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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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retweetledi

어린이는 농구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오늘부터 정식 수업을 하게 됐음 문제가 있다면 1시간 반동안 할 일이 없음ㅠㅠ 근처에 뭐 암것도 없어서... 노트북하고 간이 테이블이라도 들고 와서 차에서 공부해야할 듯
노란@hibrutus
어린이가 주말 수영만 내내 하다가 단체 운동을 시켜야 할 것 같아서 농구 축구 운영하는 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샘플 수업하러 왔는데 수영장과는 또 다른 활기가 느껴지고 덩달아 에너지가 느껴진다 오늘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하겠다고 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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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retweetledi

방탄한테 호감있어도 누가 공연장에서 대중교통도 정차안해서 몇정거장 터벅터벅가서 도착하면 몸수색당하고 주변 볼거리 문화시설도 다 통제중에 밥먹으러 가려고 이동만 하려해도 다시 검사받고 거기다가 몇시간넘게 땅바닥에서 쫄쫄굶으며 기다리다가 한시간 공연 보고 싶냐고요 그렇게까지 방탄을 보고싶어하는 아미 아닌 일반 시민은 없다고요
국민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BTS가 광화문에서 화려한 공연을 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모두를 지들의 들러리처럼 대하니까 그게 문제라고요 거기 착출된 공무원, 주말장사가 중요한 자영업자 사장님들, 종로구 주민들 다 자기만의 인생이있어요 하이브와 방탄 업적에 들러리가 아니라고요
며칠째 이 시건방진 행동이 참을수가 없어서 BTS 컴백쇼 욕하기 필리버스터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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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셉템버 지난 fw부터 퀄리티 구려지더니
이번 봄에 산 바막 지퍼는 증말...... 장난감도 이보단 나을듯 돈을 더 받고 제대로 만들어요 어차피 싼 옷도 아니잖아 지퍼가 안 올라가는데 어케 입음ㅠㅠ 겨울 점퍼도 지퍼 금방 망가져서 엄청 애먹었는데 진짜 떠날 때인가 봄
노란@hibrutus
그간 어린이 옷을 쭉 사오던 브랜드의 이번 시즌 퀄리티가 매우 떨어져서 팍식됨 티셔츠 빨았는데 옷이 뒤틀려있다? 한장에 4~5만 원 대 쭉티인데? 원단도 짜친 것도 흐린눈 했는데... 새로 정착할 곳을 또 찾아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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