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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ILT

서대문구 창천동 52-151 2층. 연중무휴 6:30 오픈 / aiko / Baby Peenats

Sinchon, Seoul, Korea Katılım Nis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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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barTILT·
새 시즌 칵테일의 원형은 토미스 마가리타입니다. 일단 청양고추 인퓨전을 해 봅시다. 뭐, 페퍼 인퓨전 데낄라는 이럴 때 자주 쓰는 식상한 비유들마냥 식상할 겁니다. 재미를 주기 위해 다시마로 감칠맛을 더해봅니다. 데낄라나 와인에 우마미 재료 더하기, 이것도 좀 식상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식상하게 간 김에 가니시에도 시오콘부를 갈아서 써 봅시다. 짜잔, 참을 인자 세번이면 살인이고 식상함 세번이면 <클래시컬> 입니다. 매콤한 맛으로 꽤 강한 킥을 주었지만, 클래식한 안정감이 있는 마가리타입니다. 아, 아직 이름은 없습니다. 아, 토미스 마가리타는 의외로 토미 선생님이 만든게 아닌, 토미스 멕시칸 레스토랑의 2대조 훌리오 베르메호 선생님께서 만든 칵테일입니다. 그러니까 ‘칵테일은 거기 쓰인 기주의 맛에 충실하게’의 미학에 닿아 있는 칵테일입니다. 데낄라니까 원료인 아가베 시럽으로 단맛을 낸 마가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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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딸러
금딸러@miinkiizo·
님들 나홍진이 웃고나서 죄의식 느끼라 한 장면이 도대체 어디에요 ? 저는 정말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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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dok
Daedok@Moduggagi·
결론 : 식당 하지 마라 정 식당 해야겠다면 한식당 하지 마라 정 한식당 해야겠다면 손님 많이받으면서 사람써야하는 대중한식당 하지 마라 정 해야겠다면...아 알아서하십쇼 나는 곧 사라질 백반집이나 열심히 다닐라니까
Daedok@Moduggagi

그리고 일정 연령대를 넘어가면 마치 지가 시장통 수십년 된 단골장사하는 식당 주인인 줄 알고 손님들한테 훈계질을 해대는 미친 파견직원까지 나타나기 시작함. 폐급인력은 그 양상이 다를 뿐이지 국적과 연령대에 무관하게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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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barTILT·
@sucrkive_ 저는 나 스무살때 아홉살많던 누나 복장 평생 이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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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barTILT·
국현미 개념미술전 그거 그 영국큰생선 보러가는 김에 봤었는데 별기대 없이 봤는데(개념미술 현대미술 미디어아트 키네틱 뭐 이런따리들은 아무래도 ‘시대성‘ 엇나가면 좀 촌스럽게 느껴지기가 쉬우니까) 꽤좋았던. 탐라에 갑자기 스쳐가서 추억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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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屑のスクラップ
ハイレベルな浮世絵 「商人の夫婦がヘンタイに襲わており『服を脱げ!』と脅され、嫁が帯を外そうとしたら『男の方だ!』とまさかの旦那を指名し、自身もふんどし姿になる追い剥ぎ」という夢を見る女性に餌をねだる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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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보드카
무알콜보드카@nonalc_vodka·
걍 갑자기 화이트가 벌컥벌컥 마시고 싶어서 브레드 앤 버터 샤도네이를 샀는데 와서 보니 내가 집은게 피노누아였네 이런... 레드 벌컥벌컥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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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barTILT·
@newhugmimi @jangdorno4 끝간데없이 부러움 결혼도 착착 잘하고(술은 나도 90%정도 줄였는데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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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barTILT·
@newhugmimi 님진짜 왜자꾸 풀행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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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barTILT·
@bookoko1 그것까지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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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
슈리@bookoko1·
@barTILT 기모노 입은 여인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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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나는 이 표현이 현대의 곤란을 절확히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함. 대중이 강력한 건 생산수단을 장악할 수 있었을 때나 그렇고, 지금은 아니다.
Sugondese@SugondeseTestes

@nim_chimpsky_ It's so bleak, man. Boomers never retiring, everyone getting a college degree, deindustrialization, suburbinization, and offshoring has completely destroyed our urban centers. At least Marx lived in an industrial society, there's no means of production to even seize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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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허
우허@Lefther03·
이건 진짜 뼈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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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dubu
Sondubu@_hate_musk·
요즘 매일 보이는 하우스게코 외래종인데 부산경남쪽엔 은근히 흔해졌나봄 이름은 마빈임 난 친구를 밀고하지 않기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겐 마빈의 위치를 비밀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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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dok
Daedok@Moduggagi·
직원도 아니고 파견인데 사장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지맘대로 하기/손님한테 명령하기/고장난 인간처럼 한번에 뭐든 하나씩만 하기(피크타임 식당 홀에서는 결격사유를 넘어 죄악임)/잘 모르면 안물어보고 알아서 대충 덮어버리기 등등등등
Daedok@Moduggagi

꽤 (10년 이상) 옛날 일이기는 한데, 한국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인력 중에서 비슷한...'한국의 서비스 스탠다드' 에 한참 못미치는 무례 혹은 사고를 쳐서 가게 사장이 미치게 하는 케이스가 보통 많았던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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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dok
Daedok@Moduggagi·
직접 목격(정도가 아니라 우리가게에서 썼던 일일 파견) 한 케이스 중 최악은 손님이 반찬을 더 달라고 하자 옆테이블에서 남기고 간 손 안 댄 반찬을 그냥 쓱 밀어다 주려고 했던 케이스. 바로 바로잡기는 했지만 '자기 살던 데에서는 그래도 됐다'나...
Daedok@Moduggagi

@stingraykite 한국기준 식당일이라는 것은 사실상 인력사무소/공사일용직의 성반전버전일 뿐이라고 생각됨... 주방이고 홀이고 에이스들은 비싼 몸값에 현장에서 직접 스카웃해가고 그날그날 파견되는 인력은 돌려돌려돌림판인것 차이가 있다면 홀 인력 가챠는 잘못하면 가게를 조져놓을수있다는것 정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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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모찌
앙큼모찌@slymozzi·
닷대행 제품 절대 소비해주면 안 되는 이유가 혐대고기에 경청양 성분 무첨가라고 구라치다가 8g이나 검출됐는데 이게 하루 섭취량의 무려 32배임
뿌요@bnuuysyndromee

와 진짜 존웃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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