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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edame

나는 날마다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날마다 조금씩 나아집니다.

Séoul, Corée du Sud Katılım Aralık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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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크롬의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보는데, 주어 번역이 좀 틀릴 때가 많지만... 그건 한국어 실력과 문맥 파악력으로 극복하면서... 어릴 때 보던 영국 추리소설 느낌도 있고, 중국 문화 특유의... 끝도 없이 이어지는 계략으로 계속되는 연극적 상황들을 쉬엄쉬엄 보는 중. 52shuku.net/yanqing/02_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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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양안관계, 중소 국경전쟁, 엘리트들 집단 내 권력 투쟁과 노동교화 농장의 일상, 군수기술자들의 미션, 스파이 잡기 등 거시사와 미시사적 일상의 교차하는데 부부관계의 발전을 보여주는 다룬 장르소설. 로맨스소설 장르인데, 실은 로맨틱하지 않고, 하드보일드한 시대와 해학이 뒤섞인 게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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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중국 6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군산복합단지 딸노예"라는 시대소설을 읽고 있다. 21세기 성공한 변호사가 무학의 시골처녀로 역-시간이동. 남편은 전문직 미사일 군수기술자(대령)인데, 원 인물 사후에 재결합해서 딸아이를 키우며, 전생의 변호사 언변과 정치력으로 혁명관료로 진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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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지난 달, 호르무즈 해협 봉쇄->석유 수입 중단의 연쇄사태로 쓰레기 봉투 사재기->품절 현상이 발생했다. 일시적인 호들갑으로 끝나지 않고, 이번 기회에 썩지 않는 비닐 봉투 대신 생분해성 쓰레기봉투로 전환하는 정책 실시로 이어지면 좋겠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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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ming_0h 장릉혁이랑 살짝 닮아서, 외숙-조카 혈연이 매칭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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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oh
ming oh@ming_0h·
축옥 외숙 엄흘관은 그시절에 4대고장 미남이셨지만 지금 세대 유량배우였어도 고장극에서 돋보이는 고장남신이실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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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푸욱 끓였다(센불->작은불). 마지막에 간은 멸치액젓과 후추로 맞췄다. 마녀수프라 하자니 양배추가 없고, 그리스식 무사카라 하자니 셀러리가 들어갔고, 볼로네즈라 하기엔 말린 가지가 들어갔다. 국적 불명의 내 식대로 만든 지중해풍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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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막내동생이 토마토 파스타를 좋아해서, 한달에 한 번쯤은 파스타 소스를 만든다. 궁중팬에 마늘과 양파, 당근을 볶고, 다진 소고기와 중국 셀러리 잎을 넣어 다시 볶은 후, 캔에 든 다진 토마토, 말린 가지(작년의 묵은 나물 끝내기), 술, 허브, 고춧가루(파프리카 가루 대용),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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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n_Danke
Nein_Danke@Nein_Danke_·
재미있게 읽었다. 하이데거, 하버마스, 칸트의 이름이 거론되는데, 이들 철학자들이 이란 현대사와 맺고 있는 관계가 무척 흥미롭다. hani.co.kr/arti/opin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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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프랑스 지방선거 결선투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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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드라마를 보면서, 전쟁 시기 민중의 일상이 파괴되는 고통, 병사들의 고단함과 연대하거나 반대로 동떨어진 지도자들을 보면서 흑과 백을 가르는 정당한 기준에 대한 앎을 다시 떠올리면서... 바깥 세상이 어떻게 격동하든, 내 마음속에서 옳다고 보고, 믿는 가치만이라도 지키고자 하는 미약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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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전쟁의 비참 시기에 실재하는 전쟁 뉴스를 애써 비겁하게 피하면서, 동시에 전쟁 시기의 중국 사극 드라마를 본다. 픽션을 통해 마음의 거리를 확보하며 이성적인 반응 안에 머물고자 회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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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독특한 예외’ 한국의 현재사, 그 사각지대를 밝히며 [천관율의 ‘오늘의 기원’] (출처 : 시사in) naver.me/x0OwV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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𝙗𝙮𝙪𝙡
𝙗𝙮𝙪𝙡@Zrzrzryyy1122·
홍콩 국제 影视展 FILMART 2026 텐센트 비디오 (WeTV)의 신작 라인업 ? ↙️ 디리러바 x 진비우 백일제등 (白日提灯) 장릉혁 x 왕초연 저일초과화 (这一秒过火) 백록 x 승뢰 막리 (莫离) 담송운 x 류학의 난향여고 (兰香如故) 정우혜 x 등은희 화개금수 (花开锦绣) 송조아 x 진흠해 표매만복 (表妹万福) 진철원 x 장정의 몽화정 (梦花廷) ㅡㅡㅡㅡㅡㅡㅡㅡ 업계 관계자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마켓 행사 내부 참가 부스 형태 B2B (업계용 행사) 기간: 26년 3월 17일(화) ~ 3월 20일(금) (총 4일간) 일반인 입장 x 티켓 일정 11일 마감됨 ! 장소: 홍콩 컨벤션 & 엑시비션 센터 (HKCEC) 주소: 1 Expo Drive, Wan Chai, Hong Kong “홍콩 컨벤션 & 엑시비션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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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sdame@amiedame·
@dingyuxi_fan 위시 님도 좋아하시는 작품이라니 다행입니다. 제 본 계정에서는 중드 얘기를 잘 안 해서^^ 중드 좋아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축옥> 나눈 타래에 댓글로 달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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