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k@blankxp2riod·15 Ara서로 다름을 인정할 수 없었다 같아야만 완벽한 것이라 생각했다 완벽한 것은 다른 것만큼 애틋하지 못했다 그저 비참할 뿐Çevir 한국어00001
blank@blankxp2riod·15 Ara너의 마음에서 내가 사라졌다는 걸 인정하기까지 매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이게 널 놓기 힘들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Çevir 한국어0000
blank@blankxp2riod·25 Şub참 미련하기도 하지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기에 널 잊기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났는데 왜 그 사람에게서 다시 널 찾고 있는 걸까Çevir 한국어0000
blank@blankxp2riod·6 Şub널 잊지 못하고 아파하는 일 이젠 내 사정일 뿐 더 이상 너와 나는 우리가 아니기에 머리는 이해하는 사실 분명히 알면서도 내심 왜 이렇게 서운한 건지Çevir 한국어0000
blank retweetledi추억의 더께@repent_of·4 Şub너 역시 나를 보며 설렜을까. 너 역시 달을 보며 날 떠올릴까. 너 없이 무수히 남은 날을 어쩌면 좋을까.Çevir 한국어0750
blank@blankxp2riod·26 Oca이제 너의 잘 지내냐는 물음에 잘 지낸다고 행복하냐는 물음에 행복하다고 대답할 수 있을 만큼 추억이 된 너를 소중한 사진이라고 생각할게 꺼내보고 싶을 때 꺼내봐도 아픈 마음이 앞서기 보다는 그랬구나 좋았던 추억이구나 할 수 있게Çevir 한국어0000
blank@blankxp2riod·26 Oca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다 그렇게 애가 타고 아팠던 기억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상처에 새살이 돋듯이 서서히 무뎌지니까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