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재섭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구청장의 2023년 멕시코 출장과 관련해 ‘여성 직원과 칸쿤 출장’, ‘서류상 남성 기재’를 내세워 공문서 허위 작성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출장은 멕시코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초청에 따른 국제포럼으로, 김두관 전 의원, 이정옥 전 장관 등 총 11명이 함께한 공적 일정이었습니다. 성별 표기는 단순 행정 실수, 자료 비식별 처리 역시 통상적 개인정보 보호 조치였습니다.
그럼에도 ‘여직원’과 ‘칸쿤’이라는 자극적 단어만을 떼어내 마치 특정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처럼 몰아간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악의적 프레임 조작입니다.
특히 여성 직원을 독립된 공직자가 아닌
의혹을 부풀리기 위한 도구로 소비한 점에서,
여성을 동등한 주체가 아닌 부속물처럼 보는 왜곡된 인식까지 드러냅니다.
단순 행정 오류를 ‘허위 공문서 의혹’으로 비틀고 개인의 명예를 훼손한 이번 발언은
정치 공세를 넘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할 소지가 있으며, 무엇보다 한 사람의 삶과 명예를 무너뜨리는 인격살인입니다.
이미 해당 사안에 대해 고발이 이뤄진 만큼,
김재섭 의원은 법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사실 왜곡과 음해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따를 것입니다.
#김재섭의원 #정원오구청장 #왜곡 #음해 #인격살인
MBC뉴스데스크 2025 04 02 클로징멘트
“통화가치가 폭락하고 물가는 폭등하고... 고가 부동산 가격 뚝 떨어지고... 외국계 기업들이 지사를 옮겨 일자리가 사라지고... 내수가 얼어붙고 민주주의가 사라진 나라들이 흔히 겪는 일입니다”
ㅋㅋ 야 지금이 딱 그 상황 아니냐? 미쳤나보네
친절한 척하고 모해위증 교사한 박상용, 파면하고 구속해야ㅣ출처 : 서울의소리 amn.kr/57512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을 회유한 녹취록 공개... 대북송금 사건 검찰 조작 의혹 국면으로 전환
직권남용·모해위증교사 등 혐의가 제기된 박상용은 중형 가능성이 거론.. 이번 사건은 사법 신뢰와 법치주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평가
정원오 2023년 멕시코 미국 10벅11일 출장 지금까지 밝혀진 팩트
1.성동구청에서 정원오와 여성공무원 둘이 출장감
2.비행기 나란히 앉아감
3.휴양지 멕시코 칸쿤에서 경유 핑계 2박3일 머뭄
4.정원오 여성공무원 둘 출장 경비 2800만원 넘게 씀
5.출장관련서류에 여성공무원을 남성으로 표기함
김재섭 의원님, 공직자 두 명이 해외 기관 초청으로 출장 다녀온 게 무슨 문제입니까? 음해에도 정도가 있는 법입니다.
진짜 문제는 해외출장 갈 때마다 무맥락 베끼기로 서울을 난도질 해온 오세훈 시장입니다.
런던아이, 템스강 수상버스, 클라우드 케이블카를 보고 와선 서울링, 한강버스, 한강 곤돌라 사업을 발표하고, 도쿄를 둘러본 뒤엔 종묘 앞에 초고층 오피스를 짓자고 합니다.
출장가서 본 풍경이 좋으면 힘들게 선거에 출마하지 말고 그냥 거기 살면 됩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를 지저분하게 음해 할 시간에 국민의힘 지지율이 왜 그 모양이 되었는지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꾸 ‘여직원’ 운운하시던데 평소 국회에서도 여성인 비서관 분들을 그렇게 부르시나 봅니다. 공무원은 공무원이지 여공무원, 남공무원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광화문광장은 시장의 무대가 아니라 시민의 광장이어야 합니다]
광화문광장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이자, 서울시민의 일상이 흐르는 공간입니다. 시민의 참여와 문화, 역사와 일상이 함께 숨 쉬는 광장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모두의 광장을 자신의 치적을 위한 상징물로 채우려 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정원'을 완공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사업은 위법 문제로 국토교통부의 공사중지 명령까지 받았습니다. 시민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밀어붙인 것만으로도 이미 정당성이 없습니다. 행정 절차를 뒤늦게 보완했다고 해서 그 과정의 독단과 불통까지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급기야 기증국 외교단까지 초청해 시민 합의 없는 사업을 외교 행사로 포장하고 기정사실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피로감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왜 오세훈 시장의 보여주기식 시정 비용을 시민이 대신 치러야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세금이 아깝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출퇴근 혁신이라던 한강버스는 위법·부당한 행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 오세훈 시정의 상징이 됐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신청 첫날부터 시스템 마비로 시민 기대를 무너뜨렸고, 기본적인 안전관리 부실 속에 한강 유람선 사고까지 벌어졌습니다.
정작 시민이 체감해야 할 행정은 흔들리는데, 광장 공사만 서둘러 밀어붙이는 모습은 이 시정이 과연 시민을 위한 행정인지, 시장을 위한 행정인지 되묻게 합니다.
참전군인에 대한 추모와 예우는 마땅합니다. 그러나 광장을 훼손하지 않고도 그 취지에 맞는 다른 공간에서 충분히 그 뜻을 기릴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공사 강행이 아니라 공사 중단과 안전 조치입니다. 파헤쳐진 지반과 보행 구간부터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비해야 합니다.
그 이후 사업 재개 여부는 시장이 일방적으로 결정할 일이 아닙니다. 시민 의견 수렴과 충분한 사회적 숙의를 거쳐 판단해야 합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민의 공간을 시장의 치적 쌓기에 이용하는 '알박기 행정'은 즉각 멈춰야 합니다.
광화문광장의 미래를 시장 한 사람의 독단에 맡길 수 없습니다. 광화문광장은 시장의 무대가 아니라, 일상과 주권의 가치가 공존하는 시민의 광장이어야 합니다.
@solorun23 전기차는 특유의 회생제동 때문에 그렇습니다.
액셀을 밟다가 떼면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배터리가 부분적으로 충전됩니다.
그러다보니 훅 가다 훅 서는 방식으로 운행하게 되고
그게 멀미를 일으킵니다.
기사님에게 회생제동 0으로 해달라고 해야해요.
전기차 택시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