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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FS | ⭐@pei_0632

접률 낮음 Katılım Aralık 2025
58 Takip Edilen8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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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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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아
흑아@_Burnt_n_Sweet_·
#에세머트친소 제 맘대로 갑니다요. 안온다고 서운해마십쇼 높은 확률로 디스코드에서 뺑이치고 있음 저거 치마"바지"임 걍 키작아도 체형은 갠춘타 의미임 성적 어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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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하얀@s_nowhit_e·
아가 화장실 가고싶다고? 안돼 이리와. 옆에 편하게 살짝 기대서 누워봐. ㅋㅋㅋㅋ아 불안해하면서도 말은 잘듣네 아가. 아까부터 가고싶은거 한참 참은거같던데 아랫배 이렇게 꾸욱 누르면... ㅋㅋㅋ아 놀라서 바둥대는거봐. 으음 아가 안돼요~ 주먹쥐고 아랫배 계속 꾹꾹 눌러줄게. 허어? 뭐야 아가 아래에 물 새어나오는데? ㅋㅋㅋㅋㅋ 화장실 가고싶은채로 꾹꾹 눌러지면서 수치스러워서 젖는거야? 아 귀여워 진짜. 바지랑 팬티 벗어 암캐야. 바로 손가락 깊숙하게 넣어서 위로 말고 방광 쿡쿡 자극해줄게. 자궁이랑 방광이랑 같이 자극돼서 미칠거같아? 존나 허리 튕겨오르는게 개꼴리네 아가. 그럼 이제 아가, 동시에 할테니까 딱 10초만 버텨보자. 주먹으로 아랫배 쥐어짜듯 누르면서... 보지 위쪽 빠르게 쑤셔박으면 ㅋㅋㅋ 그렇게 바둥댈때마다 오히려 자궁 더 꾹꾹 쥐어짜지잖아. 10..9...8... 헥헥대면서 잘버티네 아가 ㅎㅎ. 이제 3초만 더 버텨 아가. 할수있지? 3...2...ㅋㅋㅋ이제 다 끝나간다는 안도의 눈빛 할때 이렇게 손가락 확 잡아빼면서 아랫배 밟으면... 풉ㅋㅋㅋㅋㅋ 이걸 못참고 싸질렀네. 하아 한번 나오기시작하니까 계속 싸는거봐. 진짜 암캐마냥 경련하면서 싸고있어. 오구 우리 아가 완전 망가져버렸어? 예쁘다 #로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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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시험이 끝나면 트친소를 올려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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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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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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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페이@pei_0632·
교류를 많이 해 보겠다는 다짐으로 올리는 트친소 맘눌하면 제가 걸러서 찾아가요 #에세머트친소 #에세머_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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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집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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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Ji_yul_0 나도.... 이게 다 시험때문이야 시험이 만악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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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_jpg·
heart shaped forget-me-n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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𝓡𝓸𝓸
𝓡𝓸𝓸@roo030205·
아주 절절한 사랑 고백을 받았다. “네가 원한다면 너만 들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데려가줄게.” “왜요?” “네가 가장 소중해서.”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없었으나, 말에서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내 옆에만 있어. 도망칠 생각 말고. 머리 굴릴 생각 말고.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 “네 주인님.” 이제는 당신에게서 도망칠 수도 없다. 당신이 없는 삶을 생각하기엔 우린 이미 너무 먼 길을 거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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𝓡𝓸𝓸
𝓡𝓸𝓸@roo030205·
그와 함께 잠든 어느 날 밤, 나는 어둡고도 깊은 악몽을 꿨고, 눈물을 쏟으며 어렵게 꿈에서 깨어났다. 이곳이 어디인지, 누구와 함께 있는 지, 그런 것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저, 두려움에 잠식 당한 채 온몸을 떨었고, 식은땀을 흘리며 소리내어 울었다. 옆에 잠들어 계시던 주인님께선 내 울음 소리에 눈을 뜨기가 무섭게 모든 상황을 파악하셨다고 한다. 그는 가볍게 날 붙잡았고, 나는 날 잡은 것이 누구인지조차 인지하지 못 한 채, 그를 밀쳐내고, 도망갔다. “나야. 정신차려.” 그 상황에서 그의 말은 내게 전해지지 못 했다. 헉헉, 거리며 내쉬는 숨소리에 그는 내 몸을 꽉 끌어안았다. “숨 똑바로 쉬어.” 그는 내 입과 코를 틀어막았고, 그 잠시 멈춘 시간에 내 몸은 호흡 리듬을 되찾아갔다. “뭉뭉이.” 무슨 짓을 한거지. 어쩌면 손으로 친걸 넘어, 발로 찼을 수도 있다. 그제서야 상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대답 안 하지.” “네….” 순식간에 그의 손아귀에 머리채가 한웅큼 잡혔다. “정신 차려. 내가 누구야.” “주인님이요….” “그런데 네가 감히 내 손을 쳐내?” 주인을 알아보지 못 한 죄. 바들바들 떨며 눈을 내리까는 날 보며 주인님은 그저 다정히 등을 토닥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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𝓡𝓸𝓸
𝓡𝓸𝓸@roo030205·
“신을 믿으세요?” “아니요.” 믿어본 적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그럼 이제 믿으세요.” 그 순간, 그의 눈을 똑바로 쳐다봤다. 설마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이라면 그렇다면 그 사람을 섬길 순 없을 듯 했다. “날 신으로 받들어 모셔봐요. 당신 삶의 지지대가 되어줄테니.”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 손에서 놀아난 기분이다. 어쩌면 내가 보여준 모든 반응은 당신이 이끌어낸 반응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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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껠스껠릉~
스껠스껠릉~@sibalfxckjonna·
부적 나눠드립니다
스껠스껠릉~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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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Log_out4953·
특히나 브랫분들이 굉장히 오해하는 착각인데 밖이라고 뭐 못하는 줄 알고 이리저리 유혹하고 여우짓 하면서 꼬리 칠 거 다 쳐놓곤 같이 집에 들어오면 괜스레 자기가 한 업보에 자기가 찔려서 긴장한 채 눈치만 잔뜩 보고 있는 거 웃겨서 "왜 벌써 쫄고 그래?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ㅋ"하곤 머리 쓰다듬고 먼저 씻으러 가면 혼자 열심히 눈동자 데굴데굴 굴리면서 안절부절 못하다가도 씻고 나오면 무슨 죄지은 사람처럼 얌전히 굳어있는 거 능글맞게 웃으면서 "우리 XX이 무슨 생각했어~?ㅋ" 하면서 눈높이 맞춰 앉아 눈 바라보면 별의별 상상 다 하느라 얼굴 빨개져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서브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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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카
몽카@dailymocabunny·
아니 발톱 깎는 상황인데 옆에 잇는 마멋은 ㅈㄴ 긴장했으면서 왜 도망가지도 않는 거임 그냥 총체적으로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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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bin_ftf·
물고문은 정말 조은것이라 생각해요,, 근데 위험하진 않게 안전하게 하구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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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
김생@Gippsang·
브랫+펫 훈육법 고찰메모 (=김생설명서) * 사실 브펫은 길들여진다기보다 돔을 길들이는 게 더 어울린다는 생각 돔이 브테와 오너 사이 균형을 잡아가도록 점차 같이 바뀌어나가는 관계가 이상적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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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수민@l1an_486·
저 극 브랫인데 내 브랫짓을 고쳐주시던지 아니면 존나 무서워서 손만 들어도 개쫄아서 브랫끼 사라지게 해주는 아저씨 만나는게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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