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문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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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특위
@bbakssal95
이낙연김동연임종석전해철홍영표윤영찬고민정 개극혐/한 때 친문이었으나 위선과 개무능이 무기인 새기들이 패거리싸움을 하는것 본 후 극혐하게됨

친노친문 무능한 민정수석들의 노무현팔이 실패!

오 후보는 이날 이 전 대통령과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를 걸으며 환담을 했다. khan.co.kr/article/202605…

[속보] '친문' 이호철 "민주당원이지만 조국 지지…나를 징계하라" 지가 알아서 탈당하고 조혁당 입당하면 될 일이지 어그로 끌고 있어. 그래봐야 조국에 대한 비호감도만 높아짐. 이호철을 당장 제명하라.!!

삼성전자 노조 "대화 원하면 상한 폐지·제도화 제시…없으면 파업" #뉴스1 news1.kr/industry/gener…

<초과세수를 국민께 배당하자는 것이 사회주의라면, 일론 머스크도 이미 사회주의자입니다> 기업 실적 호조로 거둬들인 법인세 등 국가 세수를 국민을 위해 쓰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기본 원칙입니다. 초과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겠다는 취지를 '사회주의'로 규정하는 야당의 비판 자체가 근거 없는 색깔론이자 시대퇴행적 이념 정치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AI(인공지능) 발전으로 인간은 노동하지 않고도 '보편적 고소득(universal high income)'을 보장받을 것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픈 AI의 창시자인 샘 올트먼은 2020년부터 3년간 기본소득 실험을 직접 벌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초과세수를 활용한 것도 아닙니다. 국민의힘 논리라면 일론 머스크나 샘 올트먼은 진작에 사회주의자 아닙니까? 김용범 정책실장의 발언은 구체적인 정책 설계가 끝났거나 당장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현금을 지원하겠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가올 AI 및 로봇 시대에 대비해 국민적 혜택을 보장해야 한다는 원론적 차원의 메시지일 뿐입니다. 향후 구체적인 초과세수 활용 방안은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결정하면 될 문제입니다. 김용범 실장의 국민배당 발언으로 오늘 주가지수가 떨어졌다는 일각의 주장도 터무니없습니다. 세금을 추가로 더 걷겠다는 것도 아니고, 대대적인 국가인프라 투자에 따른 AI전환 등에서 발생할 초과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극히 원론적이고 상식적인 발언 아닙니까? 중동전쟁으로 인한 세계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오르는 주가가 정책실장의 원론 한마디에 떨어졌다는 식의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진성준 페이스북 링크 facebook.com/share/1NJhLpuW…

우리 허은아 비서관님 청와대에서 맡겨진 일 잘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뼈를 묻지는 마세요. 그 전에 제가 이미 청와대를 떠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