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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ngr

I have nothing.

earth wind &fire Katılım Temmuz 2010
12 Takip Edilen46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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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은중과 상연 나를 왜 이렇게 울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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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여름이는 가로로 자서 난 구석지에 누워 잠깐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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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더운 주방에서 땀 뻘뻘 흘리고 기진맥진 씻으러 집 올라왔더니 봉봉이 일어나서 꼬리 흔들긴커녕 어 왔어? 씻을려면 조용히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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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e@angrangr·
Still Lovely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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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아침 일찍 병원 와서 자궁내막 용종 수술 완료 진통제 들어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다 원래 매일 아침밥 안 거르는데 아침도 못 먹고 배고프다🥲 떡볶이에 김밥 먹고 싶음ㅋㅋㅋ 위장병 아니니 메뉴는 상관 없겠지 물도 한모금 못 먹고 아아에 떡볶이나 먹어야쓰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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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e@angrangr·
@seanlee38 덕분에 찾아 읽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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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이승현@seanlee38·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소설. 참 좋은 책이다. 짫은 소설이지만 메시지는 묵직하다. 옮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여전히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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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오늘반찬 꽈리고추찜 소금 한 스푼 넣어 간 되게 뒀다 밀가루 입힌듯 안 입힌듯 살짝만 버무려 3분간 찌고 완전히 식으면 설탕, 국간장, 진간장, 액젓 조금, 참기름, 고춧가루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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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2016년 11월 15일~12월 7일. 인천-뉴욕-에콰도르 과야길-갈라파고스 리브어보드-다시 에콰도르와 뉴욕을 거쳐 멕시코 칸쿤-똘룸 지역의 세노테 다이빙-뉴욕-인천. 3주간 38회 다이빙. 지난 신혼 여행의 기록. 짬 날때 조금씩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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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2024년 목표 1.완벽한 회계 증빙 빠지는 현금소비 없도록 부가세 최소화, 개인 가계부 꼼꼼히 쓰기 2.돈 벌기 분기별로 모든 대금 잔액 0으로 맞추기 이제 빚에 허덕거리는 시절은 지났다. 아껴쓰고 통장잔액 여유있게 3.나를 챙기기 혼자 먹는밥 건강히, 운동, 상담. 삼박자 골고루 나한테도 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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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산책 다녀와서 좀만 쉴랬더니 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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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이승현@seanlee38·
<저만치 혼자서> 김훈 소설집. 그냥 세월을 아픔을 견디는 사람들 이야기인데 묵직하다. 눈물도 말라버리는 압도적인 연민이 있다. 너무나 좋아서 혹시라도 더이상 김훈 작가 신작이 나오지 않으면 어쩌나 조바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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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e@angrangr·
@vishnyovyi_sad 솔현아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너의 일상이 정말 바쁘고 빈틈없구나. 언제 이렇게 요리천재가 되었니 쉽지 않았을텐데 멀리서 응원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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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어제 병원 갈때랑 온도차 ㅋㅋㅋ 처음 가는 병원도 가는 길에 병원인 줄 알고 근심걱정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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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e@angrangr·
@seanlee38 아 기다리던 오래간만의 리뷰. 손변님 냉철하지만 경우가 밝고 매력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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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이승현@seanlee38·
<사람이 싫다> 손수호 변호사 에세이. 성의있게 쓴 책이다. 변호사 일상이 나오고 따뜻한 마음이 나온다. 사실 이 책은 머리말부터 매료되어 읽지 않을수 없었다. 변호사는 ‘글 쓰는’ 사람이다…변호사의 가장 중요한 무기는 말이 아니라 글이다. 변호사는 글을 써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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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요 쌔끼 ㅋㅋ 야간 산책 할 땐 잘만 걷더니 집 와서 소독약이랑 연고 바르려니까 갑자기 넘 아파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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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e@angrangr·
@vishnyovyi_sad 열심히 살고있구나 ㅋ 동물을 사랑하면 삶이 넓고 광대해지지.. 우리 곧 한번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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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단 1분도 못 쉬고 일하다가 겨우 짬내서 애카 댕겨옴. 견주 인생 팍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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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이승현@seanlee38·
김병운 작가 소설 너무 좋다. 한국 퀴어소설 중 이렇게 재미와 의미를 다 잡은 작품은 잘 못본거 같다. 묵직한 스토리의 힘이 압권이다. 2021 현대문학상 수상집을 보다가 처음 접한 김병운 소설이 너무 인상깊어. 장편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를 바로 독파하고 팬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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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e@angra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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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샛바닥 다 나온 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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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이승현@seanlee38·
거절당하고 무시당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들고 자존심 상하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 절실하다면 해야 한다. 저 곳에서 일하고 싶다면, 저 사람들이 속한 세계로 진입하고 싶다면, 해야 한다. <골드만삭스를 신고 차이나를 걷는 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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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hnyovyi_sad·
오늘 저녁은 로얄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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