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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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화장실 가고싶다고? 안돼 이리와. 옆에 편하게 살짝 기대서 누워봐. ㅋㅋㅋㅋ아 불안해하면서도 말은 잘듣네 아가. 아까부터 가고싶은거 한참 참은거같던데 아랫배 이렇게 꾸욱 누르면... ㅋㅋㅋ아 놀라서 바둥대는거봐. 으음 아가 안돼요~ 주먹쥐고 아랫배 계속 꾹꾹 눌러줄게. 허어? 뭐야 아가 아래에 물 새어나오는데? ㅋㅋㅋㅋㅋ 화장실 가고싶은채로 꾹꾹 눌러지면서 수치스러워서 젖는거야? 아 귀여워 진짜. 바지랑 팬티 벗어 암캐야. 바로 손가락 깊숙하게 넣어서 위로 말고 방광 쿡쿡 자극해줄게. 자궁이랑 방광이랑 같이 자극돼서 미칠거같아? 존나 허리 튕겨오르는게 개꼴리네 아가. 그럼 이제 아가, 동시에 할테니까 딱 10초만 버텨보자. 주먹으로 아랫배 쥐어짜듯 누르면서... 보지 위쪽 빠르게 쑤셔박으면 ㅋㅋㅋ 그렇게 바둥댈때마다 오히려 자궁 더 꾹꾹 쥐어짜지잖아. 10..9...8... 헥헥대면서 잘버티네 아가 ㅎㅎ. 이제 3초만 더 버텨 아가. 할수있지? 3...2...ㅋㅋㅋ이제 다 끝나간다는 안도의 눈빛 할때 이렇게 손가락 확 잡아빼면서 아랫배 밟으면... 풉ㅋㅋㅋㅋㅋ 이걸 못참고 싸질렀네. 하아 한번 나오기시작하니까 계속 싸는거봐. 진짜 암캐마냥 경련하면서 싸고있어. 오구 우리 아가 완전 망가져버렸어? 예쁘다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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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만 가주세요
많관부 (o^-')b !
페이@pei_0632
교류를 많이 해 보겠다는 다짐으로 올리는 트친소 맘눌하면 제가 걸러서 찾아가요 #에세머트친소 #에세머_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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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잠든 어느 날 밤,
나는 어둡고도 깊은 악몽을 꿨고,
눈물을 쏟으며
어렵게 꿈에서 깨어났다.
이곳이 어디인지,
누구와 함께 있는 지,
그런 것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저, 두려움에 잠식 당한 채
온몸을 떨었고,
식은땀을 흘리며
소리내어 울었다.
옆에 잠들어 계시던 주인님께선
내 울음 소리에 눈을 뜨기가 무섭게
모든 상황을 파악하셨다고 한다.
그는 가볍게 날 붙잡았고,
나는 날 잡은 것이
누구인지조차 인지하지 못 한 채,
그를 밀쳐내고, 도망갔다.
“나야. 정신차려.”
그 상황에서 그의 말은
내게 전해지지 못 했다.
헉헉, 거리며 내쉬는 숨소리에
그는 내 몸을 꽉 끌어안았다.
“숨 똑바로 쉬어.”
그는 내 입과 코를 틀어막았고,
그 잠시 멈춘 시간에
내 몸은 호흡 리듬을 되찾아갔다.
“뭉뭉이.”
무슨 짓을 한거지.
어쩌면 손으로 친걸 넘어,
발로 찼을 수도 있다.
그제서야 상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대답 안 하지.”
“네….”
순식간에 그의 손아귀에
머리채가 한웅큼 잡혔다.
“정신 차려. 내가 누구야.”
“주인님이요….”
“그런데 네가 감히 내 손을 쳐내?”
주인을 알아보지 못 한 죄.
바들바들 떨며 눈을 내리까는 날 보며
주인님은 그저 다정히 등을 토닥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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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브랫분들이 굉장히 오해하는 착각인데 밖이라고 뭐 못하는 줄 알고 이리저리 유혹하고 여우짓 하면서 꼬리 칠 거 다 쳐놓곤 같이 집에 들어오면 괜스레 자기가 한 업보에 자기가 찔려서 긴장한 채 눈치만 잔뜩 보고 있는 거 웃겨서
"왜 벌써 쫄고 그래?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ㅋ"하곤 머리 쓰다듬고 먼저 씻으러 가면 혼자 열심히 눈동자 데굴데굴 굴리면서 안절부절 못하다가도 씻고 나오면 무슨 죄지은 사람처럼 얌전히 굳어있는 거 능글맞게 웃으면서
"우리 XX이 무슨 생각했어~?ㅋ" 하면서 눈높이 맞춰 앉아 눈 바라보면 별의별 상상 다 하느라 얼굴 빨개져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서브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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