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은 누룽지 김치전 ♪
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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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누룽지 김치전 ♪

아ㄹㅇ 난 주식으로 소소하게 10만원 버는게 목표였는데 튓터하고 전부 달라짐.. 왜냐면 한달에 1000만원씩 버는 사람들이 내 트친이 됨➡️내 목표도 천만원이 됨➡️ 3개월 뒤 주식으로 월급만큼 벎 그리고 천만원? 곧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함. 나 자신을 바꾸고 싶으면 주변부터 바꾸라는 말이 이래서 나왔나싶음.

나 이런 책 좋아 무식하게 패턴 우다다 때려박은거... 내가 영어회화과외를 재개한다면 이 책을 교재로 쓸듯

10억을 나스닥(QQQM)에 투자하면 내가 일하지 않아도 될 자유를 가질수 있는 충분한 돈이지만 주식 투자를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10억을 나스닥에 넣으면, 지수가 단 2~3%만 출렁여도 심장이 떨려 밤잠을 설칠 겁니다. 결국 내 그릇이 그 돈을 담지 못해 쏟아버리게 되죠. 하지만 몇만 원, 몇십만 원씩 불입하며 하락장과 횡보장을 온몸으로 겪어낸 사람은 10억이 되었을 때 웬만한 파도에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하락장에서 수량을 모으는 즐거움을 이미 몸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죠. 갑자기 들어온 10억은 행운이지만, 키워낸 10억은 실력입니다. 한 번에 10억을 넣은 사람은 숫자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만, 기계적으로 불입해온 사람은 자산이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을 믿습니다. QQQM 같은 우량주가 알아서 혁신하고 배당을 주는 구조를 수년간 봐왔기에, 10억이라는 덩어리가 커져도 그저 내 든든한 일꾼이 10억 명으로 늘어났구나 라고 담담하게 받아들입니다. 한 번에 넣은 돈은 그냥 원금이지만, 시간을 두고 적립한 돈은 낮은 평단가와 재투자된 배당이라는 강력한 갑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라난 자산은 10억에서 멈추지 않고, 관성이 붙어 20억, 50억으로 더 가파르게 굴러가는 스노우볼이 됩니다. 그래서 10억 20억이 있어도 투자를 안하던 사람은 벌벌떨면서 항상 돈의 노예로 살아갈수밖에 없습니다.




외인들이 반도체 팔고 담은 K뷰티, 핵심주 정리 1. 에이피알 (278470) — "K뷰티테크 신고가의 중심" 이번 기사에서 제일 먼저 볼 종목은 에이피알입니다. 메디큐브 화장품과 AGE-R 뷰티 디바이스를 같이 밀고 있고, 1분기 실적 기대도 유럽 온라인 매출 확대가 핵심으로 잡힙니다. 영국·네덜란드 물류 거점과 유럽 온라인 채널 확장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포인트입니다. 2. 달바글로벌 (483650) — "서구권에서 숫자가 커지는 브랜드" 달바글로벌은 북미와 유럽 중심 성장 기대가 강하게 붙은 브랜드입니다. 기사에서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46%, 28% 늘 것으로 예상됐고, 얼타뷰티 입점 확대와 유럽 아마존 순위 상승이 같이 언급됐습니다. 단기 주가보다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유럽 온라인 매출이 계속 커지는지를 봐야 합니다. 3. 실리콘투 (257720) — "K뷰티를 해외로 뿌리는 유통 본체" 실리콘투는 브랜드를 직접 만드는 회사라기보다 K뷰티를 해외 소비자와 유통망에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회사는 스타일코리안을 통해 170여 개국 배송, 550개 이상 입점 브랜드, 7000개 이상 글로벌 파트너를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럽 매출이 14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특정 브랜드 하나보다 K뷰티 수출 바스켓을 보는 종목입니다. 4. 코스맥스 (192820) — "브랜드 뒤에서 물량을 받는 글로벌 ODM" K뷰티 수출이 늘면 결국 제조를 맡는 ODM 쪽도 같이 봐야 합니다. 코스맥스는 글로벌 화장품 ODM 대표 기업이고, 최근 K뷰티 수요 확대 속에서 주문 증가와 생산능력 확대가 같이 거론되는 축입니다. 다만 기사에 에이피알·달바글로벌 직접 공급사가 확인된 건 아니라, 브랜드주 다음 줄에서 보는 게 맞습니다. 5. 한국콜마 (161890) — "북미 생산능력으로 붙는 ODM 축" 한국콜마도 K뷰티 수출 확대의 후방에 있는 제조 밸류체인입니다. 북미 생산기지 확대와 ODM 매출 성장이 확인되고, 현지 생산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 K뷰티 고객사의 공급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미국·유럽향 수출이 계속 늘면 ODM 주문과 현지 생산능력 활용률을 같이 봐야 합니다. 6. 펌텍코리아 (251970) — "화장품 용기까지 내려가면 보는 자리" 브랜드 매출이 커지면 마지막으로 붙는 건 용기와 패키징입니다. 펌텍코리아는 화장품 펌프·용기 쪽 대표 상장사라 K뷰티 수출 물량이 늘 때 후방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기사와의 직접 연결은 브랜드·유통·ODM보다 약해서, 실적 확인 후 따라붙는 자리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최종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