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man@Osman22004·5d한 사람만 사랑하게 해 주소서 흔들리지 않는 맘을 내게 주소서 흐르는 강물처럼 영원하기를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이길 내 숨이 다하는 날까지 그대만을 사랑하다 죽으렵니다 두렵지 않게 해 주소서 그대를 믿어요 그 손 놓지 않을게요Çevir 한국어11466272
이름@allmywave·8 May벨런스겜 어느 돔을 흠모하던 서브. 차차 서로를 알아가는 기간을 지나 훗날 이어지게 되었을 때에 고백하기를 혼자 욕구를 풀 때면 당신 생각밖에 안 했다 vs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 힘들지만 금욕했다 무엇이 더 기특한 것인가Çevir 한국어407437
이름@allmywave·29 Nis저는 노예라는 말이 아주 적법하게 되었습니다 단 주인님이 ㅈㄴ많다는 게 함정 야근의 노예 회사의 노예 잠의 노예 돈의 노예 나 논모노일지도Çevir 한국어1012376
이름@allmywave·26 Nis오늘.Çevir바삭고구마칩@potatochip_sss가수 요조님이 동생을 사고로 보내고 쓴 글의 끝부분인데 항상 위로가 됨… 아무것도 아니지만 내가 내 동생을 잃고서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오늘에 충실하는 것. 이것이 여러분에게 해주 고 싶은 이야기다. 나는 여러분이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고문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여러분이 오늘 먹고 싶은 음식을 먹기를 바라고, 너무 입고 싶어 눈에 밟히는 그 옷을 꼭 사기를 바란다. 나는 여러분이 늘 보고 싶지만 일상에 쫓겨 '다음에 보지 뭐' 하고 넘기곤 하는 그 사람을 바로 오늘 꼭 만나기를 바란다. 나는 여러분이 100만 원을 벌면 80만원을 저금하지 않고 50만원만 저금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고 싶은 옷을 참고 먹고 싶은 음식 을 참으며 만나고 싶은 사람을 다음으로 미루는 당신의 오늘에 다 써버리기를 바란다. 나는 당신이 사진을 찍을 때 행복하기를 바란다. 나는 당신이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하길 바라고, 당신이 무대위에서 대사를 읊조리고 동선을 고민할 때 행복하기를 바란 다. 이 사진이 사람들의 호응을 살지, 이 그림이 얼마나 비싸게 팔릴지, 당신의 연기를 사람들이 좋게 봐줄지를 고려하기보다 그저 당신이 원해왔던 행위를 하고 있는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행복을 더 우선했으면 한다. 한국어00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