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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夜遅いから寝なきゃだよスピキ はい、おやすみ #トリッカル #スピキ


[젓가락, 한일중 차이] 동아시아 세 개의 나라의 젓가락은 음식을 집는 용도로 사용하는 개념은 동일 하지만 각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는걸 아십니까? 1. 한국 주로 금속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삼국시대 왕족들이 은으로 된 젓가락을 사용했는데 이문화가 서민들에게 전파 되며 비싼 은 대신 쇠 철 등으로 바뀌었다는 설이 있음. 숟가락은 국 먹는 용도, 젓가락은 반찬 먹는 용도. 일본과 중국이 숟가락을 국이나 음식을 뜨는 보조용으로만 쓰는 것과 다르게 한국은 숟가락 사용도가 높아서(거의 반반?) 반찬만 집으면 되는 젓가락이 굳이 길 필요도없고 짧을 필요도 없음. 기름진 요리도 그다지 없었고 또한 국 찌개를 끓여서 한 상에 올려놓고 다같이 먹기 때문에 그릇이 무거워지고 찌개의 열을 버텨도 될만큼 튼튼해짐. (요샌 한국도 찌개 한상에 먹는 경우는 별로 없는듯) 2. 일본 기본적으로 뾰족한 형태임. 이유는 주 식사 반찬이 생선이어서 가시바르기 편리하도록 설계됨.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각각에게 상이 있기 때문에 젓가락이 길 필요가 없음. (내 앞에 있는 거만 먹음.) 또한, 예전 일본은 세금이 살인적이라 서민들은 쌀만으로는 배를 못채울 수가 없었다고 함(세금이 대략 60-70프로) 잡곡들을 왕창 섞는 수 밖에 없었다고 함. 그래서 조 나 피 등을 섞었는대 이렇게 하면 문제가 밥이 찰질 수 가 없는거임. 자연스럽게 이런게 겹치면서 그릇을 들고 먹어야했고, 그러니 가벼운 그릇이 필요해짐. 3. 중국 중국은 10세기부터 음식을 공유해 먹는 식문화가 발전함 중국식당가면 돌아가는 판 위에 음식 올려주는거 아시죠? 그런 문화임. 그러다 보니 멀리 있는거 먹으려면 젓가락이 긴게 필요했음. 또한, 기름진 요리가 많으니 손 안다치려면 길 수 밖에 없었다는 설도 있음. 중국은 숟가락을 거의 음식을 담는 용도로만 사용. 국 자체도 별로 없었으며, 식후에 차를 마시는 문화임.




積み上がってるのは認定死者数だし😇 引用元の論文は安全性になんら関係ない🥹 アホや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