봄에 산 바막 지퍼는 증말...... 장난감도 이보단 나을듯 돈을 더 받고 제대로 만들어요 어차피 싼 옷도 아니잖아 지퍼가 안 올라가는데 어케 입음ㅠㅠ 겨울 점퍼도 지퍼 금방 망가져서 엄청 애먹었는데 진짜 떠날 때인가 봄
노란@hibrutus

그간 어린이 옷을 쭉 사오던 브랜드의 이번 시즌 퀄리티가 매우 떨어져서 팍식됨 티셔츠 빨았는데 옷이 뒤틀려있다? 한장에 4~5만 원 대 쭉티인데? 원단도 짜친 것도 흐린눈 했는데... 새로 정착할 곳을 또 찾아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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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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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어린이가 주말 수영만 내내 하다가 단체 운동을 시켜야 할 것 같아서 농구 축구 운영하는 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샘플 수업하러 왔는데 수영장과는 또 다른 활기가 느껴지고 덩달아 에너지가 느껴진다 오늘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하겠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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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학부모들 개유난이야 일기를 그 학생 일상 염탐하려고 숙제로 내겠냐고 글쓰기 연습 시키는 거지 뭔 사생활 이지랄 그럼 사생활과 상관 없는 거 쓰게하면 되지 ㅈ같은 소리들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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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어린이 바지를 사주려고 보통의 스트레이트한 상품을 온라인서 찾는데, 이름은 스트레이트인데 와이드1, 와이드2 이거나 겁나 와이드 혹은 커브 막 이지경 적당한핏의 스트레이트는 어디서 사나ㅠㅠ 저렇게나 와이드한 바지는 학교생활 불편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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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두쫀쿠 유행 끝난 거 알지만 앞으로 팔아주시는 분이 계실 때까지 계속 먹을 것 같어 나 두쫀쿠 진짜 좋아해 송당에 좋아하는 카페서 파는 두쫀쿠 좋아해서 일주일동안 네 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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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나이먹으니까 별 거 아닌 거에도 눈물이 왈칵 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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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작년까진 안 그랬던 것 같은데, 학생기초조사표에 부모의 '국적'란이 원래 있었던가? 동네에 워낙 온갖 국적의 가정들이 많다 싶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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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서터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에센셜 오일을 잔뜩 샀다 시발비용 같은 건가 이게? 서터레스 받을 때 좋은 향기 맡으면 좀 가라앉아서 충동적으로 삼 오일 버너를 모처럼 꺼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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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내 앞에 할머니가 말을 잘 못알아 들으셔서 여러번 메뉴 설명하느라 진땀뺄 순 있지만 그게 그 자리에서 하는 일의 역할 아님? 그게 면박 줄 일이야? 그리고 나는 그냥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했을 뿐이잖아 왜 그 짜증을 견뎌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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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hibrutus·
서비스직을 하면 안되는 사람이 왜 그 자리에 가서 손님에게 면박 주고 기분 상하게 하면서 에너지를 나쁜 쪽으로 태울까 기본만 해 기본만 더 잘 하라고 기대도 안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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