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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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isme2016
아무 것도 아닌 일들을 이야기하고 듣는 것을 좋아해요 | 부처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 페미니스트 | 이제 맞팔안해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알고 싶은데 타임라인 따라가기에는 진짜 기력이고 뭐고 하나도 없어서 트위터 들어오는 것도 힘드네요 이젠.........

💖 삼초(@in3seconds)님 사주 상담 후기 💖 요즘 비자 문제로 생각이 많아서 정리 해볼겸 삼초님이 봐주시는 사주는 어떤지도 궁금하기도 해서 가볍게 보려고 겸사겸사 예약했습니다.(삼초님께는 저라고 말씀 안드렸는데 보다가 눈치 채셨을라나요..👉🏻👈🏻) 취업운, 금전운, 배우자운(말하다 보니 궁금해서) 위주로 봤어요! ✈️ 취업운(해외취업 관련) 저인지 말씀 안드렸는데도 어울리는 나라가 '호주'라고 하셔서 너모 놀랬고.. 작년이나 재작년엔 이동하기에는 뿌리를 내린? 느낌이라 운이 맞지 않아 오래 준비할 수 밖에 없었겠다고 하셔서 오.. 그것도 맞는 말이어서 혼자 엄청 끄덕끄덕 거렸어요! 사실 가지 않아도 안정적인 느낌이어서 고민도 많이 했던 시기라..! 올해나 내년엔 변수가 많이 작용하는 해라서(이미 느끼고 있음) 빨라야 내년 하반기쯤부터 가는 걸 추천해주셨으니 다 그냥 알아서 흘러가는 흐름이라 생각하고 그 사이에 제 내실을 잘 다잡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언어나 공부나 준비를 많이 하고 갈수록 제 마음도 좀 덜 불안할테니까요!(불안도 개높음) 💸 금전운 큰 운이 있다기보다 열심히 제가 잘 벌어야 하는 팔자라고 하셔서😂 열심히.. 노력해서 잘 벌어가면 그래도 잘 쌓이는구나 생각했고 큰 돈을 투자하게 되면 거기에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느라 현생을 못살 수 있다고 하셔서 또 무한으로 끄덕거리며..(맞음) 투자를 어디로 하면 좋을지도 여쭤봤는데 안정자산 위주로 너무 큰 돈은 안넣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공부만 일단은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재테크는 적당히 하고 제 커리어와 연봉에 더 신경쓰는걸로..! - 아 다음엔 진학?공부?이런 쪽도 여쭤봐야겠어욤 생각만 하고 있는 게 있었는데 까묵음.. 👥 배우자운 애인이 생기면 거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진짜로 그랬음 그냥 롤러코스터를 탐) 사람을 좀 오래 두고 보는게 좋다고 하셨고(금사빠임), 애인이 아니라 배우자일 경우 더 큰 영향을 받을거라 하셔서 안그래도 없던 생각이 더 뚝 떨어졌읍니다.. 안그래도 혼자 생각도 많은데 거기다가 휘둘리기까지 하면 제 명에 못살 것 같음; 그것도 오래 같이 살아야 하는 배우자니까... 배우자를 만나게 되는 시기나 결혼을 하면 좋을 시기, 어떤 인연이 들어오는지 그런것도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다 말씀해주셔서 신기했어요! ‼️공통적으로 해주신 말씀은 운이 들어오는 시기가 대부분 2028년부터 라는 것(원래 그렇지 않은분들도 많다고 하셨는데 신기..), 그리고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엄청 친한 사람은 아니더라도 지인을 조심하고, 집계약, 돈이 모이고 나서 주변에 몰려들 사기꾼들, 배우자 감을 만나더라도 오래 지켜두고 봐야한다고 하셔서 사람좋아 인간은 너모.. 찔렸습니다..(사람 조심해야한다고 엄청 걱정해주심ㅠㅠㅋㅋㅋㅋ) 아무튼 어플로 야매로 볼때보다 훨씬 자세하고 명확하게 설명주셔서(당연함) 좀 더 머릿속에 정돈이 잘 된 것 같고요..! 부족한 기운? 이런것도 넘 궁금했는데 어플에선 수가 부족하다고 했었는데(자꾸 어플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오행이 고루 있는 편이라 완만하겠으나 그렇다고 개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고유한 색깔은 있어서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그것도 신기했어요. 제 취향이랄 게 없어서 헤매다가 요 최근에야 점점 저를 알아가고 개성이 생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 결론적으로, 모든것은 2028년부터 안정될 것 같으니 그 사이에는 사람을 조심 또 조심하고, 속도나 주위 눈치 안보고 내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스스로 내실을 잘 다져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해요!!!!!

한국 sf 3대 명언 1. 왜겠어요? 2. 더 오래사는 쪽이 불리했다, 언제나. 3. 여전히 엉망진창이네요

해외여행 다녀와서 제일 귀찮은거 1위 : 캐리어 정리 솔직히 당일에 캐리어 정리하는 사람 없잖아 그치








