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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형제자매 여러분께
자이르 볼소나루 대통령님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윤석열 대통령님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두 분 모두, 부패하고 좌파적인 세력이
나라를 장악하려 할 때
진정한 자유와 질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면으로 맞서 싸우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국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미디어와 사법부, 좌파 세력의 거센 공격을
홀로 버티며 버티셨습니다.
지금 한국도 브라질처럼, 정치적 보복과
사법 농단 속에서 자유를 지키려는
힘겨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느끼는 이 감정은 정말 많이 닮아 있습니다.
자유를 위해 싸우는 그 길에
한국도 함께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 애국자들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자유와 진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결국 승리할 거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용기와 투쟁이 한국까지 닿고 있어요.
Deus abençoe o Brasil!
🇧🇷💪🇰🇷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